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쥐티
길음역 퓨전 요리 · 와인·위스키 다이닝바
엔쥐티는 길음역 8번 출구에서 도보 4분(243m), 서울 성북구 삼양로 35 1층에 있는 요리주점입니다. 메인 요리는 19,000–52,000원, 샐러드·안주는 10,000–22,000원, 디저트는 8,000–10,000원이며, 월~목 17:00–02:00(라스트오더 01:00), 금·토 17:00–03:00(라스트오더 02:00)에 영업하고 일요일은 쉽니다.
- 오늘
- 월–목 17:00–02:00 · 금·토 17:00–03:00
- 위치
- 길음역 8번 출구 · 도보 4분 (243m)
- 가격
- 메인 요리 19,000–52,000원 · 샐러드·안주 10,000–22,000원
- 대표
- 토장 볼락 리조또 27,000원매운양갈비스튜 & 매쉬 포테이토 52,000원딸기 체리 쥬빌리 10,000원





기본 정보
메뉴·가격
15개 · 2026년 10월 등록 기준소개
엔쥐티(N.G.T, Never Give up Tasty)는 20년 경력 셰프가 직접 운영하는 다이닝바로, 스페인·이탈리안·프렌치 조리 기법에 한식과 아시안의 맛을 더한 요리를 냅니다. 하동 재첩과 수제비로 봉골레를 풀어낸 재첩 봉골레 수제비, 토장 풍미에 구운 볼락을 더한 토장 볼락 리조또, 와사비·씨겨자 크림소스를 곁들인 프랑스식 치킨 스테이크, 오래 조리한 매운 양갈비 스튜와 매쉬 포테이토가 매장이 내세우는 메뉴입니다.
주류는 하우스 와인부터 싱글몰트 위스키까지 50여 종을 갖추고, 요리와 취향에 맞춰 소믈리에가 골라 추천합니다. 디저트인 딸기 체리 쥬빌리는 코냑으로 불을 붙여 내는 아이스크림이며, 술만 주문해도 웰컴 샐러드가 나오고 공간은 매주 생화로 채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엔쥐티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엔쥐티는 월–목요일은 17:00–02:00(라스트오더 01:00), 금·토요일은 17:00–03:00(라스트오더 02:00) 영업합니다. 정기 휴무는 일요일입니다.
엔쥐티는 어느 역에서 가까운가요?
엔쥐티는 길음역 8번 출구에서 도보 4분(243m) 거리입니다. 주소는 서울 성북구 삼양로 35 1층 N.G.T입니다.
엔쥐티 메인 요리 가격은 얼마인가요?
엔쥐티의 메인 요리 6종은 19,000–52,000원입니다. 샐러드·안주 6종은 10,000–22,000원입니다.
엔쥐티는 예약할 수 있나요?
네, 엔쥐티는 예약이 가능합니다.
엔쥐티에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엔쥐티는 주차할 수 있습니다.
엔쥐티에는 어떤 편의시설이 있나요?
엔쥐티는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간편결제을(를) 갖추고 있습니다.
술만 주문해도 안주가 나오나요?
네, 엔쥐티는 술 한 잔만 주문해도 웰컴 샐러드를 제공합니다.
와인을 잘 몰라도 추천받을 수 있나요?
네, 엔쥐티는 와인·위스키 등 50여 종의 주류 중 요리와 취향에 맞는 술을 소믈리에 큐레이션으로 추천합니다.
엔쥐티 방문 후기는 몇 편인가요?
Superchart에 엔쥐티 방문 후기 3편이 있고, 가장 최근 방문은 2026년 9월 16일입니다.
엔쥐티 방문 후기 5편
최근 순
길음역 와인 위스키 다이닝 매운 양갈비 스튜
“하이볼과 미나리청 논알콜 칵테일, 두부리코타 식전 샐러드, 매운 양갈비 스튜를 먹었고 양고기 특유의 향이 거의 없는 스튜와 매쉬 포테이토 조합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길음역 와인바 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 10석 와인바
“새벽 3시까지 영업해 길음뉴타운에서 늦게까지 와인 한잔하기 좋은 곳.”
길음역 와인바 프랑스식 치킨 스테이크와 피꼬막 세비체
“T)는 길음역 7번 출구 근처 성북구 삼양로에 있는 다이닝바입니다.”
길음 다이닝바 동생 시보 축하 재첩 봉골레 수제비 코스
“동생의 공무원 시보 해제를 축하하려고 사장님 추천으로 재첩 봉골레 수제비와 프랑스식 치킨 스테이크, 레몬 크림 브륄레를 하우스 와인·산토리 하이볼과 함께 먹었고, 서비스로 초를 꽂은 초코 브라우니도 받았습니다.”
길음역 데이트 토장볼락리조또와 방울양배추 프라이, N.G.T
“토장볼락리조또(27,000원), 방울양배추 프라이(18,000원), 서울의밤 세트(15,000원)를 주문했고, 기본으로 나온 NGT 미니 샐러드와 비트 물,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 잔까지 분위기와 맛 모두 만족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