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역 고깃집 양념갈비파도 반한 생갈비 5인분·냉면, 홍이집 일광점
홍이집 일광점은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일광역 근처에 있는 참숯 생갈비 고깃집이다. 양념갈비파인 작성자가 생갈비 5인분에 껍데기, 꽃게·새우 된장찌개, 냉면까지 먹었는데, 생갈비 맛에 반해 양념갈비는 끝내 주문하지 않았다. 양념갈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홍이집 일광점에서는 생갈비부터 먹어볼 만하다.
기장 바다 한상 · 29 개의 글
부산과 경남에서 들른 식당과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쇼핑 · 카페 · 술집 · 즐길거리
홍이집 일광점은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일광역 근처에 있는 참숯 생갈비 고깃집이다. 양념갈비파인 작성자가 생갈비 5인분에 껍데기, 꽃게·새우 된장찌개, 냉면까지 먹었는데, 생갈비 맛에 반해 양념갈비는 끝내 주문하지 않았다. 양념갈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홍이집 일광점에서는 생갈비부터 먹어볼 만하다.
한식주점 13월 일광점은 부산 기장군 일광신도시, 동해선 일광역 근처에 있는 조용한 분위기의 한식 요리주점이다. 저녁 약속으로 찾아가 바싹 30cm 대왕 해물폭탄 땡초부추전과 아롱사태 서해안 꽃게 어복쟁반을 먹었고, 부추전의 바삭한 식감과 어복쟁반의 시원하고 깊은 국물이 특히 좋았다. 조용히 이야기 나누며 반주할 기장 술집을 찾는다면 한식주점 13월의 해물부추전은 꼭 시켜볼 만하다.
쿠마노스시는 부산 부산진구 전포 카페거리 인근 골목에 있는 약 5석 규모의 스시 전문점으로, 수~토 낮 4시간만 영업합니다. 작성자는 점심에 네모난 그릇에 숙성회와 우니·안키모·이쿠라를 덮은 특 카이센동과 혼마구로 중심의 쿠마노 특스시 12피스를 먹었고, 숙성회의 감칠맛과 땅콩참깨소스 같은 독특한 소스가 잘 어울렸다고 전합니다. 전포동에서 조용히 고급 카이센동과 초밥 점심을 먹고 싶다면 쿠마노스시가 좋은 선택입니다.
이바바커피는 부산 부산진구 전포카페거리에 있는 애견동반 가능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라벤더 티와 커피를 조합한 시그니처 크림라떼 이바바라떼, 체리초코라떼, 누네띠네 베이직을 맛봤고, 이바바라떼를 인생 라떼라고 할 만큼 만족했어요. 이바바커피는 크림라떼를 좋아하거나 반려견과 함께 갈 전포 카페를 찾는 사람에게 재방문 의사가 확실한 곳입니다.
경북산꼼장어는 부산 동구 초량역과 부산역 사이에 있는 꼼장어 노포로, 1963년 영업을 시작해 3대째 운영 중이라고 해요. 소금구이와 양념구이 반반 중자를 주문했는데, 사장님이 직접 야채와 함께 불향을 입혀 초벌해 주셨고 3대째 이어온 비법 양념구이와 남은 양념에 볶은 볶음밥이 특히 맛있었습니다. 초량이나 부산역 근처에서 저녁 술 한잔할 노포를 찾는다면 경북산꼼장어가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솔솥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금련산역 근처에 있는 솥밥 전문 한식 밥집입니다. 다섯 번째로 방문한 날 신메뉴 랍스터 새우 솥밥을 두고 고민하다가 장어덮밥, 처음 먹어 본 연어덮밥, 늘 시키는 유린기를 주문했고, 세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광안리에서 든든한 점심 한 끼를 찾는다면 솔솥 광안리점의 장어덮밥부터 시작해 볼 만합니다.
카페 부아장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 근처에 있는 디저트 카페로 카페 앞에 차 4~5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생일날 연인과 방문해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남기고, 쁘띠젤라또파르페·베리베리치즈케이크·단풍크림라떼·아이스아메리카노 네 가지를 맛봤습니다. 분위기, 디저트, 음료, 주차까지 고루 만족스러운 광안리 데이트 카페였습니다.
덕스갤러리는 서울 강남구 선릉역 9번 출구 근처 건물 지하에 있는 증명사진·프로필 사진관이다. 부산에서 서울에 간 김에 운전면허증 갱신용 사진을 찍으러 들렀고, 리뷰 이벤트로 여권·운전면허증·민증 사진 16매를 3만원에 받았으며, 촬영부터 보정까지 1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자세와 표정을 세심하게 봐주고 최종 컷을 직접 고르게 해주는 선릉역 사진관이다.
모미지 선릉점은 서울 강남구 선릉역 근처에 있는, 전 좌석이 프라이빗룸인 이자카야다. 서울에 놀러 간 작성자가 동생과 둘이 계절 모둠 사시미 소, 후토마키 하프, 명란 가리비 튀김, 나가사끼 해물 짬뽕 나베를 주문했는데, 양이 많아 배가 터질 뻔했고 특히 짬뽕 나베 국물에 감탄했다. 조용한 룸에서 넉넉하게 먹고 싶은 둘에게 모미지 선릉점은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죽림숯불돼지구이는 부산 광안리(수영구 광남로)에 있는,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블랙라벨 이베리코 고깃집입니다. 이베리코 플루마 기본 2인과 양념 플루마 2인, 된장찌개와 공기밥을 먹었는데, 기본 플루마는 소고기처럼 부드러웠고 양념 플루마에서는 양념 소갈비 같은 맛이 났습니다. 플루마를 두 가지로 비교해 본 결론은 '양념파'입니다.
을지로연탄구이 안산와동점은 안산 와동에 있는 레트로 감성의 연탄구이 고깃집으로, 고기와 해산물을 함께 다룹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삼겹살·항정살·막창을 골고루 주문하고 계란찜과 된장찌개까지 곁들였는데, 전문점이 아닌데도 막창에서 냄새가 나지 않았고 얼린 무생채와 셀프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 부위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와동 고깃집입니다.
용두산숯불쭈꾸미는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부전역과 전포카페거리 근처의 숯불양념쭈꾸미 전문점입니다. 월요일 저녁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숯불양념쭈꾸미 4인분, 통감자전, 돌판 날치알 볶음밥을 먹었고 불향 가득한 쭈꾸미와 바삭한 통감자전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웨이팅을 했어도 아깝지 않았을 곳으로, 작성자는 재방문 의사 100%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