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버거집 쉐이크 생각나 재방문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데일리픽스
데일리픽스 강남본점은 역삼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7분 거리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이다. 첫 방문 때 맛있게 먹은 쉐이크가 생각나 다시 찾았고, 이번에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15,900원)와 치즈버거(8,900원)에 밀크쉐이크 두 잔을 곁들였다. 고기가 넘칠 만큼 푸짐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가 특히 만족스러웠고, 데일리픽스 강남본점의 밀크쉐이크는 다시 주문할 만한 메뉴였다.
귀갓길 한입 · 81 개의 글
서울에서 직접 가본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카페 · 즐길거리 · 헤어·뷰티 · 쇼핑
데일리픽스 강남본점은 역삼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7분 거리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이다. 첫 방문 때 맛있게 먹은 쉐이크가 생각나 다시 찾았고, 이번에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15,900원)와 치즈버거(8,900원)에 밀크쉐이크 두 잔을 곁들였다. 고기가 넘칠 만큼 푸짐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가 특히 만족스러웠고, 데일리픽스 강남본점의 밀크쉐이크는 다시 주문할 만한 메뉴였다.
양산도 역삼점은 역삼역 3번 출구 근처의 나고야식 장어덮밥 히츠마부시 전문점으로, 사케동과 부타동 같은 덮밥도 판매한다. 친구와 저녁에 방문해 붓으로 간장을 발라 먹는 사케동(17,000원)과 대표 메뉴 히츠마부시(27,000원)를 나눠 먹었고, 계란찜·미니 소바·샐러드가 함께 나오는 한상 구성이 알찼다. 강남에서 장어덮밥과 연어덮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먹고 싶다면 양산도 역삼점이 괜찮은 선택이다.
서초정계는 서초역 8번 출구 근처에서 닭볶음탕과 감자전 등을 파는 한식집이다. 친구와 저녁에 찾아갔는데 원래 먹으려던 뼈 있는 닭볶음탕이 품절이라, 1인 메뉴인 치즈 순살 닭볶음탕 매운맛과 순살 닭볶음탕 보통맛, 정계 감자전을 주문했다. 서초정계의 매운맛은 이름보다 순했고, 두툼한 정계 감자전과 곁들이는 소스의 조합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갓포 카린은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근처 건물 4층에 있는 갓포요리 전문점이다. 친구와 저녁을 먹으러 가서 한우 채끝 규카츠 산도, 스페셜 스시 한판, 트러플 한우 채끝 짜파게티를 주문했고 총 145,000원이 나왔다. 가격대는 있는 편이지만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다양한 일식 요리와 술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다.
호랑이굴 방이점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에 있는 곱창전골 술집입니다. 매운맛 곱창전골(곱창 2인분 옵션)에 공기밥, 대파폭탄 타코야끼, 일본 우동면까지 총 49,600원어치를 저녁으로 먹었고, 쫄깃한 곱창과 큼직한 두부, 국물을 머금은 넓적한 우동면이 좋았습니다. 방이동에서 안주와 식사를 한 냄비로 해결하고 싶은 날 고르기 좋은 곳입니다.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은 강남구청역 2번 출구에서 12m 거리의 SK허브블루 1층에 있는 돈까스집이다. 저녁으로 수제숙성등심더블(18,000원), 매콤까츠나베(14,000원), 우동(8,000원)을 주문해 소스·와사비를 곁들인 등심돈까스와 국물에 담긴 까츠나베를 번갈아 먹었다. 청담까츠 강남구청역점은 기름진 느낌이 덜한 담백한 돈까스와 국물 메뉴를 함께 고르고 싶을 때 무난한 선택이다.
오쿠쿠베이커리 잠실본점은 송파나루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노란 외관의 베이커리 카페다. 작성자는 플레인 크루튀, 카페번 소금빵, 우유크림 소금빵, 갈릭 베이글, 로쉐 마들렌을 포장해 집에서 하나씩 맛봤고, 봉투에 든 보관법·냉동 해동 안내지가 특히 유용했다. 여러 종류를 포장해 두고 나눠 먹고 싶을 때 들르기 좋은 잠실 빵집이다.
다미선 강남역점은 강남역 5번 출구 근처 대우도씨에빛 1차 지하 1층에 있는 회·해산물 전문점이다. 저녁에 활어한상세트 2인(80,000원)을 주문했고, 참돔·대광어 활어회와 전복숙회·문어숙회·간장새우장이 큰 나무 쟁반에 함께 나왔으며 꽁치구이, 새우튀김, 마끼, 서더리탕까지 이어졌다. 회와 해산물을 한 상에서 골고루 맛보고 싶다면 다미선 강남역점 활어한상세트가 구성 면에서 괜찮은 선택이다.
쌈채솥뚜껑삼겹살은 구의역 4번 출구 근처, 광진구 자양동 아파트 상가에 있는 숯불 고기집입니다. 재방문한 작성자는 숯불 돼지갈비 2인분을 석쇠에 굽고, 철판으로 바꿔 삼겹살 1인분을 추가한 뒤 미나리 얼큰 칼국수로 마무리했습니다. 돼지갈비와 삼겹살을 서로 다른 불판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쌈채솥뚜껑삼겹살의 매력입니다.
케이찹사라다 신사직영점은 신사역 8번 출구 근처 강남대로156길에 있는 사라다빵 전문 베이커리 카페다. 친구들과 걸으며 먹을 야채후라이사라다와 선물용 사라다빵 다섯 개를 함께 골라 8개 19,700원에 포장했다. 이동하며 먹을 간식과 선물을 한 번에 챙기기 좋은 신사역 빵집이다.
까사밀 신사가로수길은 신사역 가로수길 라까사호텔 1층에 있는 화덕피자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점심에 1인 39,000원 런치코스(메인 통오징어 먹물 리조또)에 27,000원 마르게리따 화덕피자를 추가해 단호박 수프부터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지 차례로 먹었습니다. 리조또와 화덕피자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은 주문 조합입니다.
미당한우곱창은 서울 송파구 경찰병원역과 가락시장 인근의 한우 곱창구이집이다. 친구들과 저녁에 곱창·대창·막창을 250g씩 주문해 세 부위의 식감을 비교했고, 처음 먹어본 막창과 소스, 부추무침, 깍두기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었다. 여러 부위를 한 번에 맛보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곱창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