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구청역 요리주점 임산부 일요일 저녁 전복쉬림프 오일파스타, 바차 수지점
한 줄 요약
바차 수지점은 용인 수지구청역 근처 풍덕천로의 요리주점이다. 임산부인 작성자가 일요일 이른 저녁 짝꿍과 함께 술 없이 즉석차돌해물떡찜(25,000원)과 전복쉬림프 오일파스타(22,000원)를 저녁 삼아 먹었고, 전복의 부드러움과 비린 맛 없는 오일에 특히 놀랐다. 바차 수지점의 두 안주 모두 성공이었고, 같은 조합으로 다시 시켜도 좋겠다는 결론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수지구청역 4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월~목 오후 5시~오전 2시, 금·토 오후 5시~오전 3시, 일 오후 5시~오전 1시
- 주차
- 수지구청 주차장 이용 권장(도보 5분, 토·일·공휴일 무료)
- 결제
- 지역화폐 용인페이 가능
- 주문 방식
-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
- 기본 안주
- 프레첼
- 즉석차돌해물떡찜
- 25,000원
- 전복쉬림프 오일파스타
- 22,000원
- 주류
- 소주·맥주 종류별(논알콜 칭따오 포함), 하이볼, 칵테일, 논알콜 칵테일, 보드카, 위스키 등
2026. 6. 19. 방문자 기준
바차 수지점 영업시간·주차·결제 정보
바차 수지점은 수지구청역 근처 요리주점으로, 월~목은 오후 5시~오전 2시, 금·토는 오후 5시~오전 3시, 일요일은 오후 5시~오전 1시까지 영업해요. 주차는 도보 5분 거리의 수지구청 주차장 이용을 권장하는데, 토·일·공휴일은 무료라고 해요. 지역화폐 용인페이도 사용 가능합니다.
짝꿍이랑 간만에 또 수지구청 술집에 가서, 술은 못 먹어도 맛있는 안주를 저녁으로 먹고 왔는데요~~

수지에도 바차가 있길래 후딱 가봅니다. (이전에 다른 점 갔었다가 맛집인 걸 알고 있어서 기대했음)

일요일 이른 저녁 바차 수지점 분위기는?
바차 수지점에 일요일 이른 시간에 갔더니 조용히 이야기하면서 먹기 좋겠더라구요?

기본 안주는 그냥 손이 가는 프레첼이었구요,

바차 수지점 주문 방법과 주류 종류
바차 수지점 메뉴는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하시면 되는데요~ 술집답게 술도 종류가 엄청 많아요! 소주, 맥주 종류별로 다 있구요(논알콜 칭따오 포함), 하이볼, 칵테일, 논알콜 칵테일, 보드카, 위스키 등 정말 다양한데 임산부인 전 다음을 기약합니다..!

그리고 메뉴는 고민고민하다가 즉석차돌해물떡찜(25,000원), 전복쉬림프 오일파스타(22,000원) 이렇게 먹기로 합니다..! 사실 다른 것들도 맛있어 보여서 이거 먹을까 저거 먹을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차돌해물떡찜이 신메뉴라고 되어 있어서 골랐었어요!

즉석차돌해물떡찜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
바차 수지점 즉석차돌해물떡찜(25,000원)에는 이름 그대로 차돌에 통오징어랑 홍가리비까지 들어 있어 비주얼이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이외에도 사각어묵, 숙주나물, 양배추도 한가득!)

아무래도 '즉석'이다 보니 휘적휘적 좀 하고 보글보글 끓기를 기다리는데

그 사이에 전복쉬림프 오일파스타가 나옵니다.

라면사리는 먼저 덜어 먹는 게 팁
즉석차돌해물떡찜에는 라면사리가 들어 있어요. 이렇게 저희가 시킨 메뉴 둘 다 도착해서 사진 한 장 남기고요~

라면사리도 이렇게 한가득 있어서 먼저 덜어 먹었는데요!! (면 불면 안 좋아하는 스타일) (일단 재빨리 덜어 놓는 거 추천!) 고급진 라볶이를 먹는 느낌이랄까요? (차돌, 해물 한가득이라 당연한 건가 ㅋㅋ)


그리고 안쪽에 숨어 있어서 잘 안 보이는 떡과 (떡 쫄깃해서 좋음)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숙주나물도 있어 좋고



그냥 보기만 해도 먹을 것들이 종류별로 너무 많아 젓가락이 바쁠 수밖에 없습니다. 오징어도 부드러워서 참 좋았구요! 홍가리비도 알이 생각보다 커서 좋았습니다!

차돌해물떡찜, 많이 맵나요?
즉석차돌해물떡찜 국물은 매콤달달 스타일이라 엄청난 맵찔이가 아니고서야 호불호 없이 드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나도 맵찔인데 곧잘 먹음) 그리고 먹다 보니 시원한~~ 맥주가 참 끌렸지만 꾹꾹 참았구요!!
전복쉬림프 오일파스타는 어땠나요?
바차 수지점 전복쉬림프 오일파스타(22,000원)도 잊으면 안 되는데요,


아주 통통한 전복과 새우가 들어간 이 오일파스타..!!

파스타 밑에 깔린 오일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저렇게 국물 퍼서 파스타랑 드시는 거 완전 추천드리구요.

전복도 한입 먹고 부드러워서 너무 놀랐어요!! 짝꿍도 부드럽다며 좋아했었습니다~! 사실 저는 전복 퀄리티까지는 기대를 안 해서 4등분해서 먹었는데, 안 그러고 그냥 베어 먹어도 충분했을 것 같아요!! 또 오일에 전복 내장이 좀 들어갔는지 색이 저런데, 진짜 비린 맛 하나 없이 맛있어서 저렇게 자꾸 퍼서 먹었습니다!
술 없이 저녁으로 먹어도 괜찮을까?
바차 수지점 안주들이 진짜 너무 맛있어서 남김없이 싹 다 먹었구요, 나중에 술을 마실 수 있는 몸이 되었을 때 다시 오리라 마음먹으며 배불리 나왔습니다:) 수지구청역 술집이든 맛집이든 찾으실 때 꼭 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수지 바차에서 고른 안주 2개 다 성공입니다. 2. 조합도 나쁘지 않아 다음에 이렇게 또 시켜도 될 것 같아요. 3. 참.. 시원한 맥주가 땡긴 날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