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팝업 웨이팅 틈 밤 9시 디저트, 레몬·바닐라·얼그레이 마들렌 노틀던
한 줄 요약
노틀던은 서울숲·뚝섬역 근처 성수동에 있는 페이스트리 부티크형 디저트 카페다. 팝업 웨이팅을 걸어두고 밤 9시쯤 들러 배꼽이 봉긋한 레몬·바닐라·얼그레이 마들렌과 디카페인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다. 늦은 시간이라 케이크는 많이 빠졌지만 노틀던 마들렌은 부드럽고 맛별 개성이 뚜렷해 밤 디저트로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뚝섬역 8번 출구 · 도보 10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11, 뚝섬역 8번 출구에서 605m (계단으로 한 층 위)
- 영업시간
- 매일 11:00~22:30
- 마들렌
- 맛 상관없이 개당 4,500원
- 마들렌 5구 선물포장
- 28,0 (원문 표기)
- 시그니처 누아 케이크
- 14,0 (원문 표기)
- 휘낭시에
- 7종 셀렉션 선물포장 가능
- 디카페인
- 커피 원두 변경 500원 추가, 디카페인 티 3종
- 예약
- 픽업은 캐치테이블 앱 예약 권장
- 좌석
- 매장 내 테이블 있음, 자리로 서빙
2026. 7. 5. 방문자 기준

제과 종사자는 아니지만 반죽하고 휴지하고 만드는 영상들을 보는 걸 좋아해서, 마들렌의 배꼽을 봉긋하게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려운 과정인지 잘 아는데요. 서울숲 디저트 카페 노틀던에서 완벽한 모양의 마들렌을 발견해서 맛별로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마감 1시간 전 노틀던에는 무엇이 남아 있었나
성수 노틀던 카페에 마감 1시간 전쯤 들렀더니 노틀던 로고 모양의 시그니처 블랑 케이크와 마들렌들 위주로 남아 있었어요. 디저트 맛집인데 늦게 방문해서인지 선택지가 많이 없었어요.

다음에는 낮시간에 가서 다른 것도 트라이하고 싶은 마음!
노틀던 위치, 뚝섬역에서 어떻게 찾아가나요?


서울숲 디저트 맛집 노틀던은 뚝섬역 8번 출구에서 605m 거리에 있어요. 같은 건물 아래층은 다른 가게이니 헷갈리지 마시고 계단을 이용해 한 층 올라오시면 됩니다.
저는 아래에서 주문하고 올라가서 먹나? 싶어서 아래로 갔는데 메뉴가 다르더라고요. 디저트 카페라고 했는데 쇼케이스에 디저트들이 없어서 당황했는데, 여러분들은 바로 노틀던 카페로 가시길.
노틀던 픽업 예약과 케이크 메뉴


노틀던은 캐치테이블을 이용하는 곳이라 픽업 이용하실 분들은 어플로 예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그니처 블랑(화이트초코)과 누아(초코케이크)는 홀 사이즈로도 가능하고, 피스타치오 케이크도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다음에는 피스타치오 페스티벌 메뉴도 먹어볼 것.
노틀던 매장 내부와 영업시간

노틀던은 디저트 포장 픽업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테이블도 있어서 먹고 가실 수 있어요. 매일 오전 11시부터 22:30 늦은 시각까지 운영하는 곳이라, GD 피마원 토이스토리 팝업 웨이팅 걸어놓고 시간이 떠서 어디라도 가야 했는데 맛있는 디저트 먹고 싶어서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9시쯤 방문해서인지 인기 있는 디저트들은 이미 빠졌지만

시그니처 누아 케이크 14,0

마들렌 종류들은 다행히 많이 남아 있어서 마들렌 3종과 음료 하나씩 주문해봤어요.
노틀던 마들렌 가격과 선물포장


노틀던 마들렌은 맛 상관없이 모두 4,500원이고, 5구 패키지로 선물포장하면 28,0이에요. 휘낭시에는 7종 셀렉션으로 선물포장이 가능하더라고요.

디저트 매장들은 작업 공간이 확보가 되어야 하는데, 노틀던은 투명창 너머로 깨끗한 모습이 확인됩니다. 창에 연예인 사인들이 가득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늦은 밤에도 괜찮은 노틀던 디카페인 음료

노틀던 커피 메뉴는 디카페인 원두가 있어서 500원 추가금으로 변경 가능하고, 디카페인 티 종류도 3가지나 있어서 늦은 시각에 방문해도 부담 없이 메뉴 선택이 가능해요.

저희는 둘 다 아이스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연하게 주문해서인지 음료 색감이 다른 아아랑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음료와 디저트 메뉴는 테이블로 직접 가져다주시고, 다 먹고도 그냥 두고 가면 된다고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레몬·바닐라·얼그레이 마들렌 맛은 어땠나


레몬 마들렌부터 먹어봤는데 적당히 상큼한 맛이라, 이전 식사로 소고기 먹고 왔는데 딱 어울리는 시점이더라고요.
노틀던 마들렌 자체가 워낙 부드러워서 칼이 지나가기만 해도 잘 잘리는 편!

바닐라 마들렌도 골라봤는데 바닐라빈이 더 잘 느껴지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얼그레이 마들렌까지 맛있게 먹었던 성수 디저트 카페 노틀던, 두 셰프의 페이스트리 부티크 방문해보세요! 다음에는 밀푀유나 휘낭시에, 케이크 종류로도 먹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