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햄버거 테이블 주문 더블바스버거 콤보와 칠리모짜치즈바, 바스버거 성수점
바스버거 성수점은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 성동구 왕십리로4가길에 있는 수제버거집이다. 작성자는 테이블에서 주문해 더블 바스버거 콤보, 바스라거, 칠리모짜치즈바를 먹었고, 기다리는 동안 셀프바의 감자칩 무한리필을 즐겼다. 바스버거 성수점은 육즙 많은 더블 패티와 테라스 분위기 덕분에 다시 가고 싶은 성수 버거집이었다.
청담 실타래 식탁 · 8 개의 글
보미는 서울의 오래된 동네 골목에 자리한 작은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바스버거 성수점은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 성동구 왕십리로4가길에 있는 수제버거집이다. 작성자는 테이블에서 주문해 더블 바스버거 콤보, 바스라거, 칠리모짜치즈바를 먹었고, 기다리는 동안 셀프바의 감자칩 무한리필을 즐겼다. 바스버거 성수점은 육즙 많은 더블 패티와 테라스 분위기 덕분에 다시 가고 싶은 성수 버거집이었다.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근처에서 칼국수와 보쌈, 낙지볶음을 함께 파는 한식집입니다. 작성자는 기본으로 나오는 보리밥으로 시작해 보쌈(중)과 낙지볶음, 칼국수를 먹었고, 보리밥을 따로 가져와 낙지볶음을 올린 셀프 낙지덮밥도 만들어 먹었습니다. 촉촉한 보쌈과 함께 나온 김치가 가장 기억에 남는, 식사와 술자리 모두에 어울리는 집이었습니다.
올라포케 강남점은 서울 강남역 인근 테헤란로4길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포케 샐러드 전문점이에요. 작성자는 아보카도 포케에 연어를 추가하고 토마토스프를 곁들여 혼밥했는데, 연어 퀄리티가 '연어 전문집인가?' 싶을 만큼 좋았고 양도 든든했다고 해요. 강남역에서 연어 맛이 좋은 포케로 가볍지만 든든한 혼밥을 찾는다면 올라포케 강남점이 잘 맞는 선택이에요.
짬뽕지존 역삼점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0길에 있는 역삼역 점심 중국집입니다. 쌀국수 짬뽕에 순두부를 추가하고 찹쌀탕수육과 가지튀김을 곁들여 먹었는데, 국물은 강릉 짬뽕순두부가 떠오르는 얼큰하고 진한 맛이었고 가지튀김은 겉바속촉이었습니다. 혼밥부터 팀 점심·회식까지 두루 쓰기 좋은 넓은 매장이었습니다.
만목은 선릉역 인근 선릉로82길에 있는 일식 장어덮밥 밥집이다. 점심에 장어 한마리 덮밥을 주문해 무생채와 차완무시를 곁들여 먹고, 후식으로 홍차·말차 아이스크림 중 하나를 골랐다. 만목은 회식 장소로도, 혼자 먹는 점심으로도 부담 없는 곳이었다.
브리비트 강남역은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소개팅과 청첩장 모임 테이블이 유난히 많은 곳입니다. 매콤잠봉리조또, 옥수수뇨끼, 매콤가지튀김 세 가지를 주문해 나눠 먹었고 부드러운 메뉴 사이에 매콤가지튀김이 맛을 환기해줬습니다. 대화가 중요한 자리에 어울리는 강남역 식당이었어요.
문화제빵은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익선동과 종로3가 사이에 있는 빵집이다. 커피 들어간 빵은 빼고 마늘빵·양파베이글·먹물연유빵 세 가지를 골라 각각 포장해 먹어봤는데 셋 다 맛있었고, 달달하고 짭짤한 마늘빵과 담백한 양파베이글 조합이 가장 좋았다. 서울 3대 빵집 검색어가 궁금했다면 마늘빵부터 먹어보면 된다.
덕자네방앗간은 신논현역 근처 서초대로77길에 있는 가래떡 떡볶이 분식집입니다. 가래떡 떡볶이에 샐러드를 비벼 먹고 참치김밥, 라면, 튀김까지 함께 주문해 먹어봤는데 사이드로 생각했던 라면과 참치김밥까지 맛있었어요. 가래떡 떡볶이와 샐러드 조합이 궁금하다면 덕자네방앗간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