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회식 고기집 자정까지, 여섯 부위 굽는 순서 냉삼한옥
한 줄 요약
냉삼한옥은 노량진역 한솔약국 골목 안쪽에 있는, 얇게 썬 냉동삼겹살이 주인공인 고기집이다. 세트A로 냉삼·목살·우삼겹·대패·생삼겹·고추장 삼겹살 여섯 가지 680g을 48,000원에 먹었고, 된장찌개와 계란찜이 기본으로 나오며 채소는 셀프바에서 채운다. 매일 자정까지 열고 태블릿 주문이라 노량진 회식 자리로 무리가 없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동작구 만양로14다길 4 1층 (노량진역 9호선 3번 출구, 한솔약국 골목 안쪽)
- 영업시간
- 매일 16:00~24:00
- 세트A
- 48,000원 / 생삼겹 180g + 고추장 삼겹살·냉삼·냉동목살·우삼겹·대패 각 100g, 총 680g (단품 합계 49,100원)
- 기본 제공
- 된장찌개, 계란찜
- 단품 주문
- 첫 주문 300g부터
- 떡쌈 치즈 세트
- 떡쌈 10피스 + 치즈 9,000원
- 주류
- 소주·맥주 5,000원
- 식사 메뉴
- 돌판볶음밥 5,000원, 돌판짜게치 6,500원, 냉면 5,000원
- 주차
- 근처 노량진 삼익프라자 유료 주차장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채소는 셀프바
2026. 9. 28. 방문자 기준
냉삼한옥은 얇게 썬 냉동삼겹살이 주인공인 노량진 맛집 고기집이다. 세트A를 시키면 냉삼과 목살, 우삼겹, 대패, 생삼겹, 고추장 삼겹살까지 여섯 가지 680g이 48,000원에 나오고, 된장찌개와 계란찜은 기본이다. 상추와 파채, 김치, 고사리는 셀프바에서 필요한 만큼 가져다 먹는다. 매일 오후 네 시부터 자정까지 연다.

냉삼한옥은 어떻게 찾아가나
냉삼한옥은 노량진역 9호선 3번 출구로 나와 맥도날드를 지나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꺾고, 한솔약국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면 된다. 큰길에서는 보이지 않아 노량진역 맛집 삼겹살을 찾으며 역 앞만 훑다가는 지나치기 쉽다. 청사초롱 조명과 나무 간판이 보이면 도착이다. 차를 가져간다면 근처 노량진 삼익프라자 유료 주차장을 쓰면 된다.

냉삼한옥에서 뭘 시키면 되나
냉삼한옥이 처음이면 세트A가 편하다. 한돈 생삼겹살 180g에 고추장 삼겹살, 냉삼, 냉동목살, 우삼겹, 대패를 100g씩 묶어 단품 합계 49,100원어치를 48,000원에 받는다. 얇은 고기와 두툼한 고기, 양념 고기가 한 번에 올라와 부위를 고를 고민이 없다. 껍데기를 곁들이고 싶으면 벌집껍데기가 들어간 세트B, 소고기를 먹고 싶으면 황제 소갈비살 세트를 고르면 된다.

단품으로 시킬 때는 첫 주문이 300g부터라는 점만 기억하면 된다. 둘이 가볍게 시작하려면 100g짜리 세 가지를 담으면 맞는다.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하고, 메뉴를 누르면 구성과 가격이 바로 뜬다.
냉삼한옥 돌판 위에는 뭐가 올라가나
냉삼한옥의 돌판 가장자리에는 감자와 미나리, 김치, 고사리, 통마늘이 둘러 나와 고기 기름에 같이 익는다. 기름장과 양념장도 한 칸씩 붙는다.





셀프바와 기본 된장찌개·계란찜
줄어든 채소는 냉삼한옥 셀프바에서 다시 채운다. 상추와 감자, 고사리, 미나리, 김치가 칸마다 있고, 파채 옆에 파절이 소스 병이 따로 있어 원하는 만큼 무쳐 오면 된다. 된장찌개와 계란찜은 뚝배기째 기본으로 나온다. 된장찌개에는 두부와 우삼겹이 들어가고, 계란찜은 뚝배기 위로 봉긋하게 부풀어 나온다.









여섯 부위는 어떤 순서로 구우면 맛있나
냉삼한옥 세트A의 냉삼과 우삼겹, 대패는 얇아서 올리자마자 익으니 한두 장씩 굽는다. 생삼겹은 두툼해 따로 시간을 두는데, 겉이 노릇해질 때까지 두면 기름이 고사리와 김치 쪽으로 흘러 같이 익는다. 고추장 삼겹살은 양념이 두껍게 발려 금방 타니 마지막에 올린다. 가게는 고추장 양념을 48시간 숙성한 수제라고 적어 두었다.






냉삼 쌈 조합과 허니 감자쌈
상추에 냉삼과 구운 김치, 고사리를 싸 먹어도 되고, 파절이를 얹거나 익은 미나리를 고기에 감아도 된다. 테이블의 허니버터 시즈닝을 판에서 익은 감자에 뿌려 고기와 함께 먹는 허니 감자쌈도 냉삼한옥이 권하는 조합인데, 달달해진 감자가 기름진 냉삼과 잘 맞았다. 떡쌈 10피스에 치즈를 곁들이는 세트는 9,000원에 따로 시킨다.
냉삼한옥은 노량진 회식 자리로 괜찮은가
노량진 맛집 회식 장소로 보면 냉삼한옥은 세트 단위라 인원이 늘면 하나 더 붙이면 되고, 자정까지 열어 퇴근 후에도 넉넉하다. 주문은 태블릿, 채소는 셀프바라 직원을 부를 일이 적다. 소주와 맥주는 5,000원이다. 마무리는 판에서 하는데 돌판볶음밥이 5,000원, 돌판짜게치가 6,500원이고 냉면도 5,000원에 있다. 영수증 리뷰를 남기면 껍데기를 주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바뀔 수 있으니 방문할 때 확인하는 편이 좋다.

정리하면
냉삼한옥은 냉동삼겹살을 중심으로 여섯 부위를 한 판에 올려 먹는 노량진 맛집 고기집이다. 세트A 680g이 48,000원에 된장찌개와 계란찜이 기본이고 채소는 셀프바에서 채운다. 자정까지 열어 노량진 맛집 회식 자리로도 무리가 없고, 노량진역 맛집 삼겹살을 찾는다면 한솔약국 골목 안쪽을 기억해 두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