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지구 소개팅 전용주차장과 바질페스토 크림파스타, 부엌간 상무점
한 줄 요약
부엌간 상무점은 광주 상무지구에서 유럽풍 외관과 테라스를 갖춘 브런치 레스토랑입니다. 건물 뒤편 전용주차장에 차를 대고 바질 페스토 크림파스타, 쿵파오 치킨 필라프, 페스츄리 스프를 주문했는데 닭다리 살이 실하고 파스타는 끝까지 물리지 않았습니다. 차분한 분위기라 소개팅·데이트 장소로 가장 어울리는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광주 서구 서광주로 25 1층 (매월동 297)
- 영업시간
-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
- 브레이크타임
- 16:00-16:30
- 주차
- 건물 뒤편 전용 주차장
- 주문 메뉴
- 바질 페스토 크림파스타, 쿵파오 치킨 필라프, 페스츄리 스프, 콜라
- 리뷰 이벤트
- 네이버 저장 + 영수증 리뷰 작성 시 페스츄리 파이 제공
2026. 9. 7. 방문자 기준

상무지구 브런치 맛집 부엌간은 깔끔하고 우아한 유럽풍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로 소개팅 및 데이트 장소로 딱인데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도 바로 옆 테이블에서 소개팅과 데이트하시는 몇몇 커플들을 보았고, 시끄럽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여서 친구나 가족이랑 가도 이야기 나누기에 좋겠더라고요.
부엌간 상무점 위치와 영업시간
- 📍위치: 전남광주 서구 서광주로 25 1층 (매월동 297)
- ⏰영업시간: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
- ⌛브레이크타임: 16:00-16:30
- 🚗주차: 건물 뒤편 주차장
주차장

매장 건물 뒤편에 주차장 구비돼 있고, 이렇게 전용주차장이 갖춰진 레스토랑은 드물어서 오길 잘했다 싶기도 하고 심적으로 편했어요. 갓길에 대야 하는 경우는 늘 불안해서 차라리 그런 곳은 잘 안가게되더라고요.
암튼 여기는 일단 기본이 되어 있어 소개팅이나 데이트하시는 분들이 편하게 방문하시기에 좋아요.
매장 외부 및 내부



외부에 매장 둘레로 테라스가 있고, 그 위에 테이블과 의자가 세팅되어 있어, 말 그대로 그 유럽 가면 반노상에 깔려있는 테이블들 있잖아요. 그런 곳과 비슷한 느낌이었고, 입구는 도로변 쪽에 건물 가운데에 있었어요.
건물 앞면이 전부 다 창문인 것 같아 좀 헷갈릴 수도 있는데, 문은 살짝 다르긴 다릅니다. 자세히 살펴보시면 차이를 인지하고 금방 입구를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

보다시피 아늑하고 세련된 조명에 테이블들이 배열돼 있는데, 이게 일정한 것보다는 테이블을 공간에 맞게 가로 또는 세로로 배치하여 그저 평범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단조로움을 피했더라고요.

벽면은 벽돌에 아치형 거울로 실내가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그리고 광주에 여러 지점을 방문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분위기, 규모 등 면에서 상무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뷰 이벤트

네이버 저장과 영수증 리뷰 작성 시 페스츄리 파이 제공해 주고요. 식후에 디저트 식으로 먹으면 좋으니 반드시 상무지구 브런치 맛집 이벤트 참여해 보시길 바라요~
맛 후기

저희는 바질을 좋아해서 바질이 들어간 파스타 하나 골라주고, 배가 고파 라이스류가 당겨 필라프도 하나 골라준 후 애피타이저로는 페스츄리 스프를 선택했는데요. 여기다 시원함과 청량감, 그리고 물림 차단을 위해서 콜라도 같이 주문해 주었어요.


페스츄리 스프
일단 페스츄리 스프는 페스츄리를 으깨어 따뜻한 호박스프와 함께 떠먹는 식으로 먹었는데, 페스츄리 자체가 부드럽고 스프는 달아서 조합이 꽤 괜찮았어요.



바질 페스토 크림파스타
바질 페스토 크림파스타는 저희가 좋아하는 만큼 바질의 향과 풍미가 은은했고, 크림소스의 고소함과 꾸덕함까지 더해져 신선한 루꼴라와 곁들여 먹으니 물리지 않고 계속 끝까지 클리어했던 메뉴예요. 상큼한 피클무 중간중간에 입안에 넣어주면 리프레시 되고 굿~ 역시 비주얼적으로나 맛적으로 시그니처 파스타 다운 면모가 있었습니다.




쿵파오 치킨 필라프
오븐에 구운 치킨을 쿵파오 소스에 볶아낸 밥 위에 올려놓은 쿵파오 치킨 필라프는 치킨 닭다리가 엄~청 컸고, 살코기도 아주 실하게 많았어요. 그냥 형식적으로 비쩍 마른 치킨 하나 달랑 올려놓고 가격은 비싸게 받는 레스토랑보다 훨씬 가성비 좋았고, 담백한 닭다리살을 스파이시한 고추와 같이 먹어주니까 아주 감칠맛 있게 맛있더라고요.
마무리
감히 상무지구 브런치 가성비 맛집이라고 칭하고 싶었고, 분위기가 차분하고 인테리어도 멋있는 레스토랑이라 앞서 언급한 대로 소개팅과 데이트 시 방문하면 제일 어울릴 것 같아요. 이런 곳에서의 소개팅이라면 당연히 성사로 이어지지 않을까 합리적 예상을 해봅니다. 분위기 낼 겸 연인과 데이트 와도 그만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