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 2 개의 글

파란 메뉴판

서울에서 찾아간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양재역 이탈리안 세 번째 방문 매생이 관자 리조또와 라자냐롤, 로마옥 도곡

로마옥 도곡은 양재역~도곡 일대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분위기까지 갖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세 번째 방문에서 친구 두 명과 전복 게우 파스타, 매생이 관자 리조또, 한우 라구 생면 라자냐롤을 주문했고 보리쌀로 만든 매생이 관자 리조또가 이날의 원픽이었다. 기념일이나 누군가를 대접할 자리에 추천할 만한 곳.

작성 2026. 9. 6.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여의도 IFC몰 한정식 청첩장모임, 전채 6종과 룸 있는 모담 어반

모담 어반은 여의도 IFC몰 안에 있는 퓨전 한정식집으로,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전채 6종이 기본으로 깔립니다. 친구들과 청첩장 모임으로 방문해 매콤 버섯 강정, 들기름 카펠리니, 녹두죽 등 식전 메뉴부터 오늘의 솥밥, 꽃게육수 문어 파스타, 떡갈비와 전복구이까지 한상 가득 먹었습니다. 룸도 있어 상견례 같은 대접하는 자리에 쓰기 좋았습니다.

작성 2026. 9. 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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