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근교 드라이브 무안 카페 예약 룸좌석과 보늬밤 케익, 그레이레이지
그레이레이지는 전남 무안 삼향읍(남악) 숯과닭발 가게 2층에 있는, 늦게까지 문을 여는 블랙톤 심야카페입니다. 광주 근교 드라이브 겸 들러 보늬밤 케익, 츄러스+크림 딥핑,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연필로 직접 쓴 주문서로 주문했고, 미리 예약하면 룸 좌석도 이용할 수 있었어요. 츄러스에서 살짝 기름맛이 난 점은 아쉬웠지만,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 찾기 좋은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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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레이지는 전남 무안 삼향읍(남악) 숯과닭발 가게 2층에 있는, 늦게까지 문을 여는 블랙톤 심야카페입니다. 광주 근교 드라이브 겸 들러 보늬밤 케익, 츄러스+크림 딥핑,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연필로 직접 쓴 주문서로 주문했고, 미리 예약하면 룸 좌석도 이용할 수 있었어요. 츄러스에서 살짝 기름맛이 난 점은 아쉬웠지만,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 찾기 좋은 카페입니다.
통큰샤브는 여수 시청 근처 망마로에 있는 무한리필 샤브샤브 뷔페입니다. 2019년부터 해마다 2~3번 찾는 단골 작성자가 일요일 점심에 닭육수 샤브와 우삼겹, 뷔페 존 탕수육·치킨 튀김, 마라샹궈를 즐겼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튀김 맛집으로 불릴 만큼 샐러드바 만족도가 높은 곳입니다.
몬스터베이글카페 순천점은 순천 남산로의 한옥 외관 베이글 카페입니다. 순천 낙안 특산물 오이로 만든 낙안오이 옥수수 비건 베이글, 쑥밭모찌베이글, 신메뉴 잠봉뵈르를 맛봤고 잠봉뵈르는 반쪽만 먹으려다 하나를 다 먹을 만큼 맛있었다고 합니다. 순천 특산물 디저트를 찾는 여행자나 소수 인원 브런치에 잘 맞는 곳입니다.
카카오타이 여수마사지는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73 2층에 있는 타이마사지샵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운영해요. 작성자는 이순신광장·해상케이블카·여수밤바다·오동도·낭만포차 거리를 돌며 쌓인 피로를 풀려고 2명이서 3인 룸에서 마사지를 받았고, 입구 신발장부터 탈의 후 관리까지 깔끔하고 편안했다고 전해요. 걷는 일정이 많은 여수 여행의 마무리 코스로 카카오타이 여수마사지를 추천하는 글이에요.
더큰장어 광양점은 광양 중마동 락희호텔 옆에 있는 숯불 장어구이집으로, 1층에서 장어를 사서 2층에서 상차림비를 내고 직접 구워 먹는 방식입니다. 작성자는 둘이서 손질 후 800g을 사 5만원이 안 되는 가격에 배불리 먹고, 1만원짜리 장어탕까지 식사처럼 즐겼습니다. 큼직하고 신선한 장어와 가성비가 장점이고, 실내 연기가 조금 차는 점은 아쉬운 곳입니다.
여수갓육고 학동점은 여수 시청 근처 학동 먹자골목에 있는 숙성 고기 전문 고깃집으로,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1박 2일 여수 여행 중 지인들과 갓육고 한판 고기 700g을 먹고 갓김치냉국수, 짜파게티, 갓육고볶음밥, 옥수수 아이스크림까지 맛봤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면 테이블마다 갓김치찌개를 서비스로 받을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나주제일홍어는 전남 나주 영산포 홍어거리에 있는 국내산 참홍어 숙성 포장 전문점이다. 국립나주박물관을 둘러본 뒤 모듬홍어회를 포장해 흑산도 홍어와 국내산 홍어, 초고추장, 나주쌀 생막걸리가 함께 담긴 한 세트를 맛봤고, 강하게 삭힌 코 부위와 꼬돌한 날개살, 깨끗한 뒷맛이 인상적이었다. 냄새 걱정 없는 밀봉 포장과 택배까지 되어 나주 여행 선물용으로 추천할 만한 홍어집이다.
오키니는 목포 평화광장 오꾸닭 뒤편 골목에 있는 이자카야 술집으로, 혼술과 애견동반이 가능해요. 오키니에서 맥주와 레몬을 탑처럼 쌓은 목포유달산하이볼, 두 가지 맛을 고르는 내맘대로 오코노미야끼(치즈+오리지널)를 먹었고, 오코노미야끼 위에 촛불을 올려 이색 케이크도 만들었어요. 가볍게 간맥하거나 기념일을 챙기기에 좋은 목포 평화광장 술집이에요.
고반식당 순천조례점은 전남 순천시 남신월3길에 있는 숙성 한돈 구이 전문점입니다. 엄마와 함께 실속모둠 한판에 특수부위 돈치맛살(항정살)과 등심덧살(가브리살)을 더해 주문했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줘서 대화하며 편하게 먹었으며 마무리로 갈치속젓 고사리볶음밥까지 먹었습니다. 특수부위까지 골고루 맛보고 싶은 가족외식이라면 고반식당 순천조례점이 잘 맞는 곳입니다.
그레이레이지는 무안 삼향읍 남악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 온 2층 카페로, 매일 밤 12시까지 문을 엽니다. 휴일 점심에 방문해 가운데 바 좌석에서 아메리카노, 수제 디카페인 콜드브루, 인기가 많아 다시 나온 시즌 한정 보늬밤케이크를 먹었습니다. 그레이레이지는 혼자 독서·작업하기에도, 대화하러 오기에도 좋은 남악 커피·디저트 카페입니다.
라벤나는 전남 여수시 소호로 2층에 있는 오션뷰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둘째 태교여행 중 미리 예약해 창가 자리에서 바다를 보며 해산물 토마토파스타 L과 목살 필라프 L(각 1.5인분, 23,900원)을 먹었고, 대식가 남편도 놀랄 만큼 양이 푸짐했습니다. 라벤나는 점심시간에 예약석이 대부분일 만큼 붐비니 예약하고 가는 것이 편한 여수 오션뷰 레스토랑입니다.
신쭈꾸미 나주빛가람점은 나주 혁신도시에 있는 쭈꾸미·삼겹살 무한리필 식당입니다. 대식가 가족이 주말 저녁에 성인 둘, 아이 하나로 방문해 A세트로 쭈꾸미볶음과 대패·생삼겹살, 날치알주먹밥과 볶음밥까지 셀프바로 즐겼습니다. 쭈꾸미 무한리필 가격에 2천원을 더해 삼겹살까지 먹을 수 있는 A세트가 신쭈꾸미 나주빛가람점의 가성비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