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샤브샤브 저녁 5시 2인세트, 칼국수·죽까지 먹고 2차 포기한 윤슬
한 줄 요약
윤슬은 서울역 그랜드센트럴 1층에 있는 소고기 샤브샤브 전문점입니다. 저녁 5시에 예약하고 일행과 얼큰 버섯 육수로 2인 세트를 주문해 미나리곤이전, 서비스 매콤스지무침, 칼국수와 죽까지 먹었습니다. 윤슬 미나리곤이전은 다른 식당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메뉴라 꼭 주문할 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1층, 서울역 4번 출구에서 167m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원문 표기 라스트 오더 13:45, 19:45)
- 휴무
- 설·추석 연휴, 공휴일은 전화 문의
- 주차
- 무료 주차 가능
- 좌석·편의
- 입식,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단체 이용 가능
- 세트
- 2인 세트+전 선택 59,000원 / 3인 세트+한우육회 89,000원 / 4인 세트+소고기 육전 119,000원
- 샤브
- 2인 48,000원 / 3인 72,000원 / 4인 96,000원
- 곁들임
- 소고기 육전 25,000원, 바삭 무채 장조림전 13,000원, 미나리 곤이전 13,000원, 꼬막미나리초무침 8,000원, 한우육회 19,000원, 매콤스지무침 8,000원
- 육수
- 맑은 멸치 육수, 수제 된장 육수, 얼큰 버섯 육수 중 선택
- 주문 조건
- 샤브와 세트는 인원수에 맞게 주문
2026. 10. 1. 방문자 기준
서울역 윤슬은 어디에 있고 분위기는 어떤가요?

윤슬은 서울역 그랜드센트럴 1층에 있는 샤브샤브 집으로, 간단히 저녁식사를 하려고 일행과 들렀습니다.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말합니다. 5시 예약을 했는데 부지런한 분들은 벌써 입장을 하셨더군요. 단체 손님이 있어 매장은 바쁠 예정입니다.

맨 안쪽으로 손님들 보이시죠? 예약 손님들이 속속 도착을 하십니다. 윤슬 매장이 1층에 있다고 하는데 정문에서 보면 2층이 맞는 것 같습니다. 후문으로 들어올 경우에는 1층이 맞고요.
윤슬 위치·영업시간·주차 정보
- 주소: 서울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1층
- 서울역 4번 출구에서 167m, 카카오맵이나 네이버 지도 길 찾기 이용
- 영업시간: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라스트 오더: 13:45, 19:45
- 설·추석 연휴, 공휴일 휴무는 전화 문의
- 주차: 무료 주차 가능
- 좌석: 입식
- 편의시설: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단체 이용 가능, 네이버 예약
윤슬 메뉴와 가격은 얼마인가요?
윤슬 메뉴는 세트, 샤브, 곁들임으로 나뉩니다. 2인 세트(전 선택)는 59,000원, 샤브 2인은 48,000원이고, 샤브나 세트는 인원수에 맞게 주문해야 합니다.


- 세트: 2인 세트+전 선택 59,000원 / 3인 세트+한우육회 89,000원 / 4인 세트+소고기 육전 119,000원
- 샤브: 2인 48,000원 / 3인 72,000원 / 4인 96,000원
- 곁들임: 소고기 육전 25,000원, 바삭 무채 장조림전 13,000원, 미나리 곤이전 13,000원, 꼬막미나리초무침 8,000원, 한우육회 19,000원, 매콤스지무침 8,000원
샤브 육수는 맑은 멸치 육수, 수제 된장 육수, 얼큰 버섯 육수 중에서 선택 가능합니다.
윤슬 2인 세트, 얼큰 버섯 육수로 주문했어요
이날 윤슬에서는 얼큰 버섯 육수로 2인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구성은 샤브 2인과 미나리곤이전이고, 미나리곤이전이 나오고 서비스로 매콤스지무침도 챙겨주셨어요.

특제 비법 얼큰 버섯 육수 부어주시고요.

샤부용 고기도 챙겨주시고요.

김치가 맛있어 보입니다.

샤브에 들어갈 채소와 야채도 한 바구니 챙겨주십니다.

윤슬 소스 3종, 고기엔 어떤 소스가 잘 맞을까?
윤슬 샤브샤브에는 소스 3종 세트가 나옵니다. 고기는 가운데에 있는 소스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 육수가 끓기만 하면 됩니다.

목이버섯, 표고버섯, 미나리, 알배추 등 여러 가지 채소와 야채를 넉넉하게 담아내었습니다.

미나리곤이전입니다. 설마 그 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곤이가 맞더군요.

나올 건 다 나온 것 같습니다. 육수만 끓기 시작하면 바로 시작해야죠.

일단 야채와 채소부터 넣어주고요.

바로 고기까지 다 넣어주었습니다. 속전속결입니다. 갑자기 약속이 잡혀서 당산동에 가야 하거든요.

오늘도 고기로 시작해서 고기로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지인들이 당산동 고깃집에서 돼지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윤슬 미나리곤이전, 꼭 주문해야 할까?
윤슬 미나리곤이전은 기대 이상이라 방문하신다면 꼭 주문하길 권합니다. 함께 나온 매콤스지무침은 서비스로 챙겨주신 거예요.

그리고 미나리곤이전 WOW 기대 이상의 맛입니다. 윤슬 방문하신다면 꼭 주문하세요. 물론 곤이가 호불호가 있지만 전으로 부치니 맛이 끝내줍니다.

샤브샤브 마무리는 칼국수와 죽까지
윤슬 샤브샤브는 고기와 채소를 건져 먹은 뒤 칼국수, 그리고 죽까지 이어서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고 나니 2차 고깃집은 포기해야 할 만큼 배가 불렀어요.
고기도 다 익었고 달려봅시다.

열심히 고기와 야채 건져먹고요. 여기서 끝나면 아쉽죠. 칼국수 넣어주세요. 여기서 끝날 것 같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죽도 먹어야지요.

죽까지 먹고 나면 이제 진짜 끝입니다. 이 정도 먹었으니 당산동 가서 고기 먹는 건 포기해야겠습니다.
서울역·남대문 근처 모임 장소로 윤슬 어떨까요?
서울역이나 남대문시장 근처에서 데이트, 회식, 단체 모임 장소를 찾으신다면 윤슬 어떠세요? 간단히 한잔하실 분들도 윤슬 괜찮습니다. 샤브도 샤브지만 미나리곤이전 진심 맛있어요. 아마 어떤 식당을 가셔도 맛보시기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윤슬에는 있습니다.
※ 포스팅 후 손님이 몰릴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