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문시장 기념품 4가지맛 오란다세트 캐리어 핸드캐리, 청춘이오란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과 올레시장에 있는 수제 오란다 전문 매장이다. 공항 가기 전 동문시장 본점에서 시식 후 4가지맛 오란다세트(23,000원)를 포장 픽업했는데, 감태·유자·마농·견과류가 5개씩 20개 낱개 포장으로 들어 있어 캐리어에 그대로 넣어도 부담이 없었다. 딱딱하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라 남녀노소 선물용으로 고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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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과 올레시장에 있는 수제 오란다 전문 매장이다. 공항 가기 전 동문시장 본점에서 시식 후 4가지맛 오란다세트(23,000원)를 포장 픽업했는데, 감태·유자·마농·견과류가 5개씩 20개 낱개 포장으로 들어 있어 캐리어에 그대로 넣어도 부담이 없었다. 딱딱하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라 남녀노소 선물용으로 고르기 좋다.
제주삼춘은 함덕 해수욕장 근처에서 포도나무 훈연 흑돼지를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조카세트에 명란젓과 김, 구운 묵은지 조합을 곁들이고 냉잔치국수와 김치찌개까지 먹으니 여행 저녁이 든든하게 마무리됐다. 함덕에서 다양한 곁들임으로 흑돼지를 즐기고 싶다면 제주삼춘이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읍 애월로 큰 길가에 있는 고기국수 한식당으로, 한담해안산책로와 애월 카페거리에서 도보 5분 거리다. 진한 사골 고기국수 두 그릇과 제주막걸리를 주문했고, 통창 오션뷰와 셀프 무말랭이 장아찌까지 챙겨 먹었다. 뷰 좋은 애월 점심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안에서 수제 오란다와 제주 전통과자 과즐을 시식하고 살 수 있는 가게다. 아기와 함께한 제주여행 첫날 저녁거리를 사러 들러 유자 오란다, 감태 오란다, 시그니처 뻥튀기 과즐 12개 1만 원을 골라 숙소에서 바로 먹어봤다. 오란다가 딱딱하지 않고 촉촉·바삭·쫀득한 식감이라 선물용으로 더 살 걸 싶었던 곳.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한담해변 앞에서 사골 고기국수와 동치미 비빔국수, 살코기국밥을 내는 국수집이다. 각 1만 원인 세 메뉴를 가족 셋이 하나씩 주문해 따뜻한 국물과 시원한 비빔, 아이용 국밥을 골고루 나눠 먹었고, 밑반찬 셀프바와 랜디스도넛 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도 이용했다. 애월 점심으로 취향이 다른 가족이 함께 가기 좋은 곳.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직접 만들어 파는 전통과자 가게입니다. 제주 웨딩촬영 중간에 먹을 간식과 작가님께 드릴 선물을 겸해 시식 후 여러 맛이 담긴 선물세트 두 개를 골랐고, 마늘·유자·감태 오란다가 각각 개성이 달랐습니다. 낱개 포장이라 촬영 중간에 하나씩 꺼내 먹기 좋았습니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안에서 수제 오란다와 과즐을 파는 가게입니다. 제주 여행 마지막날 들러 4가지 맛이 들어간 오란다 세트를 골랐고, 딱딱하지 않고 말랑하면서 촉촉한 식감에 단맛도 과하지 않았습니다. 박스 포장이 깔끔해 따로 포장하지 않고도 부모님·지인 선물로 건네기 좋았습니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 2번·9번 게이트 앞에 있는 수제 오란다·과즐 전문점입니다. 시식으로 맛을 고른 뒤 유자과즐 12개와 견과맛 오란다 벌크형을 포장해 왔고, 유자과즐은 너무 달지 않고 유자향이 은은해 가장 손이 갔습니다. 오란다가 딱딱하지 않고 쫀득해 부모님 간식이나 제주 여행 선물로 챙기기 좋았습니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만들어 파는 전통 디저트 매장이다. 시식 코너에서 여러 맛을 맛본 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태오란다를 잔뜩 사 왔고, 큼직한 사각 포장 안에 9조각 칼집이 들어가 손으로 툭 떼어 먹기 편했다. 감태 향과 쌀 조청 단맛이 어우러져 아이는 우유, 어른은 커피와 곁들이기 좋은 간식이었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시식해보고 살 수 있는 전통과자 가게다. 동문시장을 구경하다 들러 감태·유자·견과류·마늘 오란다를 하나씩 시식하고, 낱개포장 20개가 든 오란다 선물세트를 사 왔다. 예전에 먹던 딱딱한 오란다와 달리 입에서 녹을 만큼 부드럽고 많이 달지 않아, 이가 약한 아이와 어르신 기념품으로 좋았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2·9번 출구 근처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파는 전통과자 가게입니다. 3박 4일 제주여행 첫날 이른 아침에 아이들과 들러 시식으로 맛을 골라 대용량 포장 오란다와 과즐을 한 봉지씩 구매했고, 아이들은 유자맛을 원픽으로 꼽았습니다. 여행 내내 차 안과 호텔에서 나눠 먹기 좋은 제주 기념품 간식이었습니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 안에서 수제 오란다와 과즐을 직접 만들어 파는 가게입니다. 감태·한라봉·우도땅콩 맛을 직접 골라 3봉 만원에 구성해 캐리어에 넣어 왔는데 깨지지 않고 그대로였고, 집에서 부모님과 먹어보니 많이 달지 않아 감태 맛을 특히 좋아하셨습니다. 가볍고 실온 보관이 되니 제주 여행 마지막날 부모님·회사 선물로 고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