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 아침식사 바다뷰 들기름막국수·초계국수 해장, 메밀빛 돌산본점
메밀빛 초계국수막국수양평해장국 돌산본점은 여수 돌산읍 바닷가에 있는 1·2층 규모의 메밀국수·해장국 식당입니다. 여행 중 아침식사로 들기름 막국수, 물 초계국수, 메밀전병을 먹었는데, 고소한 들기름 막국수와 새콤 담백한 초계국수가 전날 술 마신 남편의 해장에도 딱이었어요. 해물에 질린 여수 여행 아침, 오전 7시부터 문 여는 바다뷰 국수집을 찾는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지역 · 84 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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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후기 84편 중 맛집 17편입니다.
메밀빛 초계국수막국수양평해장국 돌산본점은 여수 돌산읍 바닷가에 있는 1·2층 규모의 메밀국수·해장국 식당입니다. 여행 중 아침식사로 들기름 막국수, 물 초계국수, 메밀전병을 먹었는데, 고소한 들기름 막국수와 새콤 담백한 초계국수가 전날 술 마신 남편의 해장에도 딱이었어요. 해물에 질린 여수 여행 아침, 오전 7시부터 문 여는 바다뷰 국수집을 찾는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지노목장 무선점은 여수 선원동(무선)에 있는 국내산 한돈·한우 고깃집입니다. 오늘의 한돈 모듬세트(55,000원)로 생갈비·삼겹살·목살을 구워 먹었고, 떡볶이·호박죽·부추전·달걀찜까지 기본반찬이 계속 나오고 후식냉면, 서비스 황도, 셀프팥빙수 재료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지노목장 무선점은 기본상이 푸짐하고 후식까지 해결되는 곳이라 단체회식이나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통큰샤브는 여수 시청 근처 망마로 건물 3층에 있는 샤브샤브 무한리필 집이에요. 작성자는 임신 중이라 기본 육수를 골라 엄마, 베푸와 함께 평일 오픈 시간에 맞춰 갔고, 3개월 만에 새로 생긴 오지치즈 포테이토 피자, 치즈퐁듀, 마라닭강정까지 셀프바를 두루 맛봤어요. 결론은 다른 여수 샤브샤브 무한리필보다 저렴하면서 음식 퀄리티는 더 좋아졌다는 거예요.
라벤나는 여수 소호동 소호로 279 2층에 있는 오션뷰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 300도 그릴링 목살스테이크와 새우 필라프(S)를 먹었는데,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한 목살스테이크와 함께 구운 파인애플, 셀프바에서 두 번 리필한 갓김치가 특히 좋았다고 해요. 라벤나는 건물 1층 주차와 넓은 창가 오션뷰 좌석까지 갖춰 데이트나 단체 식사로 추천할 만한 여수 양식집이에요.
카카오타이 여수마사지는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73 2층에 있는 마사지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여수 1박 2일 데이트 여행에서 여수해상케이블카, 이순신광장, 고소동 벽화마을, 오동도를 걸어서 둘러본 뒤 저녁에 카카오타이 여수마사지에서 부은 종아리와 발을 집중적으로 관리받았습니다. 여수 관광지를 종일 걸은 날의 마무리로 카카오타이 여수마사지를 일정에 넣기 좋다는 결론입니다.
여수세끼는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로에 있는 한정식 식당으로, 게장·낙지호롱이·서대회·회·여수 먹갈치 구이를 한 상에 내는 여수한상 한정식이 대표 메뉴예요. 작성자는 남편과 둘이 여수한상 한정식 2인을 먹었는데, 놋그릇에 담긴 반찬이 뷔페처럼 많아 프로 먹보 둘이서도 조금 남길 만큼 넉넉했다고 해요. 여수 대표 음식을 한 번에 맛보고 싶은 가족 여행객에게 잘 맞는 한정식집이에요.
통큰샤브는 여수 시청 근처 학동 망마로 건물 3층에 있는 샤브샤브 무한리필 음식점이다. 둘째 태교여행 중 첫째 아이와 평일런치 2인 47,800원으로 우삼겹·목심 무한 샤브샤브, 초밥·치킨·파스타·무뼈닭발 셀프코너, 아이스크림 디저트까지 즐겼다. 통큰샤브는 아이와 함께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고 싶은 가족에게 부담 없는 점심 장소였다.
여수세끼는 전남 여수 이순신광장로, 종포해양공원 근처에 있는 남도 한정식집입니다. 여행 둘째 날 점심에 2인 한상을 주문하니 밑반찬 14가지와 1미터가 넘어 보이는 갈치구이, 국내산 간장게장·새우장, 서대회무침, 낙지호롱이, 광어회가 한 상에 차려졌습니다. 남도 음식을 한 곳에서 두루 맛보고 싶은 여수 여행자에게 잘 맞는 선택지입니다.
여수세끼는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로에 있는 한정식집으로, 꽃게장·서대회무침·갓김치·모둠회·갈치구이 등 여수 대표 음식을 한 상에 내는 '여수한상 한정식'이 대표 메뉴입니다. 작성자는 주말 점심에 여수한상을 주문해 비린내 없는 꽃게장과 새콤달콤한 서대회무침, 마무리 토마토절임까지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일정이 짧은 여수 여행에서 대표 음식을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여수세끼가 좋은 선택입니다.
통큰샤브는 여수 시청 근처 학동 망마로에 있는 소고기 샤브샤브 무한리필 식당이다. 여수 낭도에서 친구와 마라톤을 마친 뒤 목심·우삼겹 샤브샤브에 셀프바 초밥, 월남쌈, 참기름 김가루 죽까지 챙겨 먹었다. 기본육수에 라면사리는 밍밍했지만 신선한 야채와 월남쌈, 마무리 죽 덕분에 무한리필을 제대로 즐긴 한 끼였다.
상록회관연탄구이 여수여서점은 전남 여수시 여서동에 있는 연탄구이 고깃집이에요. 둘째 태교여행 중 첫째 아이와 함께 돼지한근(600g)·된장찌개·물냉면 등 43,900원어치를 먹었고, 여러 부위와 돼지껍데기가 함께 나오는 구성과 시원한 냉방, 친절한 응대가 만족스러웠어요. 여수 여행 중 가족이 든든하게 고기 저녁을 먹기 좋은 곳이에요.
통큰샤브는 여수 시청 근처 망마로에 있는 무한리필 샤브샤브 뷔페입니다. 2019년부터 해마다 2~3번 찾는 단골 작성자가 일요일 점심에 닭육수 샤브와 우삼겹, 뷔페 존 탕수육·치킨 튀김, 마라샹궈를 즐겼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튀김 맛집으로 불릴 만큼 샐러드바 만족도가 높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