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콘서트 후 야식, 달콤한 1단계 뼈구이와 대파구이, 을지백탄뼈구이

한 줄 요약

을지백탄뼈구이는 서울 중구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근처에 있는 뼈구이 전문 한식 주점입니다. 콘서트를 보고 늦은 시간에 들러 백탄 뼈구이 소자 1단계, 직접 만드는 주먹밥, 제로콜라를 총 46,500원에 먹었고, 소자인데도 양이 푸짐했으며 고기가 젓가락으로 잘 발릴 만큼 부드러웠습니다. 공연 뒤 든든한 야식이나 퇴근 후 소소한 모임 장소로 을지백탄뼈구이를 찾는다면 만족할 만한 선택입니다.

을지백탄뼈구이 백탄 뼈구이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위치
서울 중구 을지로 110-2 1층,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바로 근처
백탄 뼈구이 소
39,000원
주먹밥
5,000원 (비닐장갑 끼고 직접 만드는 방식)
제로콜라
2,500원
총 결제
46,500원
맵기
1~4단계 중 선택 (1단계 주문)
기본 반찬
깍두기, 백김치, 양배추 샐러드

2026. 10. 16. 방문자 기준

을지백탄뼈구이 백탄 뼈구이 대표 사진

을지로에서 콘서트 끝나고 늦게 먹을 야식, 을지백탄뼈구이

을지백탄뼈구이는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바로 근처에 있는 뼈구이 집으로, 콘서트를 보고 나온 늦은 시간에 든든한 야식으로 찾았어요. 콘서트 보고 나오니 시간은 늦었는데 배는 제대로 채우고 싶은 거 있죠ㅋㅋ 늦게까지 여는 식당을 찾다가 오랜만에 뼈구이를 먹으러 갔어요.

을지로3가 을지백탄뼈구이 매장 모습

이번에 방문한 곳은 을지로뼈구이 을지백탄뼈구이! 공연 보고 허기진 배를 아주 든든하게 채우고 왔답니다ㅎㅎ

을지백탄뼈구이 위치와 주문 메뉴·가격

을지백탄뼈구이는 서울 중구 을지로 110-2 1층,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바로 근처에 있어요. 이날 주문은 백탄 뼈구이 소 39,000원, 주먹밥 5,000원, 제로콜라 2,500원으로 총 46,500원이었어요.

  • 백탄 뼈구이 소 39,000원
  • 주먹밥 5,000원
  • 제로콜라 2,500원
  • 총 46,500원

뼈구이 맵기는 1~4단계 중 1단계로 선택했어요!

을지백탄뼈구이 매장과 메뉴 관련 사진
을지백탄뼈구이 매장과 메뉴 관련 두 번째 사진

을지백탄뼈구이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을지백탄뼈구이 매장은 한국적인 분위기에 오래된 소품 같은 앤티크한 느낌이 더해져 편하게 앉아 한잔하기 좋아 보였어요. 밖에서 매장을 보고 들어갔는데 안에서는 고기 굽는 냄새가 나서 배가 더 고파지는 느낌ㅋㅋ

앤티크한 소품이 있는 을지백탄뼈구이 실내

딱 동료들이랑 퇴근하고 와서 “오늘 고생했다~” 하면서 맛있는 거 먹기 좋은 분위기랄까ㅎㅎ 저희는 콘서트 후 늦은 식사로 왔지만, 다음에는 여럿이 와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을지백탄뼈구이 실내 테이블 분위기

기본 반찬: 깍두기·백김치·양배추 샐러드

을지백탄뼈구이에서는 자리에 앉으니 깍두기와 백김치, 양배추 샐러드가 먼저 나왔어요. 양념 있는 고기를 먹을 때 중간중간 곁들이기 좋은 구성이었어요. 특히 백김치까지 있으니까 반갑더라고요ㅎㅎ

깍두기·백김치·양배추 샐러드 기본 반찬

테이블에는 나무젓가락과 종이컵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양념 묻는 음식을 먹는 자리라 이런 일회용 식기 구성이 편하게 느껴졌음! 주문까지 마치고 나니 이제 본격적으로 먹을 준비 완료ㅋㅋ

나무젓가락과 종이컵이 놓인 테이블 세팅

을지백탄뼈구이 주먹밥은 직접 만들어 먹어요

을지백탄뼈구이 주먹밥(5,000원)은 비닐장갑을 끼고 직접 만들어 먹는 방식이고, 메뉴 중 가장 먼저 나왔어요. 비닐장갑도 함께 주셔서 제가 장갑 끼고 열심히 주물주물 한입 크기로 만들어줬답니다ㅎㅎ

비닐장갑과 함께 나온 주먹밥 재료
한입 크기로 직접 만든 주먹밥

뼈구이만 먹어도 맛있겠지만 양념 있는 고기에는 밥이 있어야 하잖아요. 미리 만들어두면 고기 먹다가 하나씩 집어 먹기 편하니까 나름 열심히 동글동글 만들었음ㅋㅋ 주먹밥을 거의 다 만들었을 때쯤 기다리던 뼈구이가 등장했어요!

을지백탄뼈구이 백탄 뼈구이 소자 한 접시

백탄 뼈구이 소자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을지백탄뼈구이 백탄 뼈구이 소자(39,000원)는 소자인데도 뼈가 푸짐하게 쌓여 나와서 양 보고 놀랐어요. 위에는 옥수수도 올라가 있고 큼직하게 구운 대파까지 함께 나와서 보기만 해도 든든한 한 접시랄까!!ㅎㅎㅋ

옥수수와 구운 대파를 올린 뼈구이

1단계 맵기는 맵기보다 달콤한 양념 맛

을지백탄뼈구이 1단계는 제 입에는 매운맛보다 달콤한 양념 맛이 더 잘 느껴졌어요. 화끈하게 매운 뼈구이보다는 달콤한 양념에 고기를 곁들이는 느낌이라 주먹밥이랑 함께 먹기에도 괜찮았음ㅎㅎ (야식이라 안 매워서 다행쓰)

달콤한 양념의 1단계 뼈구이

교정 중에도 발라 먹기 쉬웠던 부드러운 고기

을지백탄뼈구이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고기가 정말 부드러웠다는 점! 나무젓가락으로 슥슥 발라도 살이 뼈에서 잘 떨어지더라고요. 저는 교정 중이라 질기거나 뼈에 붙은 고기를 먹을 때 신경이 쓰이는 편인데, 이날은 살을 발라 먹기 어렵지 않았어요.

젓가락으로 발라낸 부드러운 뼈구이 살

잘 발라낸 고기를 한입 먹고 미리 만들어둔 주먹밥도 하나 먹으면 이 조합이 또 든든함ㅎㅎ 그리고 같이 나온 대파구이!!

뼈구이와 함께 나온 길쭉한 대파구이

뼈구이와 같이 나오는 대파구이는 왜 좋을까?

을지백탄뼈구이 뼈구이에 같이 나오는 대파구이는 진하게 구워진 파의 향과 은근한 알싸함이 달콤한 양념 맛을 환기해줬어요. 길쭉하게 크게 나와서 처음에는 존재감에 눈길이 갔는데, 먹어보니 곁들이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고기만 계속 먹었을 때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을 대파가 잡아주는 느낌이었달까ㅎㅎ

을지백탄뼈구이, 회식이나 소소한 모임 장소로는?

을지백탄뼈구이 매장에는 술병들이 전시되어 있고, 메뉴에 레몬사와 같은 일본식 사와도 있어서 눈길이 갔어요. 이날은 제로콜라를 곁들였지만 회식으로 방문했다면 술 한 잔 생각났을 것 같은 분위기ㅋㅋ

술병이 전시된 을지백탄뼈구이 매장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고기 발라 먹고 주먹밥도 나눠 먹기 좋아서 소소한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ㅎㅎ

뼈구이와 주먹밥을 나눠 먹는 식사 장면

콘서트 보고 나서 늦은 시간에 뭘 먹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을지백탄뼈구이의 푸짐한 뼈구이 덕분에 잘 먹고 왔어요.

을지로뼈구이 생각나는 날, 달콤한 양념에 부드러운 고기와 구운 대파 조합으로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을지백탄뼈구이 한번 들러보세요ㅎㅎ

위치

을지백탄뼈구이Eulji Baektan Ppyeogui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10-2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