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화탕
한림 온탕·냉탕 커피 · 목욕탕 컨셉 카페
해화탕은 제주 제주시 한림읍 일주서로 5855 1층에 있는, 목욕탕을 컨셉으로 한 카페입니다. 커피·라떼는 6,000–8,500원, 주스·에이드·스무디는 7,500–9,800원, 뱅쇼·샹그리아는 15,000원, 커플시그니쳐세트는 26,000원이며, 월~목·토·일 11:00–18:00(라스트오더 17:30), 금 11:00–19:00에 문을 엽니다.
- 오늘
- 월–목·토·일 11:00–18:00 · 금 11:00–19:00
- 가격
- 커피·라떼 6,000–8,500원 · 주스·에이드·스무디 7,500–9,800원
- 대표
- 해화탕 6,000원유기농제주감귤착즙쥬스 8,900원첫눈와인뱅쇼 15,000원





기본 정보
- 주소
- 제주 제주시 한림읍 일주서로 5855 1층
- 영업시간
- 월–목·토·일11:00–18:00라스트오더 17:30금11:00–19:00휴무일 없음
- 전화
- 0507-1436-5150
- 예약
- 예약 가능 · 단체 이용 가능
- 주차
- 주차 가능
- 편의시설
- 남/녀 화장실 구분 · 포장 · 반려동물 동반 · 간편결제
- 링크
- 네이버 플레이스인스타그램
메뉴·가격
15개 · 2026년 10월 등록 기준소개
해화탕은 제주의 자연을 목욕탕이라는 컨셉으로 풀어낸 카페로, 매시간 정각과 30분에 실내에 안개가 드리워지는 연출이 있습니다. 공간의 중심 오브제는 '음탕(音湯)'으로, 물의 흐름에 따라 흙으로 빚은 그릇이 서로 부딪히며 소리를 내도록 만든 설치물입니다.
음료에도 목욕탕 컨셉이 이어져, 상호와 같은 이름의 아메리카노를 온탕(따뜻한 것)과 냉탕(차가운 것)으로 나눠 냅니다. 유기농 제주 감귤 착즙 주스와 제주 청귤 에이드 같은 제주 재료 음료, 뱅쇼·샹그리아 같은 와인 음료, 소원초도 메뉴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화탕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해화탕은 매일 11:00에 문을 엽니다. 월–목·토·일요일은 18:00(라스트오더 17:30), 금요일은 19:00까지 영업하며 휴무일은 없습니다.
해화탕 커피·라떼 가격은 얼마인가요?
해화탕의 커피·라떼 7종은 6,000–8,500원이며 그중 4종이 7,500원입니다. 주스·에이드·스무디 4종은 7,500–9,800원입니다.
해화탕은 예약할 수 있나요?
네, 해화탕은 예약과 단체 이용이 가능합니다. 예약 전화는 0507-1436-5150입니다.
해화탕에 주차할 수 있나요?
네, 해화탕은 주차할 수 있습니다.
해화탕은 포장이 되나요?
네, 해화탕은 포장이 됩니다. 매장에는 남/녀 화장실 구분, 반려동물 동반, 간편결제이(가) 있습니다.
안개 연출은 언제 볼 수 있나요?
매시간 정각과 30분에 볼 수 있습니다. 해화탕은 이 시각마다 실내에 안개가 드리워지도록 연출합니다.
음탕(音湯)은 무엇인가요?
음탕은 해화탕의 메인 오브제로, 물의 흐름에 따라 흙으로 빚은 그릇이 서로 부딪히며 소리를 내는 설치물입니다. 그 소리로 우주의 시공간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해화탕 방문 후기는 몇 편인가요?
Superchart에 해화탕 방문 후기 5편이 있고, 가장 최근 방문은 2026년 8월 8일입니다.
해화탕 방문 후기 11편
최근 순
제주 한림 애견동반 카페 스모그 소원초 체험
“아메리카노 6,000원과 감귤착즙주스 8,900원, 리얼브라우니 8,500원을 시켜놓고 정각·30분마다 나오는 스모그를 보며 6,000원짜리 소원초 체험까지 했습니다.”
제주 한림 카페 소원초 띄우는 안개 공간
“소원초 체험 6,000원, 정각과 30분마다 나오는 안개 연출과 소원초 그릇이 부딪히며 나는 싱잉볼 소리가 인상적이었어요.”
제주 한림 애견동반 카페 소원초 체험과 안개 분사
“소원을 말해봐 소원초 체험과 미숫가루스무디, 유기농 제주감귤착즙쥬스, 한라봉 얼그레이 케이크를 주문했고, 시간에 맞춰 안개가 분사되는 홀에서 소원초가 물 위를 돌아다녔습니다.”
제주 한림 카페 소원초 띄우는 성당 분위기 대형카페
“높은 층고와 스테인드글라스 아래 물이 담긴 커다란 탕에 소원을 적은 소원초를 띄우는 체험을 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유기농 제주감귤 착즙주스를 마셨습니다.”
제주 한림 아이 동반 가족 이색카페 소원지 태우기
“가족과 아이가 함께 아메리카노와 말차라떼를 마시며 정각 안개 시간에 맞춰 소원초를 띄웠고, 소원지가 순식간에 타는 모습을 아이가 무척 신기해했습니다.”
협재 이색 데이트 카페 모솔연애 촬영지와 크림뷔릴레라떼
“제주 여행 마지막 날 해화탕에서 아메리카노 냉탕·크림뷔릴레 라떼·쿠키앤크림케이크를 주문하고 6,000원짜리 소원초에 소원을 적어 탕에 띄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