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빵집 아침 대기와 찰보리빵 포장, 참새보리식빵
한 줄 요약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부천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의 테이크아웃 베이커리예요. 아침에 잠시 줄을 선 뒤 빵 세 종류와 휘낭시에를 포장했고, 담백하고 쫀득한 빵은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았어요. 시식한 마스카포네 우유 크림도 고소했지만, 다음 일정 때문에 냉장 보관이 어려워 구매하지 못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 183-1 1층, 심곡고가 사거리
- 대중교통
- 1호선 부천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 원문 안내 영업시간
- 화·수·금·토·일 10:00~20:00, 월·목 휴무, 소진 시 마감
- 주차
- 주차 불가
- 이용 방식
- 테이크아웃 전문점
- 방문 당시 대기
- 아침에 매장 밖에서 잠시 기다린 뒤 입장
2026. 9. 10. 방문자 기준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어디에 있나요?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 183-1 1층에 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화·수·금·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월요일과 목요일은 휴무예요. 빵이 소진되면 일찍 마감해요.


심곡고가 사거리에 자리하고 있어요. 1호선 부천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예요. 대로변에 있고 주차는 불가능해 도보로 방문하는 편이 좋아요.



아침 대기는 어땠고 어떤 빵을 골랐나요?
아침 일찍 방문했는데 이미 줄이 있었어요. 다만 제가 갔을 때는 밖에서 잠시 기다린 뒤 금방 들어갔어요.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 빵을 골라 포장하는 방식이었어요.



예전에는 치즈·블루베리·초코 등 여러 맛의 미니 식빵을 팔았는데, 이번 방문 때는 대상 찰보리빵과 곡물, 호밀 세 종류에 집중하고 있었어요. 세 종류 모두 담백하고 쫀득해서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았어요.


입장한 뒤 옆에 놓인 장바구니를 집어 빵을 골랐어요.


빵은 맛별로 하나씩 담고 휘낭시에도 두 개 골랐어요. 예전에 보았던 참새 모양 마들렌 대신, 이번에는 네모난 휘낭시에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계산할 때 맛본 우유 크림은 어땠나요?
계산할 때 마스카포네 우유 크림을 시식했어요. 고소하고 부드러워 추가로 사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 때문에 냉장 보관이 어려웠어요. 아쉽게도 이번에는 시식만 하고 구매는 다음으로 미뤘어요.

포장한 빵과 휘낭시에는 어떤 식감이었나요?
포장해 온 빵을 꺼내 하나씩 맛봤어요. 세 가지 빵에 휘낭시에까지 더하니 넉넉하게 느껴졌어요.

휘낭시에는 약간 머핀을 떠올리게 하는 끈적하고 꾸덕한 스타일이었어요. 씹을수록 달콤해서 우유나 커피와 함께 먹기 좋았어요.

곡물 찰보리는 골라 온 빵 중 크기가 가장 작았어요. 잘려 있지 않아 손으로 뜯어 먹었는데,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느껴졌어요.


위에는 소보로처럼 달콤한 토핑이 올라가 있어 첫입은 달았어요. 씹을수록 견과류의 오독한 식감과 고소함이 느껴져, 조금씩 뜯어 먹다가 그 자리에서 다 먹었어요.


대상 찰보리빵과 곡물빵은 속에 크기가 제각각인 구멍이 있었어요. 씹는 맛이 쫀득하고 퍽퍽하지 않았어요. 곡물빵은 반죽에도 견과류가 들어 있어 더 든든하게 느껴졌어요.

제 경우에는 먹고 나서 더부룩함이 없었고, 담백해서 자꾸 손이 갔어요. 몇 봉지씩 사 와 냉동해 두고 두세 조각씩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기에도 좋았어요. 아침에 줄은 섰지만 대기가 짧았고, 식사 대용으로 먹을 빵을 넉넉히 포장해 온 방문이었어요.
위치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 183-1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