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아기 액상 두뇌영양제 아침밥 섭취, 그로우랩
그로우랩는 DHA·ALA·인지질을 내세운 액상형 유아 두뇌성분제다. 23개월 아이의 아침밥에 스포이드로 섞어 보니 큰 거부감 없이 먹었고, 냉장 보관하며 이어서 먹여 보려 했다. 아침 식사에 간편하게 더할 수 있었던 제품이다.
제품 · 98 개의 글
한국 브랜드의 유아동을 작성자가 직접 써본 글 — 당시 가격과 구매처를 함께 적었어요.
그로우랩는 DHA·ALA·인지질을 내세운 액상형 유아 두뇌성분제다. 23개월 아이의 아침밥에 스포이드로 섞어 보니 큰 거부감 없이 먹었고, 냉장 보관하며 이어서 먹여 보려 했다. 아침 식사에 간편하게 더할 수 있었던 제품이다.
오드비 러브러브 비치백은 물놀이 짐과 음료를 나눠 담기 좋은 방수 투명 비치백 세트다. 큰 수납력과 보온·보냉 이너백, 길이 조절 스트랩까지 활용해 보니 여행과 비 오는 날에도 자주 손이 갔다. 짐 많은 물놀이용 가방을 찾는다면 마음에 쏙 들 제품이다.
베투키 슈퍼케이는 12개월 이상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샤인머스켓 맛 포켓젤리형 키 성장 영양제다. 편식하는 딸의 키 정체기가 신경 쓰여 찾았고, 딸아이는 토끼 패키지와 젤리 형태를 좋아해 스스로 뜯어 먹었다. 외출 때 간식처럼 챙기기 편한 제품이었다.
슈팀트는 신생아가 있는 집과 신혼부부 선물로 고려한 올스텐 가열식 가습기다. 개방형 구조와 뚜껑을 닫은 급수, 리모컨·수면 모드·2중 잠금 장치를 직접 사용해 보니 관리와 조작이 편했다. 조용한 밤 가습과 집들이 선물을 함께 찾는다면 슈팀트가 잘 맞겠다.
하시 하시 보석십자수 코팅제는 보석십자수 키링의 큐빅을 고정하고 광택을 유지하는 데 쓴 유액이다. 시나모롤과 피카추 키링을 만든 뒤 실리콘 브러시로 펴 발라 2시간 이상 건조해 보니 은은한 유광 효과와 고정력 차이가 느껴졌다. 오래 보관하거나 가방에 달 키링이라면 코팅을 활용해 볼 만하다.
꼬마낚시왕 낚시놀이는 튜브에 물과 물고기 친구들을 담아 자석 낚시를 하는 어린이 장난감이다. 조카를 만나기 전부터 귀여운 해산물 디테일을 기대했고, 실제로 함께 펌핑해 놀자 조카가 엄청 좋아했다. 조카 선물로 딱인 인생 장난감이었다.
올포홈 뒹굴러 베개는 길이감이 넉넉한 유아용 와이드 베개다. 19개월 아이에게 기본솜과 별고미 디자인으로 준비해 세탁 후 낮잠 침실에서 사용해 보니, 이리저리 뒹굴며 편하게 노는 모습이었다. 신생아부터 솜 종류를 바꿔 오래 쓰기 좋아 보였다.
플리브 비건 키즈 샴푸는 스스로 샤워를 시작한 아이를 위해 써본 식물 유래 성분 어린이 샴푸다. 종이 포장과 말캉한 용기,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마음에 들었고 비건 제품인데도 거품이 아주 잘 났다. 혼자 머리 감기를 시작한 아이에게 살포시 추천하고 싶다.
그로우랩는 그로우랩가 판매하는 아기 두뇌 성분제다. 나니의 오전·오후 이유식에 스포이드로 넣어 먹여봤는데, 평소 맛이 별로면 뱉는 나니도 꿀꺽꿀꺽 잘 먹었다. 이유식에 섞어 먹일 아기 영양제를 찾는다면 성분과 섭취 방법을 확인해볼 만하다.
오드비 러브 러브 쿨러백은 아기와 외출할 때 이유식과 간식을 담는 미니 보냉가방이다. 과일 도시락, 물통, 보리차 파우치 등을 챙겨 가족 식사 약속에 사용했고, 분리 수납과 크로스 끈이 특히 편했다. 사계절 아기 외출용 보냉백으로 챙기기 좋았다.
베투키 슈퍼케이는 성장기 아이와 뼈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젤리 타입 영양제다. 또래보다 작은 키로 위축된 8살 친척동생을 위해 구매했으며, 샤인머스캣 맛과 개별 포장 덕분에 친척동생도 맛있게 먹었다. 정제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간식처럼 챙기기 좋았다.
슈팀트 가열식 가습기는 아이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소개된 올스텐 가열식 가습기다. 기존 타워형 가습기의 세척 불편함 때문에 사용을 시작했고, 직접 연마제를 제거하고 자동세척모드까지 돌려 본 뒤 밤 소음과 습도 유지도 확인했다. 세척이 쉽고 밤에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