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남편과 점심 미나리곰탕 특·곰탕 나눠 먹기, 금녕곰탕 역삼점
금녕곰탕 역삼점은 신논현역 4번 출구 근처, 역삼동 봉은사로4길에 있는 토렴식 곰탕 한식 밥집이에요. 남편과 점심에 미나리곰탕 특과 곰탕을 하나씩 시켜 나눠 먹었는데, 미나리 향이 은은한 진한 국물과 넉넉한 한우 고기, 청양고추·김치로 바꿔 먹는 재미가 좋았어요. 강남에서 뜨끈하고 든든한 점심 한 그릇을 찾는 직장인에게 맞는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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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의 카페를 방문해 주문한 메뉴와 공간에서 받은 느낌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술집 · 헤어·뷰티
금녕곰탕 역삼점은 신논현역 4번 출구 근처, 역삼동 봉은사로4길에 있는 토렴식 곰탕 한식 밥집이에요. 남편과 점심에 미나리곰탕 특과 곰탕을 하나씩 시켜 나눠 먹었는데, 미나리 향이 은은한 진한 국물과 넉넉한 한우 고기, 청양고추·김치로 바꿔 먹는 재미가 좋았어요. 강남에서 뜨끈하고 든든한 점심 한 그릇을 찾는 직장인에게 맞는 곳이었어요.
김청자매운갈비찜 서현역점은 분당 서현역 근처 천지오피스텔 2층에 있는 매운갈비찜 전문점입니다. 일 스트레스로 매운 음식이 당기던 날 소매운갈비찜 2인분에 떡사리·납작당면사리를 추가하고 계란찜을 곁들여 먹었는데, 뼈에서 쏙 분리되는 부드러운 소갈비와 인위적이지 않은 매운 양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넓고 깔끔한 공간 덕분에 데이트나 회식 장소로도 추천할 만한 서현역 매운갈비찜집입니다.
셀렉티드닉스는 서울 역삼동 테헤란로4길에 있는,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강남역 대형카페다. 작성자는 점심에 남편과 셀렉티드닉스를 찾아 바나나 티라미수(7,800원)와 아이스 아메리카노(6,000원)를 맛봤고, 크림과 바나나 향, 커피가 밴 촉촉한 시트가 부담 없이 어울렸다고 전했다. 넉넉한 공간에서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기 좋은 강남역 대형카페다.
더스노우 대치본점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76길, 선릉역 근처에 있는 실내 애견동반 우유빙수 카페입니다. 반려견과 함께 방문해 프리미엄밀크팥빙수와 인절미눈꽃우유빙수를 먹었고, 국내산 팥과 저당 소스를 쓴 은은한 단맛과 푸짐한 양, 강아지용 빙수까지 갖춘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더운 날 반려견과 시원한 디저트를 즐기고 싶다면 더스노우 대치본점이 잘 맞는 선택입니다.
누리마을감자탕 이태원점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건물 2층에 있는 24시간 연중무휴 감자탕·뼈찜집입니다. 남편과 점심에 얼큰뼈찜 중 사이즈를 키오스크로 주문해 눈꽃치즈·떡·수제비·우동면 기본 사리에 당면사리를 더하고, 함께 나오는 감자탕 국물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누리마을감자탕 이태원점의 얼큰뼈찜은 꽤 맵지만 깔끔하고, 둘이 먹기에 넉넉하게 푸짐한 메뉴였습니다.
슬로웨이커피 분당서현점은 성남 분당구 서현로 247 1층에 있는 실내 애견동반 가능한 24시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단골로 재방문해 강아지와 함께 수박주스,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스위트크림 디저트 케이크를 즐겼고, 미드센츄리 인테리어와 넓은 2층 좌석, 건물 앞 주차 공간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서현역 근처에서 주차 걱정 없이 강아지와 오래 머물 카페를 찾는다면 슬로웨이커피 분당서현점이 잘 맞습니다.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신논현역 6번 출구 인근에서 지하1층부터 3층과 야외 테라스까지 건물 전체를 쓰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주말 강남역 약속 장소로 들러 소금크림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밤티말빵, 베리베리파이, 강남 샌드 세트(6개입)를 맛봤고, 커피·빵·분위기는 괜찮았지만 직원 응대는 아쉬웠다. 강남역 인근에서 넓고 좌석 많은 모임 카페를 찾는다면 무난한 선택이다.
버터앤쉘터 분당정자점은 정자역 5번 출구 근처,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키오스크로 빅토리아 케이크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신메뉴 망고코코넛라떼를 주문해 맛봤고, 잼과 크림이 듬뿍 든 빅토리아 케이크가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상가 내 2시간 주차와 야외 테라스까지 갖춰 정자동 데이트나 가족 나들이 디저트 카페로 추천할 만합니다.
나주면옥 과천점은 경기 과천시 지식정보타운(지정타) 찬우물로에 있는 한옥 분위기의 돼지갈비·한식집입니다. 서울대공원 주말 나들이 뒤 점심으로 황칠왕갈비 2인분을 구워 함께 나온 뚝배기 선지국과 밥 한 공기를 비웠고, 셀프바 무한리필 밑반찬과 테이블 오더, 아기 식기까지 갖춰져 있었습니다. 웨이팅이 걱정된다면 네이버 예약으로 먼저 들어가는 방법을 추천하는, 가족 외식용 과천 돼지갈비집입니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과천지식정보타운점은 과천E타워 1층에 있는 스페셜티 커피 카페로, 매일 아침 직접 굽는 빵과 수제 쿠키를 함께 판매합니다. 작성자는 화이트 아메리카노(5,200원)와 듄켈 원두 아메리카노, 다크스모어 뉴욕쿠키, 에그타르트를 주문했고, 화이트 아메리카노의 고소하고 깔끔한 끝맛에 특히 감탄했습니다. 미니말레 과천지식정보타운점은 커피 맛, 분위기, 3시간 무료 주차까지 갖춘 과천 카페입니다.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신논현역 6번 출구 인근, 야외 테라스와 지하1층부터 3층까지 건물 전체를 쓰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주말 약속 장소로 방문해 소금크림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강남 샌드 세트(6개입)를 주문했고, 넓은 좌석과 단짠 시그니처 음료는 좋았지만 직원 응대는 아쉬웠습니다. 강남역 인근에서 좌석 많은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무난한 선택입니다.
바차 정자점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근처에 새로 문을 연 요리주점입니다. 작성자는 강아지와 함께 바차 정자점을 찾아 즉석차돌해물떡찜, 수비드항정수육&부추무침에 짐빔유자하이볼과 크림생맥주를 곁들였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넉넉한 테이블 간격 덕분에 데이트 분위기도 만족스러웠다고 해요. 맛·양·분위기·가성비를 모두 챙긴 정자역 술집으로, 작성자의 재방문 의사는 2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