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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제주 제주시음식점

제주공항 흑돼지 열무국수 곁들인 첫 끼, 포크80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 가까이에서 난축맛돈을 맛볼 수 있는 흑돼지 구이 식당이다. 친구들과 렌터카로 도착해 난축맛돈 한 접시와 열무국수를 먹었고, 첫 판 그릴링 서비스와 세심한 응대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제주 여행 첫 끼로 든든하고 기분 좋게 시작하기 좋았던 곳ㅎㅎ

작성 2026. 9. 12.협찬
제주 제주시카페

제주 동문시장 오란다 5개 선물상자, 청춘이오란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 2번·9번 게이트 사이에서 다양한 제주식 오란다와 선물세트를 고를 수 있는 간식 매장이다. 시식으로 맛을 확인한 뒤 감태, 우도땅콩, 유자, 마농, 견과류 등 여러 맛을 골랐고 5개 구매 시 전용 선물상자에 담아줘 편했다. 제주 여행 마지막에 여러 사람에게 나눠줄 선물을 준비하기 좋은 곳이었다.

작성 2026. 9. 13.협찬
제주 제주시카페

제주 노연로 오메기떡 아침 픽업과 택배, 수라간떡방

수라간떡방은 제주 제주시 노연로에서 오메기떡을 포장·택배로 만날 수 있는 떡집이다. 미리 예약한 한 상자를 공항 가기 전 픽업했고, 귤 오메기떡의 상큼함과 쫀득한 식감을 특히 맛있게 먹었다. 제주 선물은 수라간떡방을 마지막 픽업 코스로 넣어도 좋겠다.

작성 2026. 9. 13.협찬
제주 제주시음식점

제주공항 흑돼지 양념갈비와 열무국수, 포크80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흑돼지와 제주돼지 양념갈비를 맛볼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어머니와 양념갈비 3인분, 열무국수를 주문해 숯불에 구워 먹었고 넉넉한 양과 상큼한 마무리가 만족스러웠다. 제주에서 양념갈비를 찾는다면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작성 2026. 9. 12.협찬
제주 서귀포시음식점

제주 성산 흑돼지두루치기 D세트, 제주로운청해원

제주로운청해원은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여행 동선에서 제주 음식 한 상을 먹기 좋은 식당이다. 갈치조림 대신 D세트의 흑돼지두루치기와 옥돔구이, 성게미역국을 가족과 먹었는데 아이도 잘 먹어 만족스러웠다. 다른 메뉴가 먹고 싶은 날에도 든든한 선택이었다.

작성 2026. 9. 10.협찬
제주 제주시음식점

제주공항 흑돼지 마지막날 한 접시, 포크80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난축맛돈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제주여행 마지막 날 아기와 방문해 한 접시와 포크밥을 먹었고, 직원이 구워주는 고기와 멸치젓갈, 유아용 준비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제주 도착 첫날 맥주와 함께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작성 2026. 9. 10.협찬
제주 제주시카페

제주 공항 떡집 비행기 들고 간 오메기떡, 수라간떡방

수라간떡방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오메기떡과 다양한 떡을 판매하는 떡집이다. 여행 마지막 날 오메기떡 20알을 포장해 비행기로 가져가 부모님과 함께 먹었는데, 개별포장과 여러 맛 구성 덕분에 선물하기도 편했다. 제주 여행 먹거리 선물로 담백하고 고소한 오메기떡을 찾는다면 들러볼 만하다.

작성 2026. 9. 13.협찬
제주 서귀포시음식점

제주 성산 해물뚝배기와 누룽지 마무리, 제주로운청해원

제주로운청해원은 제주 성산에서 갈치조림을 중심으로 옥돔구이와 해물뚝배기를 함께 맛볼 수 있는 해물 식당이다. 성게미역국 대신 시원하고 칼칼한 해물뚝배기를 고르고, 갈치조림·바삭한 옥돔구이·간장게장·찰솥밥까지 먹었다. 제주 동쪽 여행에서 든든하고 개운한 한 끼를 찾는다면 좋은 구성이다.

작성 2026. 9. 9.협찬
제주 서귀포시음식점

제주 성산 저녁 간장게장 한상, 제주로운청해원

제주로운청해원은 제주 성산에서 갈치조림, 옥돔구이, 전복해물뚝배기를 한 상으로 먹을 수 있는 해산물 한식당이다. 밀가루 음식을 먹은 뒤 A세트로 뜨끈한 국물과 찰솥밥, 간장게장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성산일출봉·섭지코지 여행 뒤 밥다운 저녁이 당길 때 들러볼 만하다.

작성 2026. 9. 12.협찬
제주 제주시카페

제주 조천 바다 카페 본관·별관 구경 로바인커피

로바인커피 제주조천신촌점은 제주 조천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쉬어가기 좋은 대형 카페다. 본관과 별관, 마당을 둘러보고 초코라떼·바닐라라떼와 차를 마셨는데, 공간마다 다른 분위기와 세심한 음료 구성이 기억에 남았다. 제주 바다멍을 하며 여유롭게 머물기 좋았던 곳이다.

작성 2026. 9. 10.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