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글루타치온 세럼 아침저녁 사용감, 희다 톤케어 세럼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 톤케어 세럼 30ml를 아침저녁 루틴에 사용한 기록이에요.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되는 느낌과 메이크업 전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지만, 넓게 바르면 한 달가량에 소진될 수 있는 용량은 아쉬웠어요.
제품 · 2526 개의 글
한국의 식품·뷰티·생활·패션 제품. 직접 써본 블로거가 쓴 글에 당시 가격을 그대로.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 톤케어 세럼 30ml를 아침저녁 루틴에 사용한 기록이에요.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되는 느낌과 메이크업 전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지만, 넓게 바르면 한 달가량에 소진될 수 있는 용량은 아쉬웠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세럼을 여드름 흔적과 붉은기, 잡티로 인한 피부톤 고민에 아침저녁 사용했어요. 제형이 가볍고 끈적임이 적어 메이크업 전에도 사용하기 편했고, 바른 직후 촉촉한 윤기가 느껴졌어요.
희다 하이엔드 글로우 세럼 30ml을 아침저녁 세럼 단계에 사용해봤어요. 묽게 흐르는 워터리 제형이라 빠르게 펴 바르기 편했고, 흡수 뒤에는 끈적임보다 촉촉한 윤기가 은은하게 남았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톤케어 광채 세럼을 3일간 손등과 얼굴, 마스크팩 위에 사용했어요. 스포이드형 유리병이라 덜어 쓰기 편했고, 제게는 끈적임이 적으면서 촉촉하고 쫀쫀하게 느껴졌어요.
복합성 피부에 속건조를 느끼는 작성자가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 톤케어 광채 세럼을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본 기록이에요. 워터리한 제형이 빠르게 흡수되고, 번들거림보다 촉촉한 광이 남는 느낌이 잘 맞았어요.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밤을 수부지인 저와 건성 피부인 엄마가 함께 사용해봤어요. 선크림과 유분기는 씻어내면서도 미온수 세안 뒤 심한 당김이 적고 촉촉하게 느껴진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여름철 칙칙해 보이는 피부 톤이 신경 쓰여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 톤케어 광채 세럼을 아침저녁으로 사용했어요. 워터리한 제형이 가볍게 흡수되고 끈적이거나 겉도는 느낌이 적어 데일리로 바르기 편했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 톤케어 광채 세럼을 건조함과 유분감이 함께 느껴지는 피부에 아침저녁으로 사용했어요. 얇게 펴 바르기 편했고 끈적임과 겉도는 느낌이 비교적 적어,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이 덜했어요.
건조하지만 끈적이는 제형을 쉽게 느끼는 피부에서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을 약 2주간 아침저녁으로 사용했어요. 촉촉하게 펴 발린 뒤 비교적 가볍게 흡수됐고, 과한 번들거림보다 은은한 윤기가 도는 듯한 표현이 마음에 들었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 톤케어 광채세럼을 피부가 예민하게 느껴지던 때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봤어요.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하게 흡수되는 사용감이었으며, 작성자는 자극이나 트러블을 느끼지 않았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 30ml을 예민하고 속건조를 느끼는 피부에 아침저녁으로 사용했어요. 작성자는 따가움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보다 촉촉하고 산뜻한 사용감이 남았다고 느꼈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 톤케어 광채 세럼 30ml를 아침·저녁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어요. 작성자는 가볍게 흡수되는 사용감과 메이크업 전 들뜸이 덜한 점을 좋게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