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카페 고기 먹고 2차 체리벨벳 드립과 로투스 티라미수, 센트럴사이트
한 줄 요약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합정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합정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친구들과 고기를 먹은 뒤 2차로 들러 콜롬비아 체리벨벳 하이드로-허니와 볼리비아 게이샤 드립, 클래식 티라미스를 먹었고, 티라미수가 맛있어 로투스 티라미수까지 추가 주문했습니다. 커피 향과 촉촉한 티라미수를 모두 원한다면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합정역 2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합정역 2번 출구 도보 1분, 메세나폴리스 근처
- 콜롬비아 라스 플로레스 듀오 체리벨벳 자바 하이드로-허니
- 15,000원
- 볼리비아 카토로야마스 게이샤 펄스 진공 내추럴
- 12,000원
- 디카페인 아이스아메리카노
- 5,000원
- 클래식 티라미스
- 8,500원
- 로투스 티라미수
- 9,000원
- 좌석
- 카페를 빙 두른 야외석, 통창 창가석, 넓은 실내
- 판매
- 원두와 다양한 드립백 판매
2026. 6. 14. 방문자 기준
고기 먹고 2차로 간 합정 카페,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합정 로스터리 카페이고, 티라미수가 특히 유명해요. 팡팡이들이랑 신나게 고기 먹고 2차로 어디 갈까 하다가 발견한 곳이에요.
들어가자마자 느꼈음. 아 여긴 진짜 합정 감성 다 모아놓은 곳. 분위기 좋은 건 기본이고 원두에 진심인 로스터리 카페라서 커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 만족할 듯. 특히 티라미수는 꼭 드셔보세요. 진짜입니다.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위치는 어디인가요?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합정역 2번 출구 바로 앞이에요. 진짜 역에서 나오면 금방 보임. 메세나폴리스도 가까워서 쇼핑하고 들르기 좋고 합정 데이트 코스로도 딱 좋은 위치예요.

멀리서 느껴지는 느좋의 기운. 합정에 멋진 언냐들은 다 여기 모인 듯 (언냐가 아니고 동생들이겠지?)

야외석도 있어요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에는 야장 자리도 있음. 날씨 좋은 날 앉으면 분위기 끝장날 듯. 카페를 빙 둘러서 자리 배치되어 있어서 개방감도 좋음.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실내 분위기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실내는 생각보다 넓고, 블랙과 우드톤 인테리어라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합정 카페 특유의 감성이 제대로 살아있음.

매장 안에서 직접 로스팅해요
들어오자마자 느껴지는 원두에 대한 진심. 한쪽에서는 직접 로스팅도 하고 있음. 커피 좋아하는 사람들은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 듯. 신기방기 뿡빵기.


통창 창가 자리
창가 자리도 너무 좋음. 통창이라 답답함이 없고 밖 구경하면서 커피 마시기 딱 좋았다.


원두·드립백 판매와 원두 향 맡아보기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원두도 따로 판매 중이에요. 드립백도 종류가 다양해서 선물용으로 좋아 보였음.
열심히 돌아가는 로스팅 기계. 실제로 보니까 괜히 멋있음. 원두 종류도 다양하고 브루잉하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음. 확실히 일반 카페랑은 느낌이 다르다.
처음엔 이게 뭔가 했는데 원두 향 맡아보는 용도라고 함. 역시 커피 전문가 낭낭팡팡.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메뉴와 가격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티라미수가 유명하다고 함.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이렇게예요.
- 콜롬비아 라스 플로레스 듀오 체리벨벳 자바 하이드로-허니 15,000
- 볼리비아 카토로야마스 게이샤 펄스 진공 내추럴 12,000
- 디카페인 아이스아메리카노 5,000
- 클래식 티라미스 8,500
- 로투스 티라미수 9,000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드립 커피 맛은?

원두는 직접 구매도 가능. 커피 좋아하는 분들 선물용으로도 괜찮아 보였다.


짜란. 우리가 주문한 커피와 티라미수. 비주얼부터 합격.

게이샤커피에 대한 설명이 적힌 쪽지를 같이 가져다 주심.

원두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다. 원두마다 향과 맛 차이가 확실했다. 커피 잘 모르는 나도 느낄 정도. 특히 향이 정말 좋았음. 합정 카페 찾는 커피덕후라면 만족할 듯.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클래식 티라미스, 정말 맛있나요?
하지만 제일 놀란 건 티라미수.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티라미수 맛집임... 진심임...

이제까지 내가 먹은 티라미수들을 다 부정할 만큼 촉촉하고 맛있었다. 시트도 부드럽고 크림도 담백함. 너무 달지 않아서 계속 들어감.

과일향 강한 체리벨벳 하이드로-허니
내가 주문한 원두는 과일향이 진짜 강하게 느껴졌다. 커피에서 이런 향이 난다고? 신기해서 계속 마심. 콜롬비아 라스 플로레스 듀오 체리벨벳 자바 하이드로-허니. 이름은 어렵지만 맛은 기억남.
티라미수 자르자마자 촉촉한 시럽이 스며 나옴. 보는 순간 이미 게임 끝.
위스키 잔에 큰 얼음 하나
위스키 잔에 나오는 커피에 큰 얼음 하나 들어있는데 왤케 감성이죠? 이게 바로 합정 감성인가 봅니다. 사진 백 장 찍게 만드는 비주얼.

로투스 티라미수까지 추가 주문
티라미수가 너무 맛있어서 결국 추가 주문, 로투스 티라미수(9,000원)까지 시킴.

로투스 좋아하는 분들은 이것도 좋아할 듯. 로투스 향이 진하게 올라옴. 개인적으로는 클래식 티라미수가 조금 더 취향. 그래도 둘 다 맛있음.
총평: 합정에서 커피와 티라미수를 함께 찾는다면
합정에서 분위기 좋은 카페 찾는다면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추천, 커피 좋아한다면 더 추천. 원두 직접 로스팅하는 로스터리 카페라 커피 퀄리티가 좋고, 티라미수는 꼭 먹어봐야 함. 합정 카페 추천해달라고 하면 생각날 정도.
- 합정역 2번출구 도보 1분
- 로스터리 카페
- 브루잉 커피 맛집
- 티라미수 맛집
-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 합정 감성카페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