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수제버거 40분 점심 혼밥, 감자칩 무한리필 바스버거 여의도점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근처 율촌빌딩 지하 1층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이다. 20대 직장인이 점심시간 40분 안에 칠리모짜 치즈바, 크런치 순살 레그컷 2피스,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세트를 30,000원에 먹었고, 제임스감 감자칩 무한리필과 음료 리필까지 챙겼다.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여의도에서 혼자 빠르게 든든한 점심을 해결하기 좋은 수제버거집이라는 결론이다.

바스버거 크런치 순살 레그컷과 제임스감 감자칩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여의도역 3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10일 기준)
위치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0 율촌빌딩 지하 1층
찾아가는 길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더현대서울에서 도보 약 3분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세트
20,300원
크런치 순살 레그컷 2피스
6,000원
이번 주문 총액
30,000원 (칠리모짜 치즈바, 크런치 순살 레그컷 2피스,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세트)
리필
제임스감 감자칩 무한리필, 음료 리필 가능
주문 방식
자리의 키오스크로 주문
좌석
1인석이 많아 혼밥하기 편함

2026. 7. 23. 방문자 기준

바스버거 여의도점, 왜 두 번째로 찾았나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여의도 직장인이 점심시간 40분 안에, 예산 3만 원 이하로 수제버거를 먹으려고 다시 찾은 곳이다. 여의도 출근길에 또 버거가 당겼다. 20대 중반 직장인 남성이다. 점심시간 40분 안에 해결해야 하고 예산은 3만 원 이하로 맞춰야 한다. 오늘도 더현대서울 근처에서 빠르게 먹고 돌아가려다 바스버거 여의도점을 다시 찾았다. 이미 두 번째 방문이다.

두 번째로 찾은 바스버거 여의도점

바스버거 여의도점 가는 길: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4분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국제금융로 20 율촌빌딩 지하 1층으로,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4분 정도 걸린다. 입구가 살짝 헷갈리니 3번 출구로 나와 우회전해서 커피빈 건물 지하로 내려가면 된다. 오전 업무를 끝내고 12시 20분쯤 사무실을 나섰다. 입구를 찾느라 1분 정도 헤맸다. 지하로 내려가니 바로 보였다. 문 열고 들어가자 에어컨 바람이 시원했다.

율촌빌딩 지하 1층 바스버거 여의도점 입구 쪽 모습
바스버거 여의도점 매장 내부 모습

바스버거 여의도점 주문은 어떻게 하나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자리의 키오스크로 주문하는데, 카운터 직원이 세트 구성과 추가 옵션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주문하려고 카운터로 갔다. 직원 한 명이 고수처럼 메뉴를 술술 설명해주었다. 그는 손님들이 자주 헷갈려 하는 세트 구성과 추가 옵션을 미리 알려주었다.

바스버거 여의도점 카운터와 메뉴 안내

나는 자리의 키오스크로 돌아가 칠리모짜 치즈바 하나, 크런치 순살 레그컷 2피스, 그리고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세트를 주문했다. 총 30,000원 나왔다.

바스버거 여의도점 키오스크 주문 장면
바스버거 여의도점에서 주문한 메뉴 관련 사진

여의도에서 혼밥하기 편한 버거집일까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1인석이 많아 혼밥하기 편하고, 음식도 5분 정도면 나왔다. 자리에 앉아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살폈다. 테이블 간격도 적당하고 조명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5분 정도 기다리니 음식이 나왔다.

5분 만에 나온 바스버거 여의도점 주문 음식

칠리모짜 치즈바 맛은?

바스버거 칠리모짜 치즈바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모짜렐라가 쭉 늘어나며, 칠리 소스가 살짝 매콤하게 올라온다. 먼저 칠리모짜 치즈바를 집었다. 바삭한 튀김옷을 한 입 베어 물었다.

바스버거 칠리모짜 치즈바

두 번째 씹을 때 치즈가 입안에서 퍼지면서 기름진 맛이 감쌌다. 세 번째 씹음에서는 바삭함이 남아있어 식감이 좋았다.

모짜렐라가 든 칠리모짜 치즈바 단면

크런치 순살 레그컷 2피스(6,000원)와 제임스감 감자칩 무한리필

바스버거 여의도점의 크런치 순살 레그컷 2피스는 6,000원으로, 튀김옷이 얇고 바삭해 기름기가 적고 속살은 촉촉했다. 한 입 물자 크런치 소리가 크게 났다. 안쪽 닭고기는 촉촉하고 간이 잘 배어있었다. 두 번째 피스를 먹을 때쯤 제임스감 감자칩 무한리필을 떠올렸다.

바스버거 크런치 순살 레그컷과 제임스감 감자칩

제임스감 감자칩은 얇고 짭조름해서 버거와 잘 어울렸다. 무한리필이라 두 번 더 리필했다.

무한리필 제임스감 감자칩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세트(20,300원) 맛은?

바스버거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세트는 20,300원으로, 큼지막한 새우 패티에 은은하게 매콤하고 크림처럼 부드러운 와사비 마요 소스가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세트. 번을 열어보니 새우 패티가 큼지막했다. 첫 입은 번의 버터 향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먼저 느껴졌다.

바스버거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두 번째 씹을 때 와사비가 코끝을 스쳤다. 세 번째부터는 레터스와 토마토의 아삭함이 살아났다. 음료는 마운틴 듀를 시켰는데 리필이 가능해서 한 잔 더 채웠다.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세트와 리필 음료

직원 고수가 중간에 물어보러 왔다.

“맛있으신가요?”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순살이 특히 좋네요”라고 답했다.

바스버거 여의도점에서 식사하는 테이블

그는 미소 지으며 “다음엔 탐욕 버거도 도전해보세요”라고 말했다. 그 한 마디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스버거 여의도점 메뉴 관련 사진

바스버거 여의도점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메뉴

바스버거 여의도점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메뉴는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였다. 처음엔 메뉴가 많아서 뭐부터 먹을지 고민했다. 먹어보니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새우 패티가 큼지막한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를 먹는 장면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 관련 사진
바스버거 여의도점 버거 세트 관련 사진

새우의 탱글함과 와사비의 청량함이 조화로웠다. 제임스감 감자칩 무한리필과 음료 리필까지 더해지니 가성비가 꽤 좋았다. 여의도 점심시간에 40분 안에 해결하기 딱이다.

여의도 점심 혼밥으로 먹은 바스버거 한 상
바스버거 여의도점 방문 마무리 사진

여의도 직장인 점심으로 바스버거 여의도점, 다시 갈까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더현대서울에서 도보 3분 거리라 쇼핑 후 들르기도 편하고, 40분 점심에 3만 원 안쪽으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수제버거집이다. 여의도에서 바쁜 점심을 보내다 다시 한번 바스버거 여의도점을 찾은 오늘, 기대 이상이었다. 수제버거 특유의 육즙과 신선한 재료가 살아있었고, 특히 크런치 순살과 와사비마요쉬림프버거의 조합이 인상 깊었다. 제임스감 감자칩 무한리필과 음료 리필까지 챙기니 혼자서도 든든하고 만족스러웠다.

20대 직장인에게 40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지라는 걸 다시 확인했다. 다음엔 6피스 순살로 업그레이드해서 와봐야겠다. 이번 방문으로 확신이 생겼다.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수제버거를 제대로 하는 곳이다.

위치

바스버거 여의도점Bass Burger Yeouido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0 율촌빌딩 지하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