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과일모찌 오픈시간 방문 4종, 부모님과 먹은 망고요거트 타르당
한 줄 요약
타르당은 경북 경주 황리단길 메인거리에 있는 과일모찌·과일산도 포장 전문점입니다. 가족여행 중 오픈시간에 맞춰 방문해 망고요거트 7,500원, 복숭아요거트 7,000원, 파인애플 5,500원, 골드키위 5,500원 네 가지를 포장했고, 주먹보다 큰 크기에 생과일이 통째로 들어 있었습니다. 원하는 맛을 고르려면 타르당은 오픈시간에 가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49
- 영업시간
- 11:00 - 19:00
- 망고 요거트
- 7,500원
- 복숭아 요거트
- 7,000원
- 파인애플
- 5,500원
- 골드키위
- 5,500원
- 포장
- 주문 즉시 포장, 보냉백 추가 가능
- 보관
- 남은 모찌는 냉동 보관 후 자연해동
2026. 9. 23. 방문자 기준
복숭아요거트, 망고요거트부터 골드키위와 파인애플까지 경주 황리단길 과일모찌 맛집으로 인정
경주 가족여행 중 황리단길 디저트를 찾다가 과일모찌로 유명한 타르당에서 포장해 먹었다. 부모님도 맛있게 드셨는데, 얇고 쫀득한 찹쌀피에 과일 하나가 통째로 들어갈 만큼 과일 함량이 많아 경주 디저트 맛집으로 인정한 곳이다.
타르당 위치와 영업시간
타르당
- 📍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49
- ⏰ 11:00 - 19:00
경주 항리단길 맛집 디저트, 과일찹살떡으로 유명한 타르당 황남모찌 포장해왔다. 위치는 황리단길 메인거리에 위치해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음.
인기 있는 맛은 조기 품절이 될정도로 황리단길 핫한 과일산도, 과일모찌 맛집이여서 우린 오픈시간에 맞춰 방문했다!


오픈시간에 가면 대기 없이 원하는 맛 고를 수 있을까
오픈시간에 맞춰 방문하니 대기는 없었다. 하지만 점심 메인시간때 방문하면 품절된 황남모찌들이 있었다 ㅠㅠㅠ 원하는 맛이 있다면 호다닥 방문하는거 추천!

입간판부터 과일이 가득 들어간 찹살떡이 보였음. 최근 유행하는 한정선 찹살떡은 대기가 너무 길어서 먹어보지 못했는데 황리단길 타르당 과일모찌도 퀄리티가 좋아서 여기서 과일찹쌀떡 먹어보는거 추천!


끊임 없이 포장해가는 손님들이 많았다. 우린 이른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다행히 원하는 과일모찌는 모두 있었다. 경주 황리단길 방문예정이라면 타르당은 한번쯤 방문해보는거 추천한다.

타르당 과일모찌 가격과 고른 4종
나는 인기 맛인 망고 요거트 7,500원, 복숭아 요거트 7000원, 파인애플 5,500원, 골드키위 5,500원 주문 완.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황남모찌 크기를 보면 가격이 아깝지 않다. 주먹보다 크기가 크다.

주문 즉시 바로 포장해주신다. 보냉백에 따로 포장도 가능해서 서울올라갈때 구매한다면 보냉백 추가하는거 추천! 사장님도 친절하심.

생각보다 과일찹살떡 크기가 커서 놀람. 황리단길 맛집 카페로 더더욱 유명해질 것 같음!

포장한 모찌, 근처 카페에서 바로 개봉
호다닥 포장한 과일모찌들을 가지고 근처 카페로 들어감! 원래는 숙소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궁금해서 호다닥 먹음. 남은 과일모찌는 냉동 보관했다가 자연해동해서 먹으면 된다.

일단 과일모찌 크기가 정말 크다. 특히 7천원대 모찌는 흉기로 써도 될정도로 묵직하고 컸다. 손에 잡고 먹기 힘들정도.

한손으로 잡기 힘들정도!


시그니처 요거트망고찹쌀떡
제일 먼저 먹어본건 타르당 시그니처인 요거트망고찹살떡이다. 일단 생망고 하나가 통채로 들어간다. 모찌 피도 정말 얇아서 이빨에 붙지않고 식감도 보들보들해서 정말 맛있었다.

망고 과즙도 바로 나오고 요거트도 망고 조합도 잘어울렸음. 디저트를 안좋아하는 아빠도 맛있다고 그자리에서 순삭했다.


의외의 원픽, 골드키위와 파인애플
그다음으로 의외로 맛있었던건 의외로 골드키위였다. 파인애플도 맛있었음!

골드키위 + 팥 조합이 상상이 가지 않았는데 달달한 팥과 상큼한 골드키위 조합이 훌륭했음. 이것도 크기가 너무커서 하나 다먹으니 배불렀다.
정리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를 찾는다면 타르당 과일모찌는 꼭 한 번 포장해보길 추천한다. 과일 하나가 통째로 들어갈 만큼 과일도 푸짐하고 찹쌀피도 얇아서 부모님과 함께 먹기에도 부담 없었던 곳이다. 서울에서 경주까지 여행 왔다면 황리단길 구경하면서 타르당 과일모찌도 꼭 포장해보길! 지금도 인기 있는 곳이라 나중에 더 유명해지면 원하는 맛은 포장하기 어려울 것 같아 경주 여행 계획 중이라면 미리 들러보는 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