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현동 돼지국밥 점심, 언니와 정식 하나 나눠 먹은 옛날경성순대국

한 줄 요약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은 경기 광주시 목현동 이배재로에 있는 국밥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점심에 언니와 방문해 돼지국밥과 편육·찰순대가 함께 나오는 순대국 정식을 하나만 주문해 나눠 먹었고, 담백한 돼지국밥 국물과 속이 꽉 찬 순대, 아삭하고 새콤한 깍두기에 만족했습니다. 두 사람이 갈 때는 정식 하나에 국밥 하나만 시켜도 곁들이 양이 충분하다는 결론입니다.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경기 광주시 이배재로 374 1층
영업시간
매일 8:10 - 21:00
주차
매장 전면 주차장 이용
순대국 편육·찰순대 정식
13 (원문 표기 '13.')
돼지국밥
11 (원문 표기 '11.')
비조리 포장 2인분
18,000원 (매장 식사 후 포장 시 17,000원)

2026. 10. 20. 방문자 기준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 대표 사진

Gwangju ·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 — 점심으로 먹기 좋은 든든한 국밥 맛집

오늘은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간만에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나서, 따뜻한 국물과 함께 든든한 한 끼를 먹고 온 목현동 맛집 옛날경성순대국을 소개할게요 🐷

목현동 옛날경성순대국 매장 모습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 위치·영업시간·주차

  • 위치: 경기 광주시 이배재로 374 1층
  • 영업시간: 매일 8:10 - 21:00
  • 주차: 매장 전면 주차장 이용
이배재로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 외관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은 목현동에 위치한 국밥 전문점이에요. 아침 8시 10분부터 영업하는 곳이라 점심뿐 아니라 이른 시간에 든든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에도 좋은 목현동 맛집이에요.

옛날경성순대국 비조리 포장 안내

집에서 끓여 먹는 비조리 포장도 되나요?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은 집에서 끓여 먹는 비조리 포장도 가능해요. 3인분 같은 2인분을 18,000원에 판매하고, 매장에서 식사 후 포장하면 17,000원이랍니다.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 홀 테이블
넓고 깔끔한 국밥집 홀 내부
옛날경성순대국 매장 내부 좌석

매장 홀과 셀프바는 어떤가요?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은 넓고 깔끔한 홀에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국밥 한 그릇 먹기 좋은 공간이에요.

옛날경성순대국 셀프바
깔끔하게 정돈된 국밥집 셀프바

셀프바도 너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좋았어요.

옛날경성순대국 메뉴 주문 관련 사진

주문한 메뉴: 순대국 정식과 돼지국밥

  • 순대국 편육·찰순대 정식 13.
  • 돼지국밥 11.
국밥과 함께 나온 기본 반찬
깍두기 등 국밥집 기본 반찬 구성

반찬은 국밥 먹을 때 필요한 기본 반찬들로만 딱 알맞게 준비되는 구성이에요. 국밥 먹을 때 깍두기 필수인 사람, It’s ME 🙋🏻‍♀️

국밥과 편육·순대가 차려진 한 상

뽀얀 국물에 부추와 파가 올라간 국밥이 나왔어요. 옆에 편육과 순대까지 놓으니 매우 든든한 한 상 ⊹

부추와 파가 올라간 뽀얀 국물 국밥

옛날경성순대국 순대국의 순대는 어떤가요?

옛날경성순대국의 순대국은 순대 속이 꽉 차 있어서 더 든든하고, 당면 위주의 순대보다 훨씬 더 맛있었어요. 평소에는 국밥 속 순대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렇게 속이 알찬 순대를 보니 얘기가 달라지네요.

사실 저는 순대가 국물에 들어가 있는 걸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거든요. 순대는 순대대로 따로 먹는 게 좋아서 이번에도 고민 없이 돼지국밥을 골랐는데요, 자꾸만 순대국이 너무 실해 보여서 언니의 순대국이 쬐끔 탐이 나더라는 🐽

옛날경성순대국 순대국 속 순대
옛날경성순대국 돼지국밥 한 그릇

돼지국밥 국물 맛은 어떤가요?

옛날경성순대국 돼지국밥은 국물부터 한 숟가락 먹어봤는데, 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담백하고 좋더라고요.

고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푸짐한 데다 다른 양념을 더하지 않아도 국물이 시원하고, 먹는 내내 깔끔하니 정말 든든했어요.

고기가 듬뿍 든 돼지국밥 한 숟가락

깍두기와 함께 먹는 조합

별다른 양념 없이도 밥과 고기를 듬뿍 떠서 깍두기 하나 올려 국물과 함께 먹으면 끝장나요. 심지어 옛날경성순대국 깍두기도 진짜 아삭 새콤한 게 국밥이랑 함께 먹기 아주 딱이었어요.

담백하게 먹다가 깍두기 한 입 곁들이면 새콤한 맛이 더해져서 조합이 참 좋더라고요. 국밥집에서는 국물만큼 김치도 중요하잖아요. 깍두기가 큼직하니 국밥과 너무 찰떡이라서 국밥 한 숟가락에 자꾸만 손이 갔답니다.

국밥에 곁들인 큼직한 깍두기

두 명이면 정식은 몇 개 시켜야 할까요?

옛날경성순대국 정식은 국밥과 함께 편육과 찰순대가 한두 명이서 먹기 좋은 양으로 나온답니다. 국밥만 먹기에는 뭔가 아쉽고, 그렇다고 사이드를 따로 주문하자니 양이 많을 것 같을 때 정식으로 주문하면 딱 좋은 구성이에요!

순대국 정식에 나온 편육과 찰순대
정식 곁들이 편육과 찰순대 접시

저희는 하나만 정식으로 주문해서 나눠 먹었는데, 국밥 먹는 중간에 한 점씩 집어 먹으니 딱 좋았어요. 둘 다 정식으로 주문할까 고민되신다면 저희처럼 하나만 정식으로 골라서 주문하셔도 부족함 없이 국밥에 곁들여 드실 수 있을 거예요.

정식 하나를 나눠 먹는 국밥 점심상
옛날경성순대국 국밥 식사 마무리

목현동 점심 국밥, 이렇게 추천해요

뜨끈한 국밥으로 점심 먹기 좋은 목현동 맛집을 찾으시는 분은 옛날경성순대국에서 국밥에 편육과 순대도 곁들일 수 있는 정식 메뉴로 든든한 한 끼 즐겨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ᐟ

위치

옛날경성순대국 목현이배재점Old Gyeongseong Sundaeguk Mokhyeon Ibaejae Branch

경기도 광주시 이배재로 374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