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막이 이유식보냉백 외출 수납, 오드비 러브 러브 쿨러백
한 줄 요약
오드비 러브 러브 쿨러백은 이유식을 챙겨 매일 외출하는 가족이 사용한 칸막이형 보냉백이다. 미음·퓨레·큐브와 스푼을 나눠 넣고 백화점 나들이와 공원 나들이에 가져갔으며, 유모차에 달 수 있는 스트랩도 유용했다. 이유식부터 어른 간식까지 폭넓게 쓰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최대 수납량
- 500ml 맥주캔 6캔 이상
- 내부 구성
- 탈부착 칸막이, 뚜껑 및 내부 양 사이드 수납 공간
- 휴대 방식
-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백; 배송 시 스트랩 포함
2024. 9. 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하루 두 끼 이유식, 외출할 땐 보냉백이 필요했어요
초기 이유식을 차근차근 시작한 지 6주 차, 7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우리 부부. 단 하루도 집에 가만히 있는 날이 없어서 매일매일 외출을 하고 있는데요. 하루 한 끼만 할 때는 타이밍 잘 맞추면 집에서만 먹여서 가지고 나갈 일이 없었는데, 하루 두 끼 시작하고 난 뒤로는 한 끼 정도는 밖에서 먹는 날이 종종 생기더라고요 :) 그럴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는 이유식보냉백. 6개월 되고 시작하셨다면! 잘 알아보시고 하나쯤 미리 구비해놓는 것을 추천합니다. 갑자기 필요한 순간이 생기더라고요.


저희 집에 보냉백이 4개 있는데요! 막상.. 이유식보냉백으로 쓰려니 애매한 것들..
한 개는 캠핑용이라 커도 너무 크고, 두 개는 기저귀 가방에 같이 세트로 있던 거라 용량이 작아도 너무.. 작더라고요; 나중에 유아식 시작하고 식당 같은 곳에서 어른들이랑 밥 같이 먹을 수 있는 시기에 간식 넣어 다니는 가방 그 정도로는 가능하겠지만; 슬슬 큐브 개수가 많아져서 그런가 작았어요ㅠ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기능이 약한지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많이 녹아 있길래 괜히 찜찜해서 못 쓰겠더라는 ㅠ_ㅠ
어른이 먹는 것도 아니고 아기가 먹는 거라서 보냉 기능이 정말 짱짱한 걸로 골라야 해요. 그리하여! 이번에 정착한 오드비 여기 거. 디자인도 예쁘고 칸도 나뉘어져 있고... 여러 가지 장점이 있었는데 아래에서 알려드릴게요.


미음과 큐브를 나눠 담는 수납 구성
이유식 미니 보냉백 찾으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것이 '휴대하기에 좋은데' '수납 공간이 칸으로 나뉘어져 있고 은근히 많이 들어간다는 점?'은 굿



뚜껑에도 수납 공간이 있고 내부에도 양 사이드에 수납 공간 있어서 저는 거기에다가 스푼 넣어서 다녀요. 그리고 칸막이 해서 미음 + 퓨레 / 큐브 이런 식으로 나눠서 담는답니다.
최대 수납 가능 용량은 500ml 맥주캔 6캔 이상 들어가더라고요. 넉넉하죠? 지금은 이유식보냉백으로 쓰고 있지만 나중에 집 근처 나들이, 소풍 갈 때 엄마 맥주 아빠 콜라 담는 용도로 어른용으로 써야겠다고 생각한 저,,ㅎㅎㅎ 그~렇게 미니미니한 건 아닌데 적당한 크기라 휴대하기에 좋았어서 제목에 '미니'라고 적어두었습니다.

뚜껑 부분의 작은 칸에는 쪼꼬매서 잘 잃어버리는 삔 쏙 넣어뒀어요. 이 감자튀김 집게핀 너무 귀엽지 않나요,, 하,, 카와이이이ㅠㅠㅠ 애기들 거는 다 귀여워요..
홀로그램 디자인과 스트랩 활용
산뜻한 실버 + 민트 + 핑크 + 바이올렛 컬러 조합의 유니크한 디자인, 겉과 속 모두 다 오염에 강한 방수 가능한 소재


가방 자체에 끈이 있어서 토트백 가능. 배송 시 스트랩도 같이 오니까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쓸 수 있어요. 저는 이 끈을 유모차에 달아두기도 했습니다.

이유식 미니 보냉백 자체에 손잡이가 있긴 하지만 아기 키우다 보면 두 손이 자유롭지 않기에 이렇게 크로스 스트랩 같이 오는 거 좋았어요. 스트랩으로 어깨에 걸치거나 크로스 형태로 매도 좋겠다 싶기는 한데 아직은 유모차에 다는 용도로만 써봤네요.

내부 칸막이는 탈부착 가능해요! 큰 도시락을 넣어야 해서 크게 써야 한다면 칸막이를 없애고 사용하면 됩니다 :)



포켓이 많은 편이라서 여기에 물티슈, 소독젤, 핸드폰, 지갑, 장난감, 튤립 사운드북 그런 걸 넣어서 분리 보관하는 것도 유용하겠다 생각 중! 이유식보냉백에 딱 음식만 들어가야 하는 건 아니니~
이유식 외에도 도시락과 나들이에


저희는 아기를 키우는 육아 중이라서 이렇게 용도로 사용했지만 도시락 싸서 다니는 직장인, 학생 분들, 식단 하면서 밀프렙해서 다니는 분들, 캠핑, 라운딩, 피크닉, 등산 다닐 때 등등 이곳저곳 활용하기에 좋겠다 싶어서 슬슬 선선해지는 가을 오전 시간대에 등산 갈 때 가져가야겠다 싶어요 :) 아기와 함께 하는 등산 컨텐츠 준비 중이거든요.



우리 가족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냈지~ 내일도 재밌는 곳 놀러 다니자!
구매처
- 오드비
- 스티커 패치, 키링, 이니셜 스트랩도 판매한다고 언급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