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 꽃무릇 나들이 뒤 도보 15분 점심, 성북동 서촌누각
한 줄 요약
서촌누각은 한성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성북동 혜화로에 자리한 점심 한식 밥집이다. 길상사 꽃무릇을 보고 1km를 걸어 내려와 표고버섯 올린 소고기 떡갈비 덮밥 15,000원과 전복·관자 올린 제주도 톳밥 17,000원을 둘이 나누어 먹었다. 자극적이지 않고 정갈한 한상 차림이라 가을 나들이 뒤 든든한 점심으로 잘 맞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북구 혜화로 88 1층 일부호 (성북동 122-7)
- 영업시간
- 매일 11:00~15:00
- 메뉴
- 표고버섯 올린 소고기 떡갈비 덮밥 15,000원 / 전복·관자 올린 제주도 톳밥 17,000원
- 이용
- 예약, 단체 이용 가능, 포장 가능
- 주차
- 주차 불가 (인근 유료 공영주차장 이용)
- 가는 길
- 한성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864m, 도보 15분 / 마을버스 2번 이용 가능
2026. 9. 25. 방문자 기준
서촌누각 정보 및 식사 메뉴
서촌누각은 서울 성북구 혜화로 88 1층(성북동 122-7)에 있는 한식 밥집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15:00, 메뉴는 표고버섯 올린 소고기 떡갈비 덮밥 15,000원, 전복·관자 올린 제주도 톳밥 17,000원이다. 예약과 단체 이용, 포장이 가능하고 주차는 불가해 인근 유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한성대입구역 맛집 밥집 서촌누각에서 표고버섯 올린 소고기 떡갈비 덮밥과 전복.관자 올린 제주도 톳밥을 나누어 들면서 점심 식사를 하는 클립 영상이다.
서촌누각 위치 및 찾아가는 길

서촌누각은 한성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864m 15분 거리나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마을버스 2번을 타면 6번 출구에서 2정거장 가서 하차하여 갈 수 있겠으나 요즘 가까운 길상사 꽃무릇이 한창이라 하여 지난 화요일이었는데 먼저 꽃무릇을 보고 길상사에서 이동하여 점심 식사를 하려고 길상사까지 먼저 이동을 하였다.
길상사 꽃무릇을 감상하는 클립 영상인데 보다 많은 꽃무릇 리뷰를 보려면 클립 영상 우측의 녹색 글자 블로그를 클릭하면 길상사에 만개한 꽃무릇 향연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성북동 가볼만한곳 길상사 꽃무릇을 구경하고 점심식사를 예약한 서촌누각을 검색하니 1km 15분 거리라 바로 도보로 이동을 하였는데, 길상사에서 2번 마을버스를 이용해서 홍익대부속중고등학교입구까지 이동해서 서촌누각으로 이동해도 되기에 편리한대로 이용하면 됩니다.

서촌누각 인테리어 및 분위기

서촌누각에 도착하니 1층에 위치하고 매장 앞에는 화분도 보이고 매장 안에서는 손님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데 길상사 꽃무릇까지 관람을 하고 도착하니 적당히 운동도 하고 오후 1시가 넘으니 배도 고프고 식욕이 왕성하다.✌️🤣 매장 앞에는 서촌누각의 메뉴판도 보이는데 반상, 전골, 단품 메뉴로 다양하게 있다.

입장을 하니 오후 1시가 넘었는데 많은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있고 매장은 크지 않으나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분위기도 카페와 같이 좋다.👍💯🤣 성북동 한성대입구역 맛집 밥집은 한성대입구역에서 성북동 방향으로 이어지는 혜화로에 자리한 한식 밥집으로, 정갈한 반찬과 밥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서촌누각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라 점심 맛집 입니다.

식사 메뉴 주문 및 소개

적당히 길상사를 탐방하며 운동도 하고 도보로 이동도 하였기에 식욕도 왕성하여 메뉴중 제일 좋은 것을 주문을 하려고 하는데 반상 중 표고버섯 올린 소고기 떡갈비 덮밥 1만 5천원과 인기메뉴인 전복.관자 올린 제주도 톳밥 17,000원을 주문 하였다. 기타 반상과 추천메뉴, 전골, 단품, 음료도 메뉴표와 같이 다양하니 취향대로 들면 되겠다.
떡갈비 덮밥과 제주도 톳밥, 두 그릇 점심

🍚 표고버섯 올린 소고기 떡갈비 덮밥
첫 번째로 주문한 메뉴 표고버섯 올린 소고기 떡갈비 덮밥입니다. 큼직하게 빚은 소고기 떡갈비가 덮밥 위에 올라가고, 구운 표고버섯과 싱싱한 채소, 새콤달콤하게 무친 듯한 당근채가 함께 담겨 나왔습니다.
🌿 전복과 관자가 올라간 제주도 톳밥
두 번째 메뉴는 내가 특히 기대했던 전복·관자 올린 제주도 톳밥입니다. 초록빛 채소와 톳, 김, 당근채, 무와 견과류 등이 어우러진 밥 위에 큼직한 전복이 올라가 있어 보기만 해도 건강한 한 끼라는 느낌이 듭니다.

🥢 함께 나온 정갈한 밑반찬
두 메뉴와 함께 나온 밑반찬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근조림, 브로콜리, 나물무침, 전과 같은 반찬들이 가지런히 담겨 나왔고, 따뜻한 미역국도 함께 곁들였습니다. 화려한 양념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듯한 반찬들이고 메인 음식과 먹기에 좋을 듯 하다. 표고버섯 올린 소고기 떡갈비 덮밥부터 먼저 골고루 섞으면서 식사를 시작합니다.
나도 이제 전복과 관자가 올라간 제주도 톳밥을 골고루 섞으며 같이 나누어 먹으려 한다. 전복과 관자의 담백한 맛에 톳 특유의 바다 향과 오돌오돌한 식감이 더해져 일반적인 덮밥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전복을 밥과 채소에 곁들여 먹으니 재료 하나하나의 맛이 어우러지면서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고 관자도 하나씩 나누어 들면서 골고루 식사를 한다.


떡갈비가 부드럽게 씹히면서 소고기의 구수한 맛이 느껴지고, 표고버섯의 은은한 향이 더해져 밥과 함께 먹기에 잘 어울리고 채소를 곁들여 먹으니 떡갈비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에 아삭한 식감까지 더해져 부담 없이 즐기며 식사를 한다.


🍽️ 두 가지 메뉴를 나누어 먹는 즐거움
무엇보다 두 가지 메뉴를 한꺼번에 주문하니 각각 다른 맛과 식감을 맛볼 수 있어 둘이서 메뉴를 나누어 먹는 점심 식사로도 잘 어울렸습니다. 떡갈비 덮밥은 고기의 고소하고 든든한 맛을 즐길 수 있었고, 제주도 톳밥은 전복과 관자, 톳과 채소가 어우러져 좀 더 담백하고 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두 메뉴를 번갈아 맛보니 한 가지 메뉴만 먹을 때보다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었네요. 무엇보다 한상 차림으로 정갈하게 담겨 나오니 음식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며 점심을 즐기기에도 좋았습니다.👍💯🤣


덮밥도 들고 미역국도 같이 들면서 필요하면 반찬이 추가가 가능하다고 하였지만 이미 나온 반찬으로 충분히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성북동에서 만난 건강한 한식 한 끼
한성대입구역 맛집 밥집 서촌누각에서 표고버섯을 올린 소고기 떡갈비 덮밥과 전복·관자를 올린 제주도 톳밥을 주문해 둘이 나누어 먹었는데,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점심이었습니다.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밥과 채소, 해산물과 고기, 정갈한 밑반찬이 어우러진 한식 한 끼를 먹고 싶은 날 찾으면 좋을 것 같은 곳입니다. 성북동 나들이를 하면서 든든한 점심 한 끼가 생각난다면, 정갈하게 차려진 서촌누각의 한식 밥상도 한 번 들러볼 만하겠습니다. ✌️😊

떡갈비의 은은한 불향과 고소함이 잘 어울려 반찬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식감과 든든한 포만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한 그릇 식사라 느껴진다. 식사를 모두 마치고 천천히 운동겸 한성대입구역 5번 출구까지 걸어 내려와 4호선 전철을 타고 동작역에서 9호선으로 환승하여 돌아오며 6시간 정도의 길상사 꽃무릇 탐방과 맛있는 식사까지 멋진 가을 소풍을 마치고 추석 연휴를 지내는 즐거운 한가위 나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