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옥룡계곡 항아리갈비세트 2인 5만원 바베큐, 마미손항아리바베큐
마미손항아리바베큐는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옥룡계곡 올라가는 길목에 있는 한옥풍 항아리 바베큐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항아리갈비세트 2인분을 주문했고, 갈비에 새우·소시지·뽈락구이 2마리·채소·파인애플까지 나오는 양과 기름기 뺀 담백한 맛에 만족했다. 2인분 5만 원의 가성비에 넓은 주차장, 반려동물 공간, 놀이터까지 갖춰 계곡 나들이 가족 외식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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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손항아리바베큐는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옥룡계곡 올라가는 길목에 있는 한옥풍 항아리 바베큐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항아리갈비세트 2인분을 주문했고, 갈비에 새우·소시지·뽈락구이 2마리·채소·파인애플까지 나오는 양과 기름기 뺀 담백한 맛에 만족했다. 2인분 5만 원의 가성비에 넓은 주차장, 반려동물 공간, 놀이터까지 갖춰 계곡 나들이 가족 외식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더큰장어 광양점은 광양 중마동 항만9로에 있는 장어구이 전문점으로, 1층 직판장에서 장어를 사서 2층 식당에서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에요. 평일 점심에 4명이 장어 1370g을 사서 굽고 장어탕과 비빔냉면까지 곁들였는데, 장어는 큼지막하고 비린내 없이 껍질은 바삭, 살은 탱글했어요. 넓은 홀과 아기의자, 반찬 셀프바까지 갖춰 단체·회식이나 가족 식사로 무난한 광양 장어집입니다.
마미손항아리바베큐는 전남 광양시 옥룡면 신재로에 있는 항아리 바베큐 고깃집이에요. 작성자는 연년생 아이들과 백운산 자연휴양림에 다녀온 뒤 항아리 삼겹 세트 2인을 먹었어요. 고기와 함께 생선, 버섯, 소시지가 나오고 셀프바, 아기의자, 넓은 주차장, 반려견 공간까지 갖춰 마미손항아리바베큐는 아이 동반 가족 외식에 잘 맞는 곳이에요.
더큰장어 광양점은 광양 중마동 이순신대교 근처에 있는 풍천민물장어 숯불구이 식당이다. 작성자는 재방문으로 둘이서 풍천민물장어 2인분(514g) 33,600원과 장어떡갈비, 날치알주먹밥을 주문했는데, 두 마리인 줄 알았던 장어가 큼직한 한 마리였고 잡내 없이 겉바속촉으로 구워졌다. 더큰장어 광양점은 2인 5만원 안팎으로 장어구이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장어집이다.
더큰장어 광양점은 전남 광양시 항만9로 락희호텔 옆에 있는 숯불 장어구이 전문점입니다. 1층 직판장에서 풍천민물장어를 고르고 2층에서 참숯에 굽는 방식으로, 가족과 함께 이순신대교 뷰를 보며 두툼한 장어로 몸보신을 했어요. 방문 전에는 평일 브레이크 타임(14:00~16:00)과 반려견 동반 불가를 꼭 확인하세요.
더큰장어 광양점은 전남 광양시 항만9로에 있는 장어구이 식당으로, 1층 직판장에서 손질 장어를 사서 2층에서 숯불에 구워 먹는 곳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둘이 저녁에 방문해 4만원이 안 되는 손질장어 한 팩을 구워 쌈으로 먹고, 6천원짜리 비빔냉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단독 건물에 전용 주차장, 셀프바, 점심 10% 할인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광양 장어구이집이라는 평가입니다.
더큰장어 광양점은 전남 광양시 항만9로 락희호텔 옆에 있는 장어 식육식당으로, 1층에서 장어를 골라 사고 2층에서 숯불에 구워 먹는 곳입니다. 오픈 때부터 단골이 된 작성자가 부모님과 주말에 다시 찾아 3인 기준 6만원 정도의 장어를 골랐는데, 한 마리가 불판을 꽉 채울 만큼 커서 배부르게 먹고도 한 줄이 남았다고 해요. 이순신대교 뷰와 장어탕 마무리까지,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광양 장어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더큰장어 광양점은 광양 중마동 락희호텔 옆, 1층에서 국내산 장어를 사고 2층에서 직접 구워 먹는 장어구이집입니다. 작성자는 오픈 초기 이후 오랜만에 부모님과 평일 저녁에 다시 찾았는데, 7시 무렵 만석이었고 통통하고 부드러운 장어가 맛있어 한 판을 더 사 먹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바다 쪽 뷰, 점심 영업까지 갖춰 가족 외식이나 점심 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더큰장어 광양점은 광양 중마동 항만9로에 있는 국내산 풍천장어 직판 숯불구이집입니다. 남해·광양 2박 3일 여행 첫날, 토요일 저녁에 약 20분을 기다렸다가 1층에서 장어를 사서 2층에서 참숯에 직접 구워 먹었고, 장어를 느끼해서 싫어하던 남자친구도 '안 느끼한데?'라며 잘 먹었습니다. 이순신대교 야경과 식후 바닷가 산책까지 이어지는 광양 커플 데이트 저녁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마미손항아리바베큐는 전남 광양 옥룡면 동곡계곡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항아리 훈연 바베큐 고기집이다. 세 식구가 항아리 반반 세트 3인을 주문해 삼겹살과 갈비, 뽈락구이, 직접 만든 밑반찬까지 배가 터지도록 먹고 우렁쌈장을 따로 포장해 왔다. 고기 양과 사장님 손맛, 넓은 공간 덕분에 계곡 물놀이 뒤 가족 외식으로 단골을 확정한 집이다.
더큰장어 광양점은 전남 광양시 항만9로에 있는 숯불 장어구이 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순천만 국가정원을 둘러본 뒤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들러, 1층 쇼케이스에서 영암 양식장 직판 국내산 자포니카 장어를 직접 고르고 2층에서 참숯에 구워 먹었습니다. 넓은 주차장, 연기 없는 실내, 셀프바와 식후 커피까지 갖춘 가족 외식 장소라는 평가입니다.
더큰장어 광양점은 광양 중마동에서 1층에서 손질 장어를 골라 사고 2층에서 숯불에 구워 먹는 장어집이다. 토요일 저녁 6시에 14번째로 약 50분을 기다린 뒤 성인 2명과 7살 아들이 장어 구이, 장어탕, 장어 떡갈비까지 70,360원에 먹었다. 더큰장어 광양점은 아이 동반 가족에게 좋고, 1만 원 장어탕은 꼭 추가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