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감정동 한정식 카프레제와 코다리·김치찜 조합, 봄설 김포점
봄설 김포점은 김포 감정동 검단로에 있는 한정식 식당으로, 솥밥과 다양한 반찬이 함께 나오는 봄설밥상을 먹을 수 있습니다. 토마토 카프레제로 시작해 제육볶음, 코다리조림을 솥밥에 곁들였고, 직원이 추천한 셀프바 김치찜과 코다리조림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주차가 넓고 바로 옆에 대형카페가 있어 부모님 모시는 식사 코스로 무난한 곳입니다.
광주 반찬 틈새 · 24 개의 글
광주와 전라 지역에서 직접 다녀온 식당과 먹은 음식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봄설 김포점은 김포 감정동 검단로에 있는 한정식 식당으로, 솥밥과 다양한 반찬이 함께 나오는 봄설밥상을 먹을 수 있습니다. 토마토 카프레제로 시작해 제육볶음, 코다리조림을 솥밥에 곁들였고, 직원이 추천한 셀프바 김치찜과 코다리조림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주차가 넓고 바로 옆에 대형카페가 있어 부모님 모시는 식사 코스로 무난한 곳입니다.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유성온천역 근처에서 진열된 한우를 직접 골라 먹는 정육식당 스타일의 한우집입니다. 작성자는 여러 부위를 한 번에 맛보는 워낭모둠을 소금, 명이나물, 백김치와 번갈아 곁들여 먹었고, 육사시미·생간·천엽·명란·우거지탕까지 나오는 기본 상차림이 푸짐했다고 전합니다. 가격대는 있지만 고기를 직접 보고 고를 수 있고 한 상 차림이 든든해 가족 식사·회식·기념일에 어울리는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한마음정육식당 김포장기점은 김포 장기역 근처 장기동에 있는 넓은 정육식당형 고깃집입니다. 한마음정육식당 김포장기점에서 여러 부위가 나오는 돼지반마리를 주문했는데, 두툼한 고기에 된장찌개·계란찜·쫄면 밑반찬이 함께 나오고 냉면과 볶음밥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고기부터 후식까지 한 끼 구성이 알찬 장기동 고깃집입니다.
옥된장 김포구래점은 김포 구래동 구래역 근처에서 된장전골·순두부전골·수육전골 같은 따뜻한 한식을 내는 전골 식당이다. 소고기삼겹 된장전골과 바지락순두부전골, 오징어미나리전을 함께 주문해 구수한 맛과 개운한 맛을 비교하고, 전골에 밥을 비벼 김에 싸 먹었다. 구래역 근처에서 뜨끈한 점심이나 전골과 전을 곁들인 저녁을 찾는다면 옥된장 김포구래점이 잘 맞는다.
띰 카페 바이 원플레이 수원역점은 수원역 근처 권선구에 있는 카페로, 인테리어 매장과 이어진 차분한 공간에서 여러 원두를 직접 시향해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아이스크림 크로플, 복숭아 95% 블랙 아이스티, 교토 블렌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바삭한 크로플과 산뜻한 음료 조합에 만족했습니다. 원두를 향으로 골라 마시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수원역 디저트 카페입니다.
늘고기집 이천본점은 경기 이천시 경충대로에 있는 돼지갈비·삼겹살 고깃집입니다. 대표 메뉴인 누룩 양념 돼지갈비목살 2인분과 늘 생삼겹살 1인분을 함께 시키고 물냉면과 황미 공기밥을 곁들였는데, 달큰한 양념고기와 고소한 생고기를 번갈아 먹으니 질리지 않았습니다. 이천에서 양념갈비와 삼겹살을 한 번에 먹고 싶다면 늘고기집 이천본점이 잘 맞습니다.
바스버거 인천계양구청점은 인천 계양구청 근처, 같은 건물 2층에 엔젤리너스가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바스버거 세트와 머쉬룸버거 세트를 주문했고, 무제한 감자칩 셀프바의 따뜻하고 바삭한 감자칩을 곁들였습니다. 기본기 좋은 수제버거로 혼밥이나 간단한 점심, 가벼운 모임에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제주바당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현남로 28 2층에 있는 생선구이·생선조림 한식당입니다. 점심특선으로 임연수구이반상+공깃밥 1인분과 제주순살갈치조림+공깃밥 2인분을 주문해, 담백한 임연수구이와 매콤달큰한 순살갈치조림을 한 상에서 비교해 먹었습니다. 청주 가경동에서 생선구이와 갈치조림 점심을 찾는다면 제주바당의 구이·조림 조합 주문을 추천할 만합니다.
황금회포차 광주월산점은 광주 남구 월산동 군분로에 있는 포차형 횟집입니다. 작성자는 3인 생새우+활어회와 얼큰매운탕을 주문해 활어회의 쫄깃함, 생새우의 탱글한 단맛, 칼칼한 매운탕 마무리까지 즐겼습니다. 황금회포차 광주월산점은 월산동에서 여럿이 회와 생새우를 함께 먹으며 술모임하기 좋은 곳이라는 평가입니다.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의 프리미엄 양고기·양꼬치 전문점입니다. 플랜테리어와 돌벽 인테리어의 넓은 매장에서 시그니처 양갈비살과 온면을 먹었고, 양갈비살은 잡내 부담 없이 고소하고 부드러웠으며 6가지 소스·시즈닝과 뜨끈한 온면이 식사를 든든하게 받쳐줬습니다. 늑대와양 삼산점은 분위기 좋은 양고기집을 찾는 부평 삼산동 데이트·가족외식·회식 자리로 무난한 선택입니다.
마블정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뚝섬역 근처에 있는 투쁠한우 구이집이다. 투쁠한우 모둠구이 400g을 주문해 직원이 직접 구워준 등심, 갈비살, 차돌박이의 맛과 식감을 부위별로 비교했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모둠 메뉴 20% 점심 할인도 있다고 한다. 한 번에 여러 부위를 편하게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성수 한우집이다.
광주 북구 용봉동에 있는 깐깐한족발 용봉점에서 참숯구이 족발을 먹었어요. 은은한 숯향과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이 느껴졌고, 함께 나온 계란찜과 어묵탕을 곁들이기 좋았어요. 여럿이 족발을 나눠 먹으며 저녁 식사나 술모임을 하기 편한 분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