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역 알리오올리오, 통마늘 콩피 올린 페퍼로니 피자 조합 브라스웨이
한 줄 요약
브라스웨이 서면전포점은 부산 전포역 7번 출구 근처에 있는 아담한 양식집입니다. 작성자는 통마늘 콩피 알리오 올리오(17,000원)와 브라스웨이 페퍼로니 피자(19,000원)를 주문해, 부드럽게 녹는 통마늘 콩피를 피자에 올려 먹고 피자 끝으로 알리오 올리오 소스까지 긁어 먹었습니다. 익숙한 클래식 메뉴도 다르게 느껴진 전포 데이트용 양식집이라는 평가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전포역 7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09번길 11-5, 전포역 7번 출구 도보 2분
- 영업시간
- 11:30-21:00, 수요일 휴무
- 주차
- 별도 주차장 없음
- 좌석
- 총 5팀 정도 수용하는 아담한 공간
- 예약
-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하면 웨이팅 없이 이용 가능
- 통마늘 콩피 알리오 올리오
- 17,000원
- 브라스웨이 페퍼로니 피자
- 19,000원
- 시그니처 메뉴
- 갈비 파스타
2026. 10. 14. 방문자 기준
통마늘 콩피에 반한 전포 양식 맛집, 브라스웨이입니다. 전포에서 데이트하기 좋은 양식 맛집을 찾다 다녀왔는데, 르 꼬르동 블루 출신 헤드 셰프님이 요리하는 곳이라 더더 기대가 되었어요. 평소 즐겨 먹던 알리오 올리오와 페퍼로니 피자를 주문했는데요. 클래식한 메뉴가 이렇게 맛이 다를 수 있구나 싶었던!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전포 양식 맛집 브라스웨이, 추천하려고 글을 남깁니다.
- 영업시간: 11:30-21:00, 수요일 휴무
- 주차장: 별도 주차장 없음
브라스웨이 서면전포점 가는 길은?

브라스웨이 서면전포점은 지하철 전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습니다.

전포역에서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별도 주차장은 없으니 참고하세요.
브라스웨이 내부 좌석과 분위기, 데이트하기 좋을까?


브라스웨이는 총 5팀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아담한 공간입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분위기 좋은 공간이라 아늑하게 식사하기 좋았습니다.

데이트로 식사를 즐기기에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손님들도 계속해서 방문하는 걸 보니 여긴 진짜 양식 맛집! 전포에서 양식 맛집을 찾는다면 브라스웨이 추천합니다.

브라스웨이는 좌석이 많지 않은 편이라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하시면 웨이팅 없이 이용할 수 있을 거예요.
브라스웨이에서 무엇을 주문했나
통마늘 콩피 알리오 올리오(17,000원)와 브라스웨이 페퍼로니 피자(19,000원)를 주문했습니다.


브라스웨이의 시그니처 메뉴인 갈비 파스타를 주문할까 고민하다가, 르 꼬르동 블루 출신 헤드 셰프님이 요리하는 곳이라면 어떤 메뉴를 골라도 맛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평소 좋아하는 알리오 올리오를 먼저 먹어보기로 결정! (너무 맛있었기에 시그니처 메뉴가 더더 궁금해져서 조만간 재방문 예정입니다.)
통마늘 콩피 알리오 올리오, 다른 알리오 올리오와 뭐가 다를까?

주문한 메뉴가 도착했습니다!

평소에도 알리오 올리오를 즐겨 먹는 편인데요. 브라스웨이에서 먹은 통마늘 콩피 알리오 올리오가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분명 익숙한 메뉴인데, 다른 곳에서 먹었던 알리오 올리오와는 달랐어요!
레몬즙을 뿌려 잘 비벼 먹으면 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향긋한 레몬향과 잘 익은 마늘의 향기에 침이 절로 고였어요.


탱글하게 잘 삶아진 파스타 면과 통마늘을 함께 크게 한입 먹어줍니다. (면 삶기도 아주 완벽했어요. 최고최고) 통마늘 콩피가 어찌나 부드럽던지! 통마늘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입안에 넣으면 금방 부드럽게 녹아내리는데, 이런 식감은 처음이었습니다.
마늘 특유의 풍미도 느껴지면서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하게 부드러워서 파스타 면과 함께 먹으니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완전 대 만 족
부드럽게 으깨지는 통마늘 콩피 보이시나요. 재료가 단순한 알리오 올리오인 만큼 맛 내기 쉽지 않은 메뉴인데, 정말 맛있어서 계속 생각나는 브라스웨이의 알리오 올리오였어요. 먹고 나니 괜히 시그니처 메뉴인 갈비 파스타도 궁금해졌습니다. 조만간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러 재방문할 예정이에요.
브라스웨이 페퍼로니 피자와 알리오 올리오 조합은?

함께 주문한 브라스웨이 페퍼로니 피자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페퍼로니가 아낌없이 올라가 있고, 여기에 브라스웨이만의 소스가 더해져 익숙하면서도 또 달랐던 페퍼로니 피자였어요.

도우가 도톰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라 빵 자체가 너무 맛있었는데, 알리오 올리오와의 조합이 너무 좋았습니다.

통마늘 콩피를 페퍼로니 피자 위에 올려 먹으니 부드러운 통마늘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더더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피자 끝부분으로 알리오 올리오 소스를 싹싹 긁어 먹었답니다. 소스를 남기기 아까울 정도로 맛있었던 통마늘 콩피 알리오 올리오와 함께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포 데이트 양식집으로 브라스웨이 어땠나
분위기만 좋은 곳이 아니라 음식까지 정말 맛있었던 전포 양식 맛집 브라스웨이. 통마늘 콩피 알리오 올리오의 식감이 자꾸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전포에서 데이트하기 좋은 양식 맛집을 찾고 있다면 브라스웨이 추천 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