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남한강 드라이브 카페 피스타치 팥빙수와 황치즈 소보로, 피스타치 바이 카포레
피스타치 바이 카포레는 경기 양평군 강하면 남한강변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갤러리·정원·카페가 한 부지에 모인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가을 드라이브 길에 들러 피스타치 팥빙수와 황치즈 소보로, 미니 소금빵을 먹고 정원까지 둘러보며 반나절을 머물렀습니다. 남한강 드라이브와 빵, 빙수, 산책을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피스타치 바이 카포레를 추천합니다.
망원 외투 걸이 · 14 개의 글
눈에 들어오는 패션 디테일과 옷차림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패션 · 음식점 · 도서·팬시 · 뷰티 제품 · 카페 · 식품 · 숙박 · 생활용품
피스타치 바이 카포레는 경기 양평군 강하면 남한강변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갤러리·정원·카페가 한 부지에 모인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가을 드라이브 길에 들러 피스타치 팥빙수와 황치즈 소보로, 미니 소금빵을 먹고 정원까지 둘러보며 반나절을 머물렀습니다. 남한강 드라이브와 빵, 빙수, 산책을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피스타치 바이 카포레를 추천합니다.
오찬회동은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강남로에 있는 발효 한정식 레스토랑으로, 직접 담근 장과 발효식초를 쓰는 코스 요리를 냅니다. 주말 양평 나들이에 59,000원 오찬회동 코스를 주문해 김부각·효소 드레싱 샐러드부터 씨간장 한우 떡갈비, 10년 숙성 된장찌개와 연잎밥, 쌀 강정 후식까지 맛봤고, 운전하는 짝꿍은 무알콜 과일 식초와인을 함께 마셨습니다. 오찬회동은 흔한 한정식과 다른, 시간이 만든 발효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양평 여행 코스용 한정식집입니다.
육전국밥 서교점은 홍대입구역 1번 출구 근처 서교동에서 24시간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하는 국밥집입니다. 쌀쌀해진 가을날 테이블 키오스크로 소고기국밥 정식(17,000원)과 뚝배기소불고기(12,000원)를 주문했고, 정식 사이드는 육전 대신 동그랑땡 세 배 크기의 고기 완자를 골랐습니다. 칼칼한 우거지 국밥과 달짝지근한 소불고기로 추운 날 속을 든든하게 채우기 좋은 집이었습니다.
육전국밥 서교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입구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24시간 한식당입니다. 늦은 밤 연극을 보고 나온 커플이 뚝배기소불고기, 육전물막국수, 오징어초무침을 시켜 식사와 반주를 함께 즐겼고, 매장 앞에 약 4대를 댈 수 있는 주차 공간도 있었습니다. 홍대에서 자정 넘어 밥과 술안주를 한 번에 해결할 곳을 찾는다면 육전국밥 서교점이 든든한 선택입니다.
레스피레베이커리는 경복궁역 인근 서촌 효자로에 있는 소금빵으로 유명한 1·2층 브런치 카페입니다. 6월 초 경복궁 산책로를 걷다 들렀는데 기대했던 아이스크림 프렌치토스트가 솔드아웃이라 레스피레 토스트와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소금빵·스크램블에그·루꼴라 샐러드·당근라페·소시지가 담긴 플레이트에 아쉬움이 싹 사라졌습니다. 경복궁 산책 뒤 쉬어 갈 서촌 브런치 카페로 레스피레베이커리를 추천합니다.
청화원 대학로점은 혜화역 4번 출구 근처 대학로 CGV 옆에 있는 대만우육면·딤섬 전문 중식당입니다. 후암씨어터 공연이 있던 주말, 작성자는 짝꿍과 함께 청화원에서 소고기볶음면, 크림새우, 수정달만두를 주문했고, 기름지지 않은 도삭면과 감자전분 피의 쫀득한 만두가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혜화역 데이트 점심으로 여러 중식을 나눠 먹기 좋은 곳입니다.
고기꾼김춘배 숲길직영점은 홍대와 신촌 사이 경의선숲길에 있는,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한우·한돈 고기집입니다. 고기라면 매일 먹어도 좋은 작성자와 입 짧은 짝꿍이 피곤한 주말 저녁에 한우/한돈 2인 SET(600g, 109,000원)에 반반 냉면과 깍두기 볶음밥까지 더해 먹었습니다. 직원 그릴링 덕분에 굽는 부담 없이 한우와 한돈을 함께 즐기기 좋은 경의선숲길 데이트 코스 고기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종로돈부리 연남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600m 떨어진 연남동의 일본식 덮밥 전문점입니다. 연어 뱃살이 넉넉히 올라간 사케동과 얼그레이 하이볼을 주문했는데, 웨이팅 없이 들어간 넓고 아늑한 반지하 공간에서 부드럽고 고소한 연어와 향긋한 하이볼의 궁합을 즐겼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연어 덮밥을 찾는 사람과 연남동 데이트 장소를 찾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버터앤쉘터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 근처 연남동 성미산로의 테라스 디저트 카페입니다. 무더운 토요일, 웨이팅을 피하려고 점심 전에 찾아가 테라스가 보이는 실내 자리에서 마틸다 케이크와 아이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먹고, 오리지널·초코 버터샌드는 나갈 때 포장했습니다. 진한 초코 디저트와 여유로운 테라스 분위기를 원한다면 버터앤쉘터 연남점은 이른 시간 방문이 답입니다.
청운보쌈 당산점은 당산역 근처에서 보쌈과 칼국수, 쭈꾸미 메뉴를 함께 내는 한식집입니다. 패스트푸드만 먹던 작성자가 점심으로 쭈꾸미정식(13,000원), 보쌈 토핑이 올라간 맵칼국수(13,000원), 통가브리살 보쌈한접시(10,000원)를 먹었고, 쭈꾸미 양이 다른 식당보다 확실히 많았다고 합니다. 매콤한 메뉴와 부드러운 보쌈을 한 상에서 함께 즐기고 싶은 날 든든한 점심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서울 영등포구 9호선 선유도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수제버거집이다. 한식파 작성자가 주말 점심에 혼자 들러 하와이안버거와 밀크쉐이크를 먹고, 무제한 감자칩 셀프바와 소스 셀프바까지 이용해 봤다. 구운 파인애플이 들어간 하와이안버거는 느끼하지 않고 상큼해서 한식파 입맛에도 잘 맞았다.
안옥은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조용한 골목 안에 자리한 한옥 한식당입니다. 짝꿍과 마당이 보이는 창가석에 앉아 돼지곰탕 13,000원, 평양냉면(물) 14,000원, 돼지꼬리찜 29,000원을 주문했고 돼지꼬리찜은 둘이서 다 못 먹을 만큼 양이 넉넉했어요. 맑은 곰탕 국물과 슴슴한 평냉, 한옥 분위기까지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