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돈까스 안심·등심 나눠 먹기, 리애 프리미엄
리애 프리미엄 올림픽공원직영점은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숙성육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안심, 숙성 등심, 특상 등심을 세 명의 취향대로 골라 나눠 먹고 소금·와사비·특제 소스로 곁들여 봤다. 고기 맛이 느껴지는 든든한 돈까스를 찾는다면 잘 맞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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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리애 프리미엄 올림픽공원직영점은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숙성육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안심, 숙성 등심, 특상 등심을 세 명의 취향대로 골라 나눠 먹고 소금·와사비·특제 소스로 곁들여 봤다. 고기 맛이 느껴지는 든든한 돈까스를 찾는다면 잘 맞을 곳이다.
보보식당은 압구정에 있는 중식 룸식당이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삼대가중식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 궁금해 방문해 깐풍 아귀와 돼지고기안심 버터 탕수육을 먹었는데, 간이 과하지 않고 재료 맛이 잘 살아 있었다. 특별한 날 식사나 모임에 룸을 예약해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마산쌈장집은 마산 해운동에서 소갈비찜과 여러 반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집이다. 소갈비찜을 주문하니 30여 가지 반찬과 쌈 채소, 해물된장국, 후식까지 푸짐하게 나와 골고루 먹는 재미가 있었다. 반찬과 밥, 고기를 한 상으로 즐기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곳이다.
오카구라 라멘은 이태원역 인근에서 직접 제면한 면과 돈코츠 육수를 내는 일본식 라멘 전문점이다. 길어진 미팅 뒤 늦은 점심에 돈코츠라멘, 우마카라 돈코츠, 한입교자를 먹으며 잃었던 입맛과 에너지를 되찾았다. 진한 육수와 따뜻한 응대가 지친 날의 든든한 한 끼로 기억됐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바다를 전 좌석 오션뷰로 즐기며 고기국수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한담 해안도로를 걷다 들러 진한 사골 고기국수와 잡내 없이 깔끔한 돔베수육을 함께 맛봤다. 애월 산책과 점심을 한 번에 잇기 좋은 곳이었다.
숲불막창은 대구 본리동의 레트로 야장 분위기에서 막창과 목살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막창·불막창·목살·청도 한재미나리 세트를 주문해 칼칼한 막장, 무료 소고기뭇국, 깔끔한 셀프바까지 함께 즐겼다. 레트로 소품과 유리병 음료, 놋그릇까지 컨셉에 충실한 곳이었다.
더풋샵마사지 태릉입구역점은 태릉입구역 가까이에서 발·다리와 바디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마사지샵이다. 러닝 후 뭉치고 무거웠던 다리를 족욕부터 하체 집중 발관리 60, 마무리 어깨·두피 케어까지 편안하게 받았다. 운동 뒤 다리 관리가 필요할 때 다시 전신 관리를 받아보고 싶은 곳이다.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은 교대역 근처에서 자동 회전 불판으로 양꼬치와 중국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양꼬치·양등심꼬치에 지삼선, 오이무침, 맥주를 곁들이니 끝까지 물리지 않고 만족스러웠다. 퇴근 후 동료나 친구와 편하게 고기와 맥주를 즐기기 좋았다.
플레이트 선화점은 대전 선화동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집이다. 스테이크 세트에 전복게우크림파스타를 파파르델레 생면으로 골라 먹었는데, 쫄깃한 면과 고소한 크림소스 조합이 특히 좋았다. 다양한 메뉴를 나눠 먹기 좋은 데이트 식사 장소였다.
오늘하루는 청주 가경동 하나병원 후문 골목에 있는 한식 솥밥 식당이다. 곤드레솥밥을 기본으로 한 고추장불고기솥밥정식과 생선구이솥밥정식을 먹고, 셀프 코너 반찬도 함께 즐겼다. 따뜻한 솥밥 한 끼가 생각날 때 들르기 좋았다.
김명주뜰안채밥상 부천본점은 까치울역 근처에서 솥밥·청국장·여러 반찬을 한 상으로 즐기는 한정식 식당이다. 2인이 뜰안채밥상과 고등어구이를 주문해 반찬과 청국장을 리필하며 든든하게 먹었다. 구수한 청국장과 솥밥이 다시 생각나는 곳이다.
차메르는 동래 온천동에서 뿌리와 기존 모발의 색 차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준 미용실이다. 붉은기와 노란기를 줄인 밀크브라운 톤다운을 받고, 안마의자 샴푸까지 더해 기분 전환을 했다. 차분하면서도 칙칙하지 않은 브라운 컬러가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