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주말 브런치 망고코코넛 젤라또와 프렌치토스트, 페이머스 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로, 오전 8시부터 문을 열고 애견 동반도 가능합니다. 주말 오전 9시 넘어 방문해 프렌치토스트, 에그 인 헬(삭슈카), 망고 코코넛 젤라또,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딸기라떼를 주문했고 모든 메뉴가 맛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단짠 조합의 프렌치토스트는 꼭 먹어볼 만한 추천 메뉴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 시작
- 오전 8시부터 영업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태양원룸주차장 등 인근 유료주차장 이용
- 좌석
- 1층 카운터와 테이블 5개 정도, 2층 공간, 야외 자리
- 반려견
- 애견 동반 가능
- 아기의자
- 1·2층 모두 있음, 여유 식기와 물은 2층
- 원두
- 호주 멜버른 듁스 커피 로스터스 원두
- 주문 메뉴
-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딸기라떼, 망고 코코넛 젤라또, 프렌치토스트, 에그 인 헬(삭슈카)
2026. 6. 30. 방문자 기준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어떤 곳인가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광안리(수영구 민락동)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오전 8시부터 영업해서 아침식사도 가능하고 애견 동반도 가능한 분위기 좋은 카페예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전용 주차장이 없어서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 또는 '태양원룸주차장'과 가장 가까워요.

주말 아침 느지막이 일어나 아침 차리기도 귀찮고, 오전 8시부터 영업하는 브런치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온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창원에 본점을 둔 곳인데요, 이번에 광안리점과 양산점을 새로 오픈했다고 해요. 저는 광안리점으로 다녀왔습니다 ~

채광 잘 드는 야외 자리도 있어요.


페이머스 베니는 어떤 원두를 쓰나요?
페이머스 베니의 커피는 호주 멜버른의 듁스 커피 로스터스의 듁스 원두를 사용하는데요, 페이머스 베니의 브런치도 호주식 브런치를 기반으로 하는 곳이라 호주산 원두커피와 잘 어울린답니다.



1층과 2층 좌석 분위기는 어떤가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1층은 카운터와 테이블 5개 정도가 있고요, 채광이 잘 드는 공간과 전체적으로 힙한 무드가 매력적인 곳이었어요. 게다가 애견 동반도 가능해서 사랑하는 반려견과 주말 아침 여유롭게 브런치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액자 뷰가 예쁜 계단을 따라 올라오면 2층 공간이 나와요.

1층이 조용하길래 여유롭게 즐기다 가야지 했는데, 웬걸 다들 2층에 앉아계셨어요 ㅋㅋ 오전 9시 좀 넘어서 방문했는데도 벌써 손님들이 많더라고요.

분위기 있는 창가 자리도 너무 예뻤어요.


아기의자와 셀프 식기는 있나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아기의자가 1, 2층 모두 있었고, 여유분의 식기와 물은 2층에 준비되어 있습니당.

'페이머스 베니'는 사장님이 시드니에서 접한 호주식 카페 문화를 가져와 탄생한 곳이에요. 건강하고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음식과 스페셜티 커피를 함께 즐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경험은 나 자신에게 기분 좋은 아침을 선물하는 순간이라고 표현되어 있는 구절이 너무 좋더라고요. 주말 아침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맛있는 브런치와 커피를 마시며 즐기는 여유로움이 저한테도 기분 좋게 다가와서 공감되기도 하고 좋았어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에서 무엇을 주문했나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에는 다양한 종류의 브런치와 젤라또, 스무디 등 커피, 디저트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아래와 같아요.
-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 딸기라떼
- 망고 코코넛 젤라또
- 프렌치토스트
- 에그 인 헬(삭슈카)



비주얼 너무 예쁜 브런치 한 상! 생화도 올라가고 정성스러운 플레이팅이 예뻐서 먹기 아까운 비주얼이에요.

망고 코코넛 젤라또 맛은 어땠나요?
페이머스 베니의 '망고 코코넛 젤라또'는 망고 젤라또를 베이스로 위에 코코넛이 올라가 있는데, 망고+코코넛 조합은 실패 없는 조합이잖아요. 젤라또도 쫀득하고 적당히 달달해서 맛있었어요. 기분 좋아지는 상큼한 맛!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딸기라떼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산미는 강하지 않은 편이고 고소하니 맛있었던 커피예요. 달달한 프렌치토스트와 먹기 딱이었어요.

'딸기라떼'는 딸기 과육도 들어있고 딸기청도 들어있는 거 같았어요. 딸기가 적당히 들어가서 많이 달지 않고 딱 좋았어요.

프렌치토스트는 왜 추천하나요?
페이머스 베니의 '프렌치토스트'는 크로아상, 베이컨, 바나나, 베리콩포트, 버터 크럼블, 메이플 시럽, 믹스씨드가 들어간 프렌치토스트예요.

정말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프토인데, 베이컨의 짭짤함과 다른 달달한 재료들이 주는 단짠조합이 너무 좋았던 메뉴예요. 재료 하나하나 전부 따로 먹어봐도 다 맛있었는데, 베이컨 자체도 맛있고 빵만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버터 크럼블과 믹스씨드가 주는 식감도 좋았어요. 프렌치토스트는 꼭 드셔보세요! 추천 ~

에그 인 헬(삭슈카)은 어떤 메뉴인가요?
페이머스 베니의 '에그 인 헬(삭슈카)'은 토마토소스, 수란, 사워도우, 모짜렐라 치즈, 루꼴라, 믹스씨드가 들어가는 메뉴예요.
이것도 정말 맛있게 먹은 메뉴인데요, 에그인헬은 들어는 봤는데 처음 먹어보는 메뉴거든요. 다이어트 메뉴로도 좋다고 해서 주문해 봤는데요, 바삭한 사워도우에 토마토소스+수란+모짜렐라치즈 올려서 한 입 가득 먹으니 부드러운 토마토소스와 수란의 고소함, 사워도우의 바삭함이 입안에서 잘 어우러지면서 너무 맛있었어요.
총평: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다시 갈 만한가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오전 8시부터 즐길 수 있는 호주식 브런치 전문점이에요. 애견 동반도 가능하고 브런치 비주얼도 예쁜 데다 주문 메뉴 전부 맛있었던 곳으로, 다음에는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러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부산 광안리에서 분위기 좋고 음식도 맛있는 브런치 카페를 찾으신다면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으로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