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 · 5 개의 글

커피와 저녁 사이

서울에서 찾은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장소서울 영등포구카페

영등포 타임스퀘어 미나리 봉골레 데이트, 멜라

멜라 타임스퀘어점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본관 1층에서 이탈리아 가정식과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금요일 저녁 창가 자리에서 미나리 봉골레 파스타와 로제 콘 뇨끼를 맛봤는데, 화사한 정원 분위기와 음식 모두 만족스러웠다. 데이트나 가족 모임으로 편안하게 찾기 좋았다.

작성 2026. 9. 13.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당산역 동죽칼국수 보쌈 세트 토요일 점심, 청운보쌈

청운보쌈 당산점은 당산역 근처에서 보쌈과 동죽칼국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내와 토요일 점심에 보쌈 칼국수 세트를 주문해 부드러운 수육, 맑고 시원한 조개 국물, 넉넉한 좌석을 만족스럽게 경험했다. 든든한 한식 점심이나 모임 식사로 추천하고 싶은 조합이었다.

작성 2026. 9. 13.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선유도역 혼밥 치즈베이컨프라이 곁들인 버거, 바스버거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바로 앞에서 수제버거와 사이드를 즐길 수 있는 버거 매장이다. 혼자 하와이안버거에 치즈베이컨프라이, 밀크쉐이크, 모짜치킨 바이츠를 곁들여 든든한 점심을 먹었고, 육즙과 단짠 밸런스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선유도역에서 편하게 혼밥하기 좋은 수제버거 한 끼였다.

작성 2026. 9. 13.협찬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합정 카이센동 주말 데이트 저녁, 마키세 합정

마키세 합정은 합정역과 망원 한강공원 사이에서 카이센동을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아내와 산책 후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들어가 카이센동 2개를 먹었고, 초절임 고등어와 안키모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신선한 사시미를 초밥처럼 즐기고 싶은 주말 데이트라면 추천하고 싶다.

작성 2026. 9. 13.협찬
장소서울 성동구카페

성수 케이크 테이크아웃, 마스카 베리와 포레누아 노틀던

노틀던은 서울숲 산책 뒤 들러 프랑스식 수제 케이크와 음료를 즐기기 좋은 성수 카페다. 딸기라떼를 마시고 마스카 베리와 포레누아를 포장해 집에서 티타임을 즐겼는데, 두 케이크 모두 끝까지 균형 잡힌 맛이 인상적이었다. 성수에서 정교한 케이크를 포장하고 싶다면 노틀던을 추천한다.

작성 2026. 9. 13.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