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아이 동반 술집 김치애호박 호감전과 쌀소주 모히또, 잊힐리야 제주
한 줄 요약
잊힐리야 제주는 제주시 이도이동 제주시청 근처에 있는 전통주 요리주점입니다. 토요일 저녁 잊힐리야 제주에서 웰컴주와 기본 프레첼·김치, 잊힐리아 하이볼과 모히또, 김치와 애호박을 넣은 호감전을 맛봤어요. 노키즈존이 아니고 분위기가 아늑해 커플·지인 모임은 물론 아이와 함께 가기에도 괜찮은 제주시청 술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7:00~다음날 01:00 (라스트 오더 24:00)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메뉴판, 입구에도 메뉴판 비치
- 좌석
- 혼자 방문객용 바 테이블 있음
- 기본 제공
- 웰컴주, 프레첼 과자, 김치
- 주문 메뉴
- 호감전, 잊힐리아 하이볼, 잊힐리아 모히또
- 아이 동반
- 노키즈존 아님
2026. 8. 1. 방문자 기준

주말에 제주시청 근처 핫플 술집을 찾다가 알게 된 잊힐리야 제주를 다녀왔어요. 아늑한 공간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한잔 하기 좋은 제주시청 맛집 술집이에요~

잊힐리야 제주는 어떤 술집이고 몇 시까지 하나요?
잊힐리야 제주는 제주시 광양14길(이도이동, 제주시청 근처)에 있는 요리주점으로, 매일 1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영업하고 라스트 오더는 12시예요. 서울에서 핫했던 그 맛을 제주에서 즐길 수 있는 곳! 퀄리티 있는 수제 안주와 특별한 대나무 술까지 만나볼 수 있는 주점이에요~
잊힐리야 제주 내부 분위기와 좌석
잊힐리야 제주는 우드 톤 인테리어에 따뜻한 조명, 혼자 온 손님을 위한 바 테이블까지 갖춘 감성 술집이에요.


우드 톤의 아늑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으로, 매장 곳곳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들어서는 순간부터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따뜻한 조명과 감성적인 소품들이 잘 어우러져 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았고,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혼자 방문하는 분들을 위한 바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 혼술을 즐기기에도 딱 좋은 분위기였어요.
조용히 술 한잔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기에도 좋고, 부담 없이 혼자 시간을 보내기에도 만족스러운 공간이었습니다. 친구나 연인과 함께 방문해도 좋지만,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고 싶은 날에도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과 술 한잔을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 덕분에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센과 치히로 같은 아늑한 분위기로 커플, 지인과 함께 한잔하기 좋은 맛집인 듯~~ 테이블마다 태블릿 메뉴판이 놓여 있어 직원분을 호출하지 않아도 수월하게 메뉴 선택이 가능했어요~ 토요일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더라구요~ 그만큼 입소문을 타고 맛술집으로 인정받은 곳이겠죠~?
잊힐리야 제주 메뉴는 어떻게 고르나요?
잊힐리야 제주는 입구에 메뉴판이 놓여 있어 들어가기 전 밖에서 미리 메뉴를 고를 수 있어요.



입구에 메뉴판이 놓여 있어 밖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기 좋았답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종류가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메뉴판을 참조해주세요~
웰컴주와 기본 안주는 뭐가 나오나요?
이번에 주문한 건 호감전, 잊힐리아 하이볼, 잊힐리아 모히또였고, 주문 전 웰컴주가 먼저 나왔어요.


웰컴주가 나왔어요. 도수가 높아서 한 잔만 마셔도 알딸딸하더라구요~ 잔도 너무 귀엽죠~~

기본으로 나오는 프레첼 과자~ 그리고 김치예요~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았어요~
프레첼은 바삭한 식감이 좋고, 간이 적당해서 입이 심심할 때 하나씩 집어 먹기 좋았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간식이라 간단하게 즐기기 괜찮았습니다. 김치도 함께 있어서 느끼한 느낌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과자와 같이 곁들이니 색다른 조합이라 좋았어요. 간식으로 가볍게 먹거나 출출할 때 먹기 좋은 구성인 것 같아요.

잊힐리아 모히또와 잊힐리아 하이볼 맛은?
잊힐리아 모히또는 쌀소주 베이스의 전통 모히또, 잊힐리아 하이볼은 문경 바람으로 만든 전통주 하이볼이에요.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하이볼과 모히또가 먼저 나왔어요!
- 잊힐리아 모히또 - 애플민트와 라임을 가득 머금은, '오늘' 쌀소주를 베이스로 만든 전통 모히또예요~ 빨대로 휘휘 저어 드시면 원액이 잘 섞여서 더욱 마시기 좋더라구요.
- 잊힐리아 하이볼 - 잊힐리아 직원들의 최애 술이라는 문경 바람을 이용해 만든 FM 전통주 하이볼. 도수가 약간 있어서 마셨을 때 알딸딸하더라구요.

잊힐리야 제주 호감전은 어떤 맛인가요?
호감전은 고소한 김치에 달달한 애호박을 조합한 전으로, 느끼함을 잡아줄 부추 무침이 함께 나와요. 맛 호감도 100% 지켜줌! 부추 무침까지 곁들여 드시면 꿀조합인 메뉴예요~


호감전을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함께 나오는 부추와 같이 드시면 풍미 좋은 호감전 완성~~ 전이 맵지 않고 겉바속촉이라 어른, 아이 호불호 없이 먹기 좋았어요.
잊힐리야 제주는 아이와 함께 가도 되나요?
잊힐리야 제주는 노키즈존이 아니라서 아이와 함께 방문할 수 있어요. 분위기도 아늑하고 좋아서 커플, 지인과 함께 한잔 기울이기 좋은 맛집이에요~ 제주시청 핫플에 있는 제주 감성 술집을 찾으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은 곳, 잊힐리야 제주 한번 방문하셔서 감성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