마산 한정식 소갈비찜 추가와 쌈장 비빔밥, 마산쌈장집
마산쌈장집은 창원 마산합포구 해안대로에 있는 한식 식당이다. 제육정식 2인에 소갈비찜을 추가하고, 셀프코너 라면·떡·후식부터 수많은 반찬과 여러 메인 메뉴를 먹었다. 쌈장에 밥을 비비고 부드러운 소갈비찜까지 곁들이니 공기밥 추가가 필수였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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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쌈장집은 창원 마산합포구 해안대로에 있는 한식 식당이다. 제육정식 2인에 소갈비찜을 추가하고, 셀프코너 라면·떡·후식부터 수많은 반찬과 여러 메인 메뉴를 먹었다. 쌈장에 밥을 비비고 부드러운 소갈비찜까지 곁들이니 공기밥 추가가 필수였던 곳이다.
비비엔느헤어 창원상남점은 창원 상남동에서 단발 커트와 볼륨매직펌을 받은 헤어샵이다. 긴 머리를 단발로 자른 뒤 뜨거나 뻗치지 않도록 상담받아 자연스러운 볼륨과 차분한 마무리를 원했다. 말리기만 해도 고데기한 듯 정돈되는 단발이 마음에 들었다.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은 통도사에서 차로 5분 거리, IC 근처에 있는 닭칼국수 식당이다. 언양칼국수에 닭을 추가해 큼지막한 닭과 넉넉한 면을 먹었고, 사골 맛이 살짝 나는 국물과 김치 조합도 좋았다. 닭도 면도 푸짐해서 정말 배부르게 먹은 한 끼였다.
부엌간레스토랑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오슬로파크 안에 있는 브런치 카페 겸 양식당이다. 저녁에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와 쿵파오 치킨 필라프를 먹었는데, 덜 자극적인 할라피뇨 소스와 담백한 닭다리살이 특히 좋았다. 아이와의 브런치부터 유럽 카페 감성 데이트까지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한판집은 창원 가음정시장에서 숯불 완벌 고기를 한 판으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웨이팅 끝에 숙성 꽃삼겹과 꽃목살을 먹고, 다양한 곁들임과 된장술밥까지 더했다. 연기와 굽는 수고 없이 푸짐하게 먹기 좋았던 곳이다.
송기원진주냉면 본점은 진주에서 육전 고명이 올라간 진주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물냉면과 우전을 주문해 진한 육수, 고소한 메밀면, 셀프바 온육수를 함께 즐겼다. 담백하고 깊은 냉면 육수를 좋아한다면 만족할 만하다.
담소 본점은 양산 동면의 프라이빗 룸 한우숯불구이 식당이다. 아버지 생신에 부모님과 모둠구이와 식사 메뉴를 먹었는데, 토시살·살치살과 한우된장라면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부모님 모시고 편안히 식사하기 좋았던 곳이다.
진해장뼈칼국수 양산점은 양산 부산대병원 근처에서 이른 아침부터 뼈 칼국수와 뼈구이를 즐길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깊고 구수한 뼈 육수의 칼국수와 젓가락으로 쉽게 풀리는 갈비양념 뼈구이를 먹었고, 직접 담근 매콤한 김치도 특히 마음에 들었다.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트와엣모아 창원점은 창원 서상동에서 유럽 감성 공간과 숙성 프렌치토스트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다. 1년 만에 다시 찾은 날, 클래식 프렌치토스트와 직접 끓인 바닐라밀크의 꾸덕하고 진한 바닐라라떼를 맛봤다. 바닐라라떼 좋아한다면 꼭 주문해보시라.
오얏리 석동점은 진해 석동에서 은은한 조명과 빈티지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혼자 저녁을 먹을 자리를 찾다가 방문해 맥반석 철판 타다끼와 커스타드 푸딩을 먹었고, 취향대로 고기를 익혀 먹는 재미와 달달한 디저트가 특히 좋았다. 분위기 있는 식사와 가벼운 이야기를 함께하기 좋은 곳이다.
윤식당은 마산에서 석쇠불고기정식 한 상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평일 1시 30분에는 널널했고, 불고기·고등어구이·김치전·된장찌개와 다양한 반찬이 함께 나와 뭐부터 먹을지 고민될 정도였어요ㅋㅋㅋ. 가족 외식이나 제대로 된 집밥 한 상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명지첫집 장유율하점은 김해 장유에서 정갈한 보쌈정식을 즐길 수 있는 한식 밥집이다. 1인 상차림으로 나온 촉촉한 보쌈과 곁들임 메뉴를 맛보고, 산미 없는 고소한 아메리카노로 마무리했다. 넓은 테이블과 개별 룸까지 갖춰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도 잘 어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