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운정 빵집 소금빵 버터풍미, 블랑제리 탄
블랑제리 탄 운정본점은 파주 운정의 다양한 빵과 샌드위치를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다. 천연 발효 방식으로 만든 빵을 구경하다 소금빵을 골랐는데, 고소하고 짭짤한 버터풍미가 특히 취향저격이었다. 여러 빵을 포장하거나 간단한 식사를 하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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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카페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블랑제리 탄 운정본점은 파주 운정의 다양한 빵과 샌드위치를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다. 천연 발효 방식으로 만든 빵을 구경하다 소금빵을 골랐는데, 고소하고 짭짤한 버터풍미가 특히 취향저격이었다. 여러 빵을 포장하거나 간단한 식사를 하기 좋은 곳이다.
셀렉티드닉스는 강남역에서 루프탑과 여러 층의 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 대형 카페다. 따뜻한 바닐라 라떼와 클래식 티라미수를 먹고, 루프탑을 구경한 뒤 2층에 자리 잡았다. 파란 하늘과 강남 풍경을 보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만동제과 연남점은 연남동에서 강릉 마늘바게트를 만날 수 있는 포장 중심 베이커리예요. 마늘바게트부터 카푸치노, 소금소보로, 먹물까지 시식하며 골랐고, 예상 밖의 원픽은 먹물이었어요. 크림 빵을 좋아한다면 다시 찾고 싶은 빵집이에요.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다양하게 고를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시식으로 취향을 확인한 뒤 여행 간식부터 선물용 세트까지 골라볼 수 있었다. 제주 동문시장에서 색다른 전통 간식을 찾는다면 들러볼 만하다.
노튼은 안양 동편마을에서 건강하게 구성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부모님과 우리밀빵플레이트, 제철깜빠뉴프렌치토스트, 아보카도새우샐러드를 먹었고 자극적이지 않아 편안했다. 부모님과 여유롭게 브런치하기 좋았던 곳이다.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변에서 강 풍경을 보며 음료를 마시고 전동보트도 탈 수 있는 수상카페예요. 아이와 함께 헤이즐넛라떼와 망고스무디를 주문하고 보트에 탔는데, 음료를 마시며 물 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만족했어요. 5월 연휴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화장실은 카페 초입의 외부 시설을 이용해야 했어요.
르봉구떼는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있는 테라스 브런치 카페예요. 치킨시저샐러드와 새우버섯크림파스타를 먹었는데, 구운 치킨의 바삭한 껍질과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은 크림소스가 기억에 남았어요. 2인석부터 큰 테이블까지 있어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핸즈커피 구미고아읍점은 구미시 고아읍에 있는 대형 카페로, 좌식 키즈존과 기저귀갈이대가 있어 아기와 함께 이용하기 편했어요. 가족과 방문해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와플과 음료를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통창으로 보이는 풍경도 마음에 들었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해안로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달리기를 마친 뒤 커피와 빵 두 가지를 먹으며 쉬었어요. 통창과 바다를 향한 계단식 좌석 덕분에 전망을 즐기기 좋았고, 넓은 주차장과 층 이동 때 쟁반을 올려둘 공간도 편했어요.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수제 파이 가게로, 저는 3종 6개 선물세트를 포장했어요. 집에서도 파이지의 바삭함이 남아 있었고, 사과의 아삭함과 팥앙금의 부드러운 단맛이 인상적이었어요. 포장은 선물용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매장 앞 주차 공간이 없어 공영주차장에서 걸어갔어요.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어글리텅에서 Brain-Booster 스무디와 블루 스피룰리나 아이스크림을 주문했어요. 스무디는 16,0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얼음을 넣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웠어요. 주차는 제이블록 건물을 이용해야 해요.
더바움 경복궁점은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디저트 카페로, 개별 포장 바움쿠헨과 선물세트를 판매해요. 아메리카노와 미니 바움, 커스터드 바움, 퐁당 치즈 바움쿠헨을 먹었는데 크림과 토핑에 따라 식감이 달랐어요. 한옥 분위기를 살린 공간에서 잠깐 쉬어가기에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