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일식 규카츠정식·스테키정식 하나씩 시켜 비교한 2인, 이자와
한 줄 요약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바로 앞 건물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둘이 방문해 규카츠 세트로 주문하면서 규카츠 정식과 스테키 정식을 하나씩 골라, 테이블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가며 튀김옷이 있는 규카츠와 없는 스테키를 비교해 먹었습니다. 둘이 간다면 두 정식을 하나씩 시켜 나눠 먹는 조합이 만족스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여의도역 5번 출구 바로 앞 건물 2층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오후 9시
- 브레이크타임
- 오후 3시~오후 5시
- 라스트오더
- 오후 8시 30분
- 주문 구성
- 규카츠 + 규카츠 + 음료 세트 (규카츠 정식 1, 스테키 정식 1)
- 좌석
- 2인 테이블 위주, 혼밥 가능한 일자형 자리 있음
- 메뉴
- 규카츠, 스테키, 라멘, 마제소바 등
2026. 9. 25. 방문자 기준
여의도에서 뭐 먹을까 찾아보다가 오랜만에 규카츠가 땡겨서 다녀온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여기는 여의도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접근성이 진짜 좋은 곳이랍니다 ㅎㅎ 여의도역 맛집 일식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위치와 영업시간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앞 건물 2층이라 처음 방문해도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이자와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오후 9시, 브레이크타임 오후 3시~오후 5시, 라스트오더 오후 8시 30분



이자와 매장 분위기와 좌석, 혼밥도 될까
이자와 매장에는 2인 테이블이 많고 혼자 먹기 편한 일자형 자리도 있어서 여의도 혼밥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둘이 간단하게 저녁 먹으러 오거나 직장인 점심으로 방문하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여의도역 맛집 일식으로 유명해서 웨이팅도 있는 곳이더라구요.



둘이서 규카츠 정식 하나, 스테키 정식 하나
이자와는 규카츠뿐만 아니라 스테키, 라멘, 마제소바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둘이 방문해서 규카츠 + 규카츠 + 음료 세트로 주문하고 메뉴는 규카츠 정식 하나, 스테키 정식 하나로 골랐어요! 둘 다 궁금했는데 이렇게 하나씩 주문하니까 비교하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여 ㅎㅎ

이자와의 대표 메뉴는 역시 규카츠 정식과 스테키 정식! 규카츠는 고기에 튀김옷을 입힌 스타일이고 스테키는 튀김옷 없이 고기 겉면을 살짝 익혀서 나오는 메뉴라 같은 소고기 메뉴인데도 느낌이 달라요.

저희는 둘 다 먹어보고 싶어서 하나씩 골랐어요. 정식이라 밥이랑 장국, 반찬, 소스 등이 같이 나와서 한 끼 식사로 구성도 든든합니당

규카츠 정식,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
먼저 제가 기대했던 규카츠 정식! 겉에는 얇게 튀김옷이 입혀져 있고 안쪽 고기는 붉은빛이 도는 상태로 나와요.

그리고 이자와 규카츠의 좋은 점은 테이블에 있는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 한 점씩 화로 위에 올려서 앞뒤로 지글지글 구워주면 되는데 좋아하는 굽기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너무 오래 익히기보다는 겉면이 살짝 익을 정도로만 구워서 먹어봤는데 고기가 진짜 부드러움,, 겉에 있는 튀김옷은 살짝 바삭하면서 안쪽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두 가지 식감이 같이 느껴지는 게 맛있었어요!
규카츠 자체가 두껍지 않아서 화로에 올려놓으면 생각보다 금방 익더라고요. 규카츠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같이 나오는 소스나 와사비를 곁들이니까 더 맛있었어요. 잘 구운 규카츠에 와사비 살짝 올려서 먹으면 고기의 고소한 맛에 알싸한 맛이 더해져서 잘 어울림!

저는 개인적으로 소스를 너무 많이 찍기보다는 고기에 와사비 살짝 올려 먹는 조합이 제일 취향이었어요 ㅎㅎ

스테키 정식은 규카츠와 뭐가 다를까
그리고 같이 주문한 스테키 정식! 규카츠랑 같은 고기 메뉴라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느낌이 꽤 다르더라구요? 규카츠는 겉에 튀김옷이 있어서 바삭한 맛이 있다면 스테키는 튀김옷 없이 고기 자체로 나와서 조금 더 고기 본연의 맛을 느끼기 좋았어요!!

스테키도 처음에는 겉면만 살짝 익혀진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미니 화로에 올려서 취향껏 더 익혀 먹으면 돼요. 화로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주다가 한 점 먹어봤는데 이것도 진짜 부드러웠어요,, 저는 너무 바짝 익히는 것보다는 겉면만 적당히 익혀서 부드럽게 먹는 게 좋았는데 좀 더 익힌 고기는 또 쫄깃한 식감이 있어서 굽기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도 괜찮았어요.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둘이 간다면 이 조합
여의도에서 규카츠 먹고 싶어서 다녀온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여의도역 바로 앞이라 찾아가기 편하고 규카츠와 스테키를 직접 미니 화로에 구워 먹는 재미까지 있어서 만족스럽게 먹고 왔어요. 무엇보다 둘이 방문한다면 저희처럼 규카츠 정식 + 스테키 정식 하나씩 주문하는 거 추천!

규카츠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고, 스테키는 튀김옷 없이 고기 자체의 풍미를 느끼기 좋아서 둘이 은근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밥이랑 장국까지 같이 나와서 든든하고 와사비나 소스 곁들여가면서 먹으니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여의도에서 직장인 점심이나 저녁 메뉴 고민될 때, 혹은 여의도역 맛집 일식 찾고 있다면 규카츠랑 스테키 둘 다 먹어볼 수 있는 이자와 괜찮은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