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이자카야 콜키지프리 울진 단새우, 룸술집 토모
한 줄 요약
토모는 서울대입구역 3번출구 종로빈대떡 2층에 있는 샤로수길 룸 이자카야입니다. 2인 사시미와 아마에비 세트를 주문해 울진 단새우, 전복, 두툼한 연어까지 맛봤고 콜키지프리에 잔까지 내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라이빗한 개별룸에서 조용히 이야기하며 사시미를 즐기고 싶다면 토모가 잘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15길 24 2층, 3층
- 영업시간
- 17:00 - 02:00 (금·토 17:00 - 03:00)
- 주차
-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 필요
- 좌석
- 2층·3층 룸 형태 공간, 복도 따라 여러 개 룸
- 콜키지
- 콜키지프리, 잔도 준비해 줌
- 주문 메뉴
- 2인사시미+아마에비
- 서비스
- 영수증 리뷰 작성 시 타코와사비 제공
2026. 9. 6. 방문자 기준

서울대입구 술집, 이런 분들에게 이 글을 추천해요👍
- 서울대입구 술집 찾고 계신 분
- 서울대입구 이자카야 가실 분
- 룸술집 찾고 계신 분

서울대입구에 룸으로 되어 있어서 조용히 이야기하기 좋은 이자카야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고 온 찐후기 바로 시작해 볼게요. 핵심만 찌르는 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생생 후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START!
서울대입구 토모 위치와 영업시간
토모는 서울 관악구 관악로15길 24, 서울대입구역 3번출구로 나와 종로빈대떡 2층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7:00~02:00이고 금·토는 03:00까지, 주차는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입구가 협소하니 조심하세요!
토모 룸 분위기 — 2층·3층 개별룸
제가 토모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룸이라는 공간 때문이었어요. 토모는 2층과 3층에 룸 형태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실제로 제가 들어가 보니 복도를 따라 여러 개의 룸이 나뉘어 있었어요.

프라이빗한 공간, 일행끼리 조용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룸 형식의 식당을 찾고 계신다면 딱이겠다 싶더라고요.
토모 메뉴판과 콜키지프리
토모는 사시미와 아마에비가 유명하다고 해서 시켜봤어요. 세트가 아니어도 단품으로도 판매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콜키지프리라 술을 가져가도 추가금이 없습니다.


세트가 아니여도 단품으로도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국물 요리도 있어요. 술 한잔 하면서 과하지 않은 안주들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콜키지프리. 다른 술을 가져오면 보통 추가금을 받는데 여기는 무료입니다. 심지어 잔까지 준비해주신다니 대박이예요.
2인사시미+아마에비 먹어본 후기
토모에서 주문한 건 2인사시미+아마에비. 기본 안주로 나온 풋콩과 양배추부터 울진 단새우, 전복, 연어까지 이어졌습니다.

간단한 기본 안주. 풋콩은 술 한잔하면서 하나씩 집어먹기 좋고, 양배추는 아삭하고 깔끔해서 사시미를 먹다가 입안을 정리하기 좋았어요.

2인사시미+아마에비. 나오자마자 와~ 했습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쁜거예요.

새우머리는 튀겨서 주셨는데 이게 은근히 바삭바삭하니 맛있더라고요.

아마에비(단새우). 새우가 탱글탱글하니 엄청 신선하더라고요. 국내산 울진에서 올라오는 단새우사시미래요.

김과 감태를 주셔서 싸먹을 수 있었는데 완전 별미였어요.

전복을 시작으로 맛있는 술과 안주를 즐겨 봅니다.

사시미는 전체적으로 다 신선하다는 느낌이 느껴질 정도로 탱글탱글 했어요. 사시미는 두께감이 있는 편이라 저는 씹는 느낌도 나고 좋더라고요.

재료가 정말 다양하게 있으니까 술 한잔하고 이번엔 어떤 안주를 먹어볼까 고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친구들과 기념일이나 생일같은 특별한 날 오기에도 너무 좋은 곳이예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연어는 두툼해서 좋았어요. 사시미는 총 종류가 12가지 정도 되는 거 같던데 진짜 한잔에 한점씩만 먹어도~ ㄷㄷ

겹치지 않고 모든 메뉴가 다 다르니까 매번 다른 맛이 나잖아요. 엄청 색다르더라고요.

서울대입구에서 룸술집을 찾고 계시면 꽤 만족하실만한 장소였어요.

저는 일단 음식이 깔끔하고 신선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서울대 이자카야 중에 제일 괜찮은 거 같아요. 저는 입구가 작아서 걱정했는데 룸 형식이라 같이 간 일행과 조용히 이야기해도 다 들리니까 좋더라고요. 단새우는 이거 진짜 탱탱함 미쳤어요. 그냥 먹어도 달달하니~

한번에 세개씩 집어먹는 어른의 맛.

타코와사비. 영수증 리뷰를 쓰면 타코와사비를 준다고 하셔서 이거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나왔습니다. 나뚜기의 서울대 이자카야 저장 완료!
총평 — 토모가 기억에 남은 이유
서울대입구 이자카야 룸술집, 서울대입구 토모에 다녀왔습니다.
- 프라이빗한 개별룸
- 다양한 사시미 구성
- 예쁜 플레이팅
이것이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서울대입구 토모의 매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