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역 저녁 등심더블 와사비 조합과 매콤까츠나베·우동, 청담까츠
한 줄 요약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은 강남구청역 2번 출구에서 12m 거리의 SK허브블루 1층에 있는 돈까스집이다. 저녁으로 수제숙성등심더블(18,000원), 매콤까츠나베(14,000원), 우동(8,000원)을 주문해 소스·와사비를 곁들인 등심돈까스와 국물에 담긴 까츠나베를 번갈아 먹었다.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은 기름진 느낌이 덜한 담백한 돈까스와 국물 메뉴를 함께 고르고 싶을 때 무난한 선택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강남구청역 2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강남구 학동로 342 SK허브블루 1층 116호, 강남구청역 2번 출구에서 12m
- 평일 영업시간
- 11:00-20:00 (라스트오더 19:55)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토요일 영업시간
- 11:30~15:30 (라스트오더 15:25)
- 정기휴무
- 매주 일요일
- 수제숙성등심더블(150g+150g)
- 18,000원
- 매콤까츠나베
- 14,000원
- 우동
- 8,000원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셀프바·셀프 퇴식
2026. 10. 19. 방문자 기준




“바삭한 등심돈까스와 뜨끈한 까츠나베, 두 가지 구성으로 먹은 저녁”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 위치와 영업시간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은 서울 강남구 학동로 342 SK허브블루 1층 116호, 강남구청역 2번 출구에서 12m 거리에 있다. 평일은 11:00-20:00(라스트오더 19:55), 브레이크타임은 15:00-16:30이고, 토요일은 11:30~15:30(라스트오더 15:25)까지, 매주 일요일은 정기휴무다.
강남구청역 근처에서 저녁을 먹으러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에 다녀왔다. 이날 주문한 건 등심돈까스와 매콤까츠나베, 우동이다. 돈까스만 먹기보다 국물 메뉴도 곁들이고 싶어서 서로 다른 구성으로 골라봤다. 강남구청역 점심 맛집을 찾는 사람도 참고할 수 있도록 위치부터 주문한 메뉴까지 정리해본다.


매장 외관과 내부는 어떤가요?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은 강남구청역 2번 출구에서 가까운 SK허브블루 상가 1층에 있고, 상가 안으로 들어가면 초록색 청담까츠 간판이 보인다. 나무색으로 꾸민 외관에 커다란 창이 있고, 입구에는 고양이 그림이 있는 분홍색 가림막이 걸려 있다. 입구 옆에 메뉴 안내도 붙어 있어 들어가기 전에 어떤 음식을 파는지 살펴볼 수 있다.

내부도 밝은 벽과 나무색 마감으로 꾸며져 있다. 벽을 따라 좌석이 이어지고 테이블마다 주문용 태블릿이 놓여 있어, 자리에 앉아 메뉴와 가격을 확인한 뒤 주문하는 방식이다. 강남구청역 점심 맛집을 고를 때 역과의 거리도 보게 되는데,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은 출구에서 가까운 위치라 동선이 짧다.
이날 주문한 메뉴와 가격
- 수제숙성등심더블(150g+150g) 18,000원
- 매콤까츠나베 14,000원
- 우동 8,000원
- 총 주문금액 40,000원

수제숙성등심더블은 어떻게 나오나요?
청담까츠 수제숙성등심더블은 150g짜리 등심돈까스 두 장이 나오는 18,000원 구성이다. 큰 접시에 돈까스 두 장과 채 썬 양배추가 함께 담겨 나오고, 밥과 국, 소스, 깍두기와 단무지가 같이 제공된다.


돈까스는 미리 잘라져 나와 한 조각씩 집어 먹었다. 튀김옷이 붙은 고기 단면도 사진으로 남겨봤다.


소스와 와사비 조합으로 먹기
등심돈까스 소스는 별도 그릇에 나와 원하는 만큼 찍어 먹을 수 있다. 처음에는 소스만 곁들이고, 중간에는 와사비를 조금 더해 먹는 식으로 조합을 바꿨다.

청담까츠 등심돈까스는 튀김인데도 기름진 느낌이 강하지 않고 담백한 편이었다. 신선한 재료와 좋은 기름을 사용하는 듯한 곳이다. 느끼함이 덜해서 밥이랑 먹기 무난했고, 소스나 와사비를 조금씩 곁들여 먹었다.
양배추도 옆에 함께 담겨 있어 돈까스와 번갈아 먹었다. 더블 메뉴는 돈까스가 두 장이니 기본 한 장 구성과 양을 비교해서 고르면 될 것 같다. 이날은 다른 메뉴도 함께 주문해 상 위에 돈까스와 국물 요리를 두고 나눠 먹었다.


매콤까츠나베 구성과 맛
청담까츠 매콤까츠나베(14,000원)는 뜨끈한 국물 위로 돈까스와 달걀이 올라간 모습이다. 안에는 양파와 우동 면도 들어 있고, 공기밥이 따로 나온다. 돈까스를 접시에 담아 소스에 찍어 먹는 메뉴와는 구성이 달라 함께 주문해봤다.


먼저 국물을 한 숟가락 떠보고, 달걀이 얹힌 돈까스도 건져 먹었다. 국물에 담긴 돈까스는 튀김옷에 국물이 배어 있는 형태다. 따로 나온 등심돈까스와 번갈아 먹으니 같은 돈까스라도 물리지 않게 먹을 수 있다.

나베에 들어 있는 우동도 은근히 맛있었다. 조금 들어 있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다.


밥 위에는 달걀과 양파, 국물을 조금씩 떠서 올렸다.

우동은 따로 시켜야 할까?
별도로 주문한 우동(8,000원)도 함께 나왔다. 국물에 우동 면과 고명이 담긴 기본 구성으로, 돈까스를 먹는 사이에 곁들였다. 매콤까츠나베에도 면이 들어 있으니 여러 메뉴를 고를 때는 이 점을 참고하면 되겠다.

셀프바와 퇴식대 이용 방법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 한쪽에는 기본 반찬을 추가로 가져갈 수 있는 셀프바가 마련돼 있다. 앞접시와 소스류 등이 함께 놓여 있다.

식사를 마친 뒤 쟁반을 놓는 퇴식대도 따로 구분돼 있어서 식사 후 셀프로 반납하면 된다.

정리: 돈까스와 국물 메뉴를 함께 고르고 싶을 때
이날은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에서 등심돈까스에 까츠나베와 우동까지 주문해 한 끼를 먹었다. 돈까스를 따로 먹을지, 국물에 담긴 메뉴로 먹을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곳이다. 혼밥하기에도 좋으며, 강남구청역 점심 맛집을 알아본다면 메뉴 구성과 위치를 참고해보면 좋겠다.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342 SK허브블루 1층 116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