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성복동 생면국수 얼큰한 한 그릇, 칠성제면소
칠성제면소는 수지 성복동 서희스타힐스 1층에 있는 면 요리와 분식 메뉴 식당이다. 직접 만든 생면국수와 처음 먹어 본 냉쫄면, 열무비빔밥부터 납작만두와 떡꼬치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맛과 양, 가격 모두 만족스러워 동네에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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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칠성제면소는 수지 성복동 서희스타힐스 1층에 있는 면 요리와 분식 메뉴 식당이다. 직접 만든 생면국수와 처음 먹어 본 냉쫄면, 열무비빔밥부터 납작만두와 떡꼬치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맛과 양, 가격 모두 만족스러워 동네에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홍대화덕피자는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서 72시간 숙성 도우를 화덕에 구워 내는 피자집이다. 콰트로 스타지오네 피자와 감베리크레마 새우 크림 파스타를 먹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천천히 식사했다. 도우의 쫄깃함과 은은한 화덕 향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솔솥 광안리점은 광안리에서 솥밥과 유린기를 먹을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평일 오후에 민물장어 솥밥, 도미관자 솥밥, 유린기를 먹고 마지막 누룽지까지 야무지게 즐겼다. 장어 솥밥의 와사비 조합이 특히 입맛에 맞아 재방문 의사 100이다.
한티옥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 미추홀구에서 보쌈과 국, 밥, 여러 반찬을 한상으로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보쌈정식 2인을 주문해 우거지국밥과 보쌈, 두부, 왕만두를 여러 조합으로 먹었다. 한 가지보다 골고루 먹고 싶은 날 든든한 선택이었다.
다로아 동부시장점은 중랑 동부시장에서 치킨부터 빵, 디저트, 간식까지 함께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이로운 치킨 후라이드와 딸기 품은 두쫀볼, 두바이 솜사탕 초콜릿 등 여러 메뉴를 골라 집에서 가족과 나눠 먹었다. 식사와 달달한 간식을 한 번에 챙기고 싶은 날 들르기 좋았다.
읍천리382 충북대점은 청주 사창동에서 레트로 감성의 브런치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연어 포케 샐러드, 치킨텐더 샌드위치, 미숫가루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든든하고 풍성한 한 상을 맛봤다.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와 휴식을 함께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대월숯불고기는 울산 달동에서 지례 흑돼지 모둠을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이다. 셋이 모둠과 된장찌개, 공깃밥을 곁들여 여러 부위의 씹는 맛과 은은한 불향을 즐겼다. 고기가 당기는 날 든든하게 한 끼 먹기 좋았다.
에트렌느 죽전점은 죽전역 바로 앞 월드마크웨스트엔드 상가에 있는 양식 맛집이다. 맘모스 갈릭 스테이크와 덜 매운 단계의 투움바 파스타를 주문해 마늘빵까지 즐겼는데,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꾸덕한 파스타 조합이 특히 좋았다. 달서구 데이트나 소개팅에서 스테이크와 투움바를 함께 먹고 싶다면 에트렌느 죽전점 추천🫶🏻
쿠우쿠우 골드 부평점은 부평시장역 바로 옆에서 초밥과 핫푸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뷔페다. 평일 점심에 방문해 군함초밥부터 타코, 크레이프 케이크, 구슬아이스크림까지 진짜 많이 먹고 왔다. 넓은 좌석과 다채로운 구성까지, 쿠우쿠우 골드를 좋아한다면 강추드리는 바.
귀한족발 영등포점은 영등포역 가까이에서 냉채족발과 족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두툼하고 쫀득한 냉족발에 해파리냉채와 아삭한 채소, 겨자소스를 버무려 상큼하고 알싸하게 먹었다. 시원하게 입맛을 돋우는 냉채족발이 생각날 때 추천하고 싶다.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오슬로파크에서 호주식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엄마와 연어 브런치, 아보카도 토스트, 아사이볼을 먹었는데 음식도 맛있고 조명까지 예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아사이볼 브런치가 생각나는 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루원시티점은 가정동에서 코다리조림과 솥밥 한상을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오픈일에 늦은 점심으로 방문해 풍성한 밑반찬과 달달하고 매콤한 코다리조림을 먹었고, 넓고 깔끔한 실내도 인상적이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점심 외식 장소로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