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역 이자카야 2인 모리아와세에 켈리 생맥주와 도쿠리, 모토쿠라시

한 줄 요약

모토쿠라시는 석촌역 1번 출구에서 365m 거리, 송리단길 건물 202호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남자친구와 둘이 가서 모토쿠 모리아와세 39,000원과 전복 내장 파스타 21,000원을 시키고 켈리 생맥주 2잔과 도쿠리 1병을 곁들였어요. 회와 따뜻한 요리를 함께 시킬 수 있어 2인 저녁 자리로 구성 짜기 편한 곳이에요.

모토쿠라시 모리아와세와 파스타가 놓인 2인 테이블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27 202호 (석촌역 1번 출구 365m)
영업시간
월~금 17:30~24:00, 토·일 17:00~24:00 (라스트오더 23:00)
모토쿠 모리아와세
39,000원
연어장
32,000원
흰살생선 명란 버무림
32,000원
전복 내장 파스타
21,000원
이번 주문 안주 합계
60,000원 (모리아와세 + 전복 내장 파스타)
주류
켈리 생맥주 2잔, 도쿠리 1병

2026. 9. 6. 방문자 기준

남자친구랑 송리단길에서 저녁 먹을 곳을 찾다가 들른 이자카야예요.

송리단길 이자카야 모토쿠라시 방문 사진

회랑 파스타를 같이 파는 곳이라 둘이 나눠 먹기 좋겠다 싶어서 골랐어요.

회와 파스타를 함께 파는 이자카야 모토쿠라시

모토쿠라시는 어떤 곳인가요

모토쿠라시는 석촌역 1번 출구에서 365m, 송리단길 안쪽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1층이 아니라 202호라 건물로 들어가서 올라가야 하고 나무문이 입구 표시예요.

오후 5시 이후에만 문을 여는 저녁 장사 매장이라 점심에는 갈 수 없어요.

백제고분로41길 건물 202호 모토쿠라시 나무문 입구
모토쿠라시 입구와 내부 모습
저녁에만 문을 여는 모토쿠라시 매장 내부
모토쿠라시 이자카야 좌석 분위기

메뉴는 사시미 모둠 같은 정통 이자카야 안주와 파스타류가 같이 있어요.

사시미 모둠과 파스타가 함께 있는 모토쿠라시 메뉴판
모토쿠라시 안주 메뉴 목록

회만 먹기엔 아쉽고 요리도 하나 곁들이고 싶을 때 선택지가 넓은 편이에요.

모토쿠라시 메뉴 선택지를 살펴본 테이블
모토쿠라시 테이블 세팅

모토쿠라시 가격은 얼마인가요

대표 메뉴 가격은 이래요.

  • 모토쿠 모리아와세 39,000원
  • 연어장 32,000원
  • 흰살생선 명란 버무림 32,000원
  • 전복 내장 파스타 21,000원

안주는 3만원대, 파스타는 2만원대로 나뉘어요. 저희는 모리아와세와 전복 내장 파스타를 시켰으니 안주만 60,000원이었어요.

안주 2가지·술 2종 후기

켈리 생맥주 2잔

안주가 깔린 뒤에 생맥주로 시작했어요.

켈리를 생맥주로 취급하고 있어서 병맥주 말고 생으로 마실 수 있어요.

2잔을 나눠 마시면서 회 접시를 먼저 비웠어요.

모토쿠라시 켈리 생맥주 두 잔

도쿠리 1병

맥주를 비운 다음 사케로 주종을 바꿨어요. 잔술이 아니라 도쿠리 1병 단위로 주문하는 방식이라 둘이 나눠 마시기 좋았어요.

도쿠리 한 병으로 주문한 사케

회와 파스타가 남아 있는 후반부에 마시니 마무리로 자연스러웠어요. 전체적으로 두 사람 다 만족스럽게 먹고 나왔어요.

전복 내장 파스타

회 다음으로 따뜻한 요리를 하나 넣고 싶어서 골랐어요.

모토쿠라시 전복 내장 파스타 한 접시
크림 베이스 전복 내장 파스타 클로즈업
전복 내장 파스타를 덜어 먹는 모습

21,000원이고, 전복 내장을 넣은 크림 베이스 파스타예요.

21,000원 전복 내장 파스타 면발
따뜻한 요리로 곁들인 전복 내장 파스타

회 위주로만 먹으면 중간에 물릴 수 있는데 이걸 사이에 두니 흐름이 끊기지 않았어요.

모토쿠라시 모리아와세와 파스타가 놓인 2인 테이블

모토쿠 모리아와세

가장 먼저 시킨 대표 메뉴예요. 39,000원으로 이 집에서 가장 비싼 축에 속하는 메뉴에요.

39,000원 모토쿠 모리아와세 회 모둠

여러 종류의 회를 한 접시에 모아 담아주는 구성이라 2인이 나눠 먹기에 맞았어요.

여러 종류 회가 담긴 모리아와세 접시
모리아와세 회 한 점 클로즈업
2인이 나눠 먹은 모리아와세 구성
종류별로 맛본 모토쿠라시 사시미

처음 오는 집이면 종류별로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서 이 메뉴부터 시키는 게 편해요.

모토쿠라시 2인 저녁 상차림 전체

모토쿠라시 찾아가는 길

지하철 8호선·9호선 석촌역 1번 출구에서 365m예요.

도보로 5분 남짓 걸리는 거리라 역에서 걸어가기 부담 없어요.

백제고분로41길 27 건물 202호이고 나무문이 표시라 1층에서 두리번거리지 말고 바로 올라가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문 여는 시간은요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17:30, 토요일과 일요일은 17:00에 시작해요. 마감은 매일 24:00, 라스트오더는 23:00이에요.

가장 비싼 메뉴는요

모토쿠 모리아와세 39,000원이에요. 연어장과 흰살생선 명란 버무림이 각 32,000원으로 그다음이에요.

둘이 가도 되나요?

네. 모리아와세 한 접시에 파스타 하나 정도면 2인 구성으로 맞아요.

회 말고 다른 메뉴도 있나요?

있어요. 전복 내장 파스타처럼 따뜻한 요리도 있어서 회를 안 좋아하는 사람과 가도 시킬 게 있어요.

점심에 갈 수 있나요?

아니요. 가장 이른 오픈이 17:00이라 저녁부터만 운영해요.

총정리

모토쿠라시는 석촌역 1번 출구에서 365m 거리에 있는 송리단길 이자카야예요. 모토쿠 모리아와세 39,000원, 전복 내장 파스타 21,000원으로 안주 두 가지를 시키고 켈리 생맥주와 도쿠리를 곁들였어요.

회와 따뜻한 요리를 같이 시킬 수 있어서 2인 저녁 자리로 구성을 짜기 편했어요. 17:00~17:30 사이에 문을 열고 라스트오더가 23:00이니 시간만 확인하고 가시면 돼요.

위치

모토쿠라시Motokurashi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27 202호 나무문

장소 · 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