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초당순두부 두부삼합 한상, 정은숙초당순두부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 초당순두부와 두부삼합을 한 상으로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4개월 아기와 떠난 강릉 여행에서 네이버 예약 후 초당명품밥상을 먹었고, 꽃게가 든 순두부전골과 균형 잡힌 구성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족 외식과 강릉 여행 식사로 만족스러웠다.
장소 · 1411 개의 글
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 초당순두부와 두부삼합을 한 상으로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4개월 아기와 떠난 강릉 여행에서 네이버 예약 후 초당명품밥상을 먹었고, 꽃게가 든 순두부전골과 균형 잡힌 구성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족 외식과 강릉 여행 식사로 만족스러웠다.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 앞에서 막국수와 감자전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들기름메밀막국수, 1인 수육, 감자전을 둘이 나눠 먹었고 양이 푸짐해 감자전은 포장해 숙소에서도 먹었다. 여행 동선에 넣기 좋고 들기름막국수에 동치미를 더해 먹는 조합을 추천한다.
신백옥양꼬치 태전점은 경기광주 태전동의 양꼬치 전문점이다. 주말 저녁 웨이팅 후 오리지널·양념 양꼬치와 꿔바로우, 오이무침이 든 실속 커플 가성비세트에 소세지와 볶음밥까지 먹었다. 여러 메뉴를 한 번에 먹고 싶다면 세트가 고민 없는 선택이다.
계단라멘 일산본점은 일산에서 14시간 이상 끓인 돈코츠라멘을 선보이는 라멘집이다. 기본 계단라멘과 곱창을 더한 모츠라멘, 다마고밥을 먹어보니 진한 국물은 부담스럽지 않았고 차슈와 곱창의 풍미도 좋았다. 진한 라멘이 생각나는 날 혼밥이나 데이트 식사로 기억해두고 싶은 곳이다.
성심조림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제주 마농 갈치조림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평일 점심 웨이팅 후 2인 조림을 먹었는데 갈치와 무, 양념의 양이 넉넉했고 직원들도 친절했다. 제주에서 푸짐하게 갈치조림을 먹고 싶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초원소금구이는 방이동 먹자골목의 한우 특수부위 전문점이다. 친구들과 3인 삼합세트로 한우·키조개 관자·해남 묵은지를 곁들기고 차돌 된장라면까지 먹었는데, 노포 분위기와 친절한 응대도 좋았다. 술과 함께 특별한 한우 삼합을 즐기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천상애장어가 하계점은 노원 하계동에서 장어 한상차림을 즐길 수 있는 장어구이 식당이다. 시부모님과 아이를 포함해 방문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장어와 돌초밥, 된장찌개, 누룽지를 편하게 즐겼다. 부모님을 모신 몸보신 외식으로 만족스러웠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수원본관은 수원 권선구에서 국내산 장어와 삼겹살·갈비·닭목살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생장어를 숯불에 구워 바삭하고 촉촉하게 먹었고, 기대하지 않았던 닭목살의 쫄깃한 식감도 좋았다. 가족모임에서 여러 고기를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다.
이설면옥 수유본점은 수유동 4.19민주묘지공원 근처의 정통 한식 전문점이다. 선선한 날 서울 옛날 불고기와 왕갈비탕을 주문해 잡채·도토리묵사발까지 곁들인 푸짐한 한상을 먹었다. 넓은 좌석과 주차 공간이 필요한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 잘 어울렸다.
제철담은 마포바다는 대흥역 3번 출구 근처에서 회와 제철 해산물, 구이, 튀김, 냉제육을 한상으로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가족들과 시그니처세트를 먹었는데 음식이 한 번에 차려져 만족도가 높았어요. 여러 명이 푸짐하게 먹을 가족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추천하고 싶어요.
금녕곰탕은 왕십리 직장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곰탕집이다. 미나리 쌀국수와 미나리곰탕 특을 먹었는데, 주문 뒤 약 3분 만에 나온 뜨끈하고 든든한 한 끼가 특히 좋았다. 왕십리에서 빠르고 깔끔한 점심을 찾는다면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유메즈헤어 천호점은 강동역과 천호역 가까이에 있는 헤어숍이다. 태리디자이너와 1:1 상담 후 블랙 톤다운, 히메컷, 풍성한 앞머리를 진행해 원하는 가을 분위기로 변신했다. 얼굴형을 고려한 턱선 히메컷이 특히 마음에 쏙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