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돈까스 등심·안심 테이스팅, 리애
한 줄 요약
리애는 개포동에서 등심과 안심 돈까스를 여러 곁들임으로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프리미엄 특상로스와 히레를 주문해 얇고 바삭한 튀김옷, 두툼하고 촉촉한 고기의 차이를 즐겼다. 두툼하고 부드러운 돈까스가 생각나는 날 들르기 좋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16길 6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0:00
- 라스트오더
- 19:30
- 주차
- 매장 옆 공간 이용 가능
- 주문 메뉴
- 프리미엄 특상로스(등심)+히레(안심) 22,000원, 프리미엄 특상 로스(등심) 카츠 22,500원
- 냉모밀 정식
- 냉모밀 돈까스·도쿄멘치함박·히레(안심)까스·로스(등심)까스 정식, 미니 냉모밀 추가
- 시그니처 메뉴
- 생 모짜렐라 치즈 카츠 22,000원, 리애 도쿄 멘치함박 까스 20,000원, 필레미뇽 안심(히레) 카츠 19,000원, 지리산 숙성 등심(로스) 카츠 18,500원
- 카레 메뉴
- 히레·로스·에비 후라이 도쿄 스파이스 카레 각 18,000원
2026. 9. 10. 방문자 기준

개포동에서 늘 보던 리애 돈까스
개포동 맛집으로 항상 등장하는 그곳, 리애 돈까스~~~ 개포동에서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전부터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다녀왔어요.


이제는 잠실 올림픽공원 직영점도 있더라구요. 오호~~~ 정말 기대되는 개포동 맛집인데요.
리애 기본정보와 주차
주소는 서울 강남구 선릉로16길 6 1층이고, 영업시간은 매일 11:00~20:00, 라스트오더는 19:30이에요. 주차는 매장 옆 공간이 있으니 주차에 참고하세요.

리애 돈까스 메뉴

냉모밀 돈까스 정식, 냉모밀 도쿄멘치함박 정식, 냉모밀 히레(안심)까스 정식, 냉모밀 로스(등심)까스 정식, 미니(꼬마) 냉모밀 추가가 있어요. 저녁 시간에 갔더니 벌써 품절이더라구요..
- 프리미엄 특상 로스(등심) 카츠 22,500원
- 생(生) 모짜렐라 치즈 카츠 22,000원
- 리애 도쿄 멘치함박 까스 20,000원
- 필레미뇽 안심(히레) 카츠 19,000원
- 지리산 숙성 등심(로스) 카츠 18,500원
- 생선(히로 사카나) 카츠

- 리애 시그니처 트리오 세트 25,000원
- 프리미엄 특상로스(등심)+히레(안심) 22,000원
- 프리미엄 특상로스(등심)+도쿄 멘치함박 23,000원
- 히레(안심)+도쿄 멘치함박 22,000원
- 생 모짜렐라 치즈+히레(안심) 24,000원
- 프리미엄 특상로스(등심)+에비(새우)후라이 24,000원
- 히레(안심)&에비(새우)듀오(새우 2미) 23,000원
- 사카나(생선)+에비(새우)카츠(새우 1미) 21,000원
- 히레(안심)·로스(등심)·에비(새우 1미) 후라이 도쿄 스파이스 카레 각 18,000원


메뉴를 보니 생각보다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 등심 로스카츠부터 부드러운 안심 히레카츠, 생 모짜렐라 치즈카츠에 멘치함박, 생선카츠까지 있고요. 메뉴가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골라 먹기 좋은데... 저는 역시 처음 왔으니 대표 돈까스부터 먹어봐야죠ㅋㅋ 프리미엄 특상로스(등심)+히레(안심)과 프리미엄 특상 로스(등심) 카츠로 주문했어요!!

프리미엄 특상로스(등심)+히레(안심) 22,000원, 프리미엄 특상 로스(등심) 카츠 22,500원.
돈까스 테이스팅 가이드
테이블에 리애 돈까스 테이스팅 가이드도 따로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아무것도 곁들이지 않고 먹는 것부터 말돈 소금, 와사비 또는 겨자+소금, 트러플 오일+소금, 레몬 폰즈 간장, 마지막 돈까스 소스까지!! 그냥 소스 하나 찍어 먹는 돈까스가 아니라 하나씩 다르게 먹어보는 재미도 있겠다 싶었어요.
두툼한 특상로스와 부드러운 히레
와... 돈까스 나오자마자 일단 두께부터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튀김옷은 얇게 입혀져 있는데 속에 고기는 정말 두툼!!


특히 등심은 한입 먹으면 촉촉하면서 고소해요. 어쩜.. 돈까스가 이리 부드러울까 싶더라구요.!!!

안심은 동그랗고 도톰한 모양부터 등심이랑 확실히 다른데요.

한입 먹어보니 요건 진짜 부드러워요!! 기름진 맛은 거의 없고 담백하면서 촉촉해서 씹을 때 살이 부드럽게 풀리는 느낌~

튀김옷은 바삭바삭하고 안쪽은 촉촉하니 제가 좋아하는 돈까스 스타일이었어요.

소금부터 레몬 폰즈 간장까지
그리고 소스도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라 소금, 와사비, 겨자에 트러플 오일과 레몬 폰즈 간장까지 다양하게 곁들여 먹을 수 있는데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찍지 않고 한입, 그다음에는 소금만 살짝~




중간중간 와사비도 살짝 올려 먹고 레몬 폰즈 간장에 먹으면 입안이 깔끔해져서 또 들어갑니다ㅋㅋ 등심은 고소하고 촉촉한 맛, 안심은 담백하고 정말 부드러운 맛!!

다양한 밑반찬과 고슬고슬한 밥,, 넉넉하게 먹을 수 있는 양배추까지 돈까스를 이렇게 맛있게 즐길 수 있다니~~~~ 정말 개포동 맛집 될 만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이날 품절이라 못 먹었던 냉모밀 돈까스 정식 먹어봐야겠어요. 냉모밀도 분명 맛있을꺼 같네요. 개포동에서 두툼하고 부드러운 돈까스 생각나는 날, 등심과 안심을 다양하게 맛보고 싶다면 리애 한번 들러보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