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지구 브런치 가든샐러드와 그린페퍼소스 곁들인 라자냐, 부엌간 상무본점
한 줄 요약
부엌간 상무본점은 광주 서구 서광주로에 있는 유럽 감성 인테리어의 양식 레스토랑이다. 평일 점심에 커플세트B(51,000원)로 가든샐러드,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 라자냐, 싱글자몽과 싱글오렌지를 주문해 그린페퍼소스와 피클을 곁들여 먹었다. 전용 주차장과 유아의자·옷걸이까지 갖춰져 데이트는 물론 가족모임이나 청첩장 모임에도 잘 맞는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광주 서구 서광주로 25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 브레이크타임
- 16:00~16:30
- 주차
- 전용 주차장
- 편의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옷걸이, 유아의자
- 주문 메뉴
- 커플세트B 51,000원 (가든샐러드,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 +5,000원, 라자냐 +3,000원, 싱글자몽, 싱글오렌지)
- 리뷰 서비스
- 네이버 저장&영수증 리뷰 작성 시 페이츄리 파이 제공
2026. 9. 6.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분위기 좋은 곳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싶어 평일 점심에 찾은 부엌간 상무본점. 유럽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인테리어와 다양한 양식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넓고 쾌적한 공간 덕분에 상무지구데이트 장소로도 잘 어울렸고, 루꼴라프로슈토피자와 라자냐 같은 인기 메뉴까지 만족스러웠던 곳!

부엌간 상무본점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 주소 : 광주 서구 서광주로 25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2:00
- 브레이크타임 : 16:00 ~ 16:30
- 주차 : 전용 주차장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짬뽕지존 전남광주점과 스타벅스 서광주점 사이에 위치한 부엌간 상무본점. 상무지구 번화가에서 살짝 벗어난 곳에 있어 생각보다 한적했고, 짬뽕지존을 지나 우측으로 들어오면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도 편했음. 매장 외관은 마치 유럽의 빈티지 호텔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는데, 타이타닉 연회장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고 함.


입구 앞 야외 테라스도 감성적으로 꾸며져 있어 날씨 좋은 날에는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아 보였음.
부엌간 상무본점 내부 분위기와 좌석
높은 천장과 넓은 창문 덕분에 답답함 없이 탁 트인 느낌이 들었던 내부는 빈티지 가구와 감각적인 소품들이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음.


전체적으로 넓고 쾌적해서 식사하는 내내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고, 상무지구 데이트는 물론 가족모임, 단체회식, 청첩장 모임 장소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았음.



매장 한켠에는 옷걸이도 준비되어 있어 외투 보관이 편했고, 유아의자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었음.


부엌간 상무본점 메뉴와 커플세트B 구성
부엌간 상무점 메뉴는 세트메뉴부터 샐러드, 사이드, 파스타, 라이스, 스테이크, 피자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음료와 주류도 갖춰져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기 좋았음. 가볍게 브런치를 즐기러 방문해도 좋고, 식사와 함께 와인이나 맥주를 곁들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괜찮아 보였음.
주문메뉴 커플세트B - 51,000원 가든샐러드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5,000원) 라자냐(+3,000원) 싱글자몽 싱글오렌지

네이버 저장&영수증 리뷰 작성시 페이츄리 파이 서비스.

깔끔하게 세팅된 테이블.


음료는 싱글자몽과 싱글오렌지를 주문했는데 과하게 달지 않고 산뜻한 맛이라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았음. 양식 메뉴와 잘 어울리는 그린페퍼소스와 피클도 함께 준비해 주셔서 취향에 따라 곁들여 먹을 수 있었음.

가든샐러드 - 프로슈토와 눈꽃치즈
먼저 나온 가든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방울토마토 위에 눈꽃치즈가 듬뿍 올라가 있었는데, 기본 샐러드임에도 프로슈토까지 곁들여져 생각보다 푸짐하게 즐길 수 있었음.

짭조름한 프로슈토와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풍미를 더해줬고, 신선한 채소와 함께 먹으니 상큼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느껴졌음. 텁텁하거나 무겁지 않아 식사 전 입맛을 돋우기에도 좋았음.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 - 그린페퍼 소스와 함께
도우 위에 루꼴라가 한가득 올라가 있고 프로슈토와 치즈가 듬뿍 뿌려져 있어 먹음직스러웠던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


루꼴라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프로슈토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잘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음. 도우는 쫄깃하면서도 가장자리는 고소하게 구워져 씹을수록 맛이 살아났고, 함께 나온 그린페퍼 소스를 곁들이니 은은한 후추 향이 더해져 색다른 매력까지 느낄 수 있었음.

라자냐 - 직접 끓인 라구소스와 가지
직접 끓인 라구소스와 넓적한 라자냐면, 가지, 치즈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 라자냐.
반으로 자른 라자냐는 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 보기만 해도 침샘폭발! 직접 끓인 라구소스의 진한 풍미가 라자냐면 사이사이에 깊게 배어 있었고, 가지가 함께 들어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맛을 깔끔하게 잡아줬음. 여기에 고소한 치즈가 아낌없이 더해져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냠냠.


식사 후 달콤한 사탕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상무지구에서 분위기 좋은 양식집을 찾는다면 부엌간 상무점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