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디저트 사과·앙꼬 6개 포장, 경주도쿄파이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 골목에 있는 수제 파이 가게예요. 가족과 나눠 먹으려고 사과파이와 도쿄 앙꼬 파이가 담긴 6개입 선물 세트를 포장했어요. 사과의 은은한 단맛과 팥앙금의 고소함이 좋았지만, 쇼콜라 파이는 품절이라 맛보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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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 골목에 있는 수제 파이 가게예요. 가족과 나눠 먹으려고 사과파이와 도쿄 앙꼬 파이가 담긴 6개입 선물 세트를 포장했어요. 사과의 은은한 단맛과 팥앙금의 고소함이 좋았지만, 쇼콜라 파이는 품절이라 맛보지 못했어요.
베네또는 울산시청 맞은편에 있는 샌드위치 카페예요. 화덕빵 잠봉 샌드위치와 멕시칸 비프 그릴 샌드위치, 복숭아 아이스티를 먹었어요. 잠봉은 비교적 담백했고, 저는 따뜻한 비프에 치즈와 소스가 어우러진 멕시칸 비프가 더 취향에 맞았어요.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부천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식빵 전문점이에요.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문해 약 10분 기다렸고, 대상·곡물·호밀 찰보리 식빵을 구매했어요. 촉촉하고 쫀득한 대상 찰보리가 가족에게 가장 인기 있었지만, 늦게 가면 조기 품절될 수 있어요.
카페 먹(MUG)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탄화목을 테마로 한 실내와 산이 보이는 야외 공간이 있어요. 부모님과 먹은 블루베리 시나몬롤은 잼이 넉넉하고 적당히 달았어요. 주말에는 사람이 많은 편이고, 오후 3시쯤 방문했을 때는 인기 있는 빵이 일부 빠져 있었어요.
더닐라이는 김포에서 자연을 보며 브런치와 베이커리,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다. 엄마, 딸, 조카까지 넷이 호캉스 체크인 전에 트러플버섯피자와 해물오일파스타, 베이커리를 나눠 먹고 1층 쇼핑도 함께했다. 아이들과 여유롭게 여행 첫 코스를 시작하기 좋았던 곳이다.
안마족욕카페 전망은 전주 한옥마을 풍경을 바라보며 족욕과 어깨 안마를 받을 수 있는 카페다. 한옥거리를 걷다 지친 뒤 페퍼민트 족욕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며 30~40분간 쉬어갔다. 전주 여행 중 체력을 충전하기 좋은 이색 휴식 코스였다.
멜로우즈는 뚝섬역 근처에서 커피와 상하목장 소프트 아이스크림, 저녁 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성 카페다. 카페라떼와 말차·아포카토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저렴한 가격과 진한 라떼 맛, 바삭한 토핑까지 만족스러웠다. 날 좋은 날 커피부터 밤 칵테일까지 즐기기 좋은 곳이다.
정지영커피로스터즈 스타필드수원점은 수원 스타필드 2층 식당가 옆에 있는 카페다. 쇼핑 뒤 아메리카노와 코코넛커피를 마셨는데, 중국에서 먹던 코코넛커피와 같은 맛이라는 느낌이 들 만큼 달달하고 고소했다. 코코넛커피가 생각나는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배다골베이커리하우스는 고양 원당의 넓은 정원과 루프탑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다. 스페셜 원두 커피와 육쪽마늘빵, 과일 바스크 치즈케이크, 생 멜론 와르르 빙수를 먹으며 통창 너머 초록 정원을 즐겼다. 선선한 날 정원 자리에 앉아 쉬고 싶은 곳이다.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근처에서 직접 구운 구움과자와 소금빵,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자전거 수리 뒤 들른 단골 방문에서 휘낭시에와 까눌레를 선물용으로 고르고, 가족 먹을 바닐라 까눌레와 소금빵도 챙겼다. 공덕에서 센스 있는 디저트 선물과 진한 버터 풍미의 구움과자를 찾는다면 플러피 베이크샵이다.
문화제빵은 종로3가역과 익선동 가까이에서 빵을 포장하기 좋은 아담한 베이커리다. 우리소리박물관과 종로 골목을 둘러본 뒤 마늘빵, 백앙금빵, 우유크림빵을 골라 가족 간식으로 가져왔다. 종로 나들이 끝에 들르기 좋은 포장 중심 빵집이다.
블랑제리 탄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은 현대백화점 지하에 있는 베이커리다. 다양한 빵을 포장해 바닐라라떼와 함께 먹었고, 우유크림소금빵과 쇼콜라 바게트의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킨텍스에서 여러 종류의 빵을 골라 포장하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