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카츠 로스카츠·치킨카츠 정식 1만4천원 국물 맛집, 훈타 을지로
한 줄 요약
훈타 을지로는 을지로입구역 패스트파이브 1층에 있는 흑돼지 숙성 카츠 전문점이다. 로스(등심)카츠 정식과 치킨(닭다리살)카츠 정식을 각 14,000원에 주문해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속살, 고소한 국물과 파김치·양배추 샐러드까지 함께 맛봤다. 을지로에서 한식 말고 든든한 카츠 점심을 찾는 날 가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로스(등심)카츠 정식
- 14,000원
- 치킨(닭다리살)카츠 정식
- 14,000원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 위치
-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24 패스트파이브 1층 106호
- 곁들임
- 밥, 국, 파김치,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소스, 소금
- 테이블
- 간격이 넉넉해 편한 자리에 착석
2026. 9. 20. 방문자 기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있는 돈까스를 먹을 수 있는 을지로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훈타 을지로

을지로입구역 근처에서 먹을 일이 있어 어떤 메뉴를 먹을지 찾아보다가 훈타 을지로에 방문했다.

을지로는 직장인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이라 식사할 곳이 많은데, 오늘은 돈까스가 당겨서 찾아보다가 훈타 당첨 !
훈타 을지로 위치와 매장 분위기
훈타 을지로는 남대문로9길 패스트파이브 건물 1층에 있어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가게가 보인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서 좋았으며 편한 자리에 앉으면 된다.

매장 한켠에는 고기 냉장고가 있다. 훈타의 카츠는 흑돼지 숙성 공법을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해서 돈까스가 어떤 맛일지 궁금했다.

테이블 위에는 후추, 시치미 등 준비되어 있다.

훈타 을지로 메뉴와 주문 방법
훈타 을지로의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어 편하다. 이날 고른 건 로스(등심)카츠 정식 14,000원과 치킨(닭다리살)카츠 정식 14,000원 두 가지.

훈타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ㅋㅋ

곧이어 주문한 메뉴 등장 !

로스(등심)카츠 정식 14,000원과 곁들임
훈타 을지로의 로스(등심)카츠 정식은 14,000원이다. 밥, 국, 파김치,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까지 함께 나온다.

고슬고슬한 밥.

국도 함께 나오는데 먹고 놀랐다. 깊은 맛에 고소하니 맛있다.ㅋㅋㅋ 먹었던 돈까스 국물 중 1 손가락 안에 든다.

여기는 파김치까지 나와서 돈까스랑 찰떡궁합이다.

반찬은 깍두기, 소스, 소금이 나온다.

돈까스 옆 양배추 샐러드도 나오는데 먹어보니 옥수수 베이스 소스같은데 이것도 먹고 반했다.ㅋㅋ 강추 😆

로스카츠 맛은 어땠나
등심 부위는 지방이 어느 정도 있는 것이 특징인데, 훈타의 로스카츠에서도 고소한 지방의 풍미가 느껴졌다. 고기 자체의 향이 은은하게 느껴졌고, 겉은 바삭하게 튀겨져 있으면서 안쪽은 촉촉한 식감이 느껴졌다. 등심 특유의 고소한 지방과 육즙이 함께 느껴진다.



치킨(닭다리살)카츠 정식 14,000원
치킨(닭다리살)카츠 정식도 14,000원이다. 프리미엄 닭다리살을 사용한 치킨카츠라 촉촉한 육즙과 바삭한 튀김옷이 맛있다.


먹어보니 부드러운 닭고기의 식감이 잘 느껴졌다.

을지로 점심으로 훈타 을지로, 정리하면
카츠 돈까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메뉴를 고르는 데 큰 고민이 필요하지 않고, 곁들임도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을지로에서 든든한 한식 아닌 카츠 메뉴를 먹고 싶은 날, 동료와 함께 맛난 점심을 먹고싶은 날 등 찾기 좋은 곳이었다. 먹어본 돈까스 중 5 손가락 안에 드는 맛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