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수제버거 주말 외국인 손님 속 벨기에감자 18프라이즈, 데일리픽스
한 줄 요약
데일리픽스 을지로는 시청역·을지로입구역 사이 오피스 상권에 있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전문점이에요. 주말에 외국인 손님들로 북적이는 노란 매장에서 베이컨 치즈 버거와 클래식 버거, 벨기에산 감자로 만든 18mm 두께의 18 프라이즈, 맥주를 먹었어요. 한우 패티의 육즙과 큼직한 버거 크기 덕분에 데일리픽스 을지로는 시청역 수제버거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을지로입구역 1-1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24 1층 103호, 104호
- 영업시간(월~금)
- 11:00~23:00, 라스트오더 22:00
- 영업시간(토·일)
-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
- 주차
- 유료 주차 가능
- 주문 메뉴
- 베이컨 치즈 버거, 클래식 버거, 18 프라이즈, 맥주, 제로 스프라이트
- 영수증 리뷰 혜택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시 코울슬로·콘샐러드 중 택1 서비스
2026. 10. 25. 방문자 기준

데일리픽스 을지로는 어떤 수제버거집인가요?
데일리픽스 을지로는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들의 경험을 버거에 담았다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데일리픽스의 시청역·을지로입구역 매장이에요. 수제버거 생각나는 날 시청역 맛집으로 다녀왔습니다. 멀리서부터 힙한 느낌 그대로였고, 매장 내부도 외국인들로 가득하던 찐 버거 맛집이었어요.
데일리픽스 을지로 위치·영업시간·주차
- 주소: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24 1층 103호, 104호
- 월~금 11:00~23:00 (라스트오더 22:00)
- 토·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
- 주차: 유료 가능


주말 데일리픽스 을지로는 붐비나요?
주말에 방문한 데일리픽스 을지로는 나름 여유로웠어요. 을지로입구역 인근 오피스 상권에 있어서 직장인들로 가득하겠다 싶었는데, 주말이라 여유롭게 방문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외국인들이 가득했는데요. 외국인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수제버거 맛집이라 맛보장은 이미 되어 있네 싶었답니다.



데일리픽스 을지로 매장 분위기
데일리픽스 을지로 매장 내부는 테이블 공간이 넓고 노란색 인테리어가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라 매장에 있는 시간 자체가 좋았던 곳이에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더 기분 좋았던 시청역 맛집 데일리픽스, 매장 분위기가 진짜 너무 좋지 않나요.

데일리픽스 버거 메뉴와 사이드는 뭐가 있나요?
데일리픽스 버거 메뉴는 강민경 추천 베이컨 치즈 버거부터 더블 치즈 버거, 클래식 버거, 트러플 치즈 버거, 치킨버거, 하와이안 베이컨 비비큐버거, 트러플 머쉬룸 버거 등 다 맛있어 보이는 버거가 한가득이더라고요. 사이드도 탄탄해서 어니언링, 칠리 치즈 프라이, 프렌치프라이, 18프라이즈, 코울슬로, 콘샐러드 등 다양하게 버거와 즐기기 좋았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면 코울슬로, 콘샐러드 중 택1 서비스도 있으니 버거와 함께 더 푸짐하게 즐겨보세요.

청계천 들른 뒤 데일리픽스에서 맥주 한잔
데일리픽스 을지로에서는 맥주와 제로 스프라이트를 먼저 주문했어요. 날씨가 요즘 너무 좋잖아요. 청계천 방문했다가 맥주 한잔하면 너무 좋겠다 싶어서 주문했는데, 데일리픽스 맥주 진짜 맛있더라고요. 추천추천합니다.

뒤이어 버거와 감자튀김이 나왔어요. 강민경이 극찬한 버거라는 베이컨 치즈 버거와 클래식 버거를 주문했고, 두툼한 감자튀김이 인상 깊어서 18 프라이즈도 주문했어요.


데일리픽스 18 프라이즈는 어떤 감자튀김인가요?
데일리픽스 18 프라이즈는 18mm 두께의 두꺼운 감자튀김이라 촉촉함이 진짜 남달랐어요. 감자 원산지가 벨기에산이더라고요. 외국 감자는 다 맛있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가 더 맛있게 느껴졌고, 촉촉한 게 맛있었어요.

데일리픽스 베이컨 치즈 버거 맛은?
두 번째로는 가장 궁금하던 베이컨 치즈 버거예요. 일단 기본적으로 데일리픽스 버거는 패티를 100% 한우로 만들었더라고요. 한우 패티 좋아요.

비주얼도 좋지만 반으로 잘라보면 더 맛있겠죠. 직접 훈연해서 구운 수제 베이컨과 100% 한우로 만든 두툼한 패티의 조화가 너무 좋았어요. 안에 소스가 있는데 맛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버터의 고소한 맛도 나는 게, 기본적으로 잘 만들어진 버거구나 싶었답니다.

아이가 고른 데일리픽스 클래식 버거
데일리픽스 클래식 버거는 야채를 먹고 싶다는 아이의 말에 주문했어요. 토마토, 양파, 야채가 들어 있고 데일리픽스만의 특제소스가 두툼한 패티와 잘 어울렸어요.

데일리픽스 버거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데일리픽스 버거는 기본적으로 크기가 엄청 큰 편이라 나이프와 포크로 잘라서 먹어야 해요. 패티도 번도 크다 보니 햄버거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겠더라고요. 패티의 육즙도 장난이 아니고, 야채의 신선함까지 더해지니 밸런스까지 너무 좋았던 메뉴랍니다.
을지로입구, 시청역 맛집으로 추천하는 수제버거 전문점 데일리픽스는 패티 자체만으로도 맛있었고, 버거 크기가 큼지막한 게 상권 한가운데에서 사랑받는 이유가 있는 곳이다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