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화이트톤 떡집 백호떡과 단호박식혜 조합, 백호떡방
한 줄 요약
백호떡방은 울산 남구 번영로에 있는 떡집으로, 단호박 인절미에 카스테라 고물을 더한 백호떡이 대표 메뉴입니다. 작성자는 백호떡 중 사이즈(8,000원)와 단호박 식혜(4,500원)를 함께 먹었는데, 쫀득하지만 질기지 않은 떡과 은은한 단호박 단맛, 시원한 식혜의 조합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백호떡방은 다시 가서 단호박 식혜를 또 먹고 싶은 깔끔한 울산 떡집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울산 남구 번영로 223
- 대표 메뉴
- 백호떡(카스테라 단호박 인절미)
- 백호떡 중
- 8,000원
- 단호박 식혜
- 4,500원
- 포장
- 포장 가능, 보자기·보냉 포장 가능
- 주차
- 매장 앞 잠시 주정차 가능(포장 손님 기준)
- 영업시간
- 방문 전 확인 추천
2026. 10. 5. 방문자 기준
울산에서 맛있는 떡집 찾다가 방문한 백호떡방.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다시 방문해서 단호박 식혜를 먹을 거 같습니다!!

백호떡방은 단호박 인절미에 카스테라 고물을 더한 백호떡이 대표 메뉴인데요. 저도 백호떡 중 사이즈와 단호박 식혜를 먹어봤는데 일반적인 인절미와는 확실히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쫀득한 떡 좋아하시는 분이나 울산에서 답례떡이나 선물용 떡을 찾는 분들이라면 참고해보세요.
백호떡방 위치·가격·주차 한눈에 보기

- 위치: 울산 남구 번영로 223
- 대표 메뉴: 백호떡(카스테라 단호박 인절미)
- 백호떡 중: 8,000원
- 단호박 식혜: 4,500원
- 포장 가능
- 보자기·보냉 포장 가능
※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방문 전 확인을 추천해요. 주차는 백호떡방 앞쪽에 잠시 주정차가 가능해서 그렇게 했어요! 포장만 하기 때문에 잠깐 주차는 가능해 보였습니다.
울산 남구 백호떡방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백호떡방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느낀 건 깔끔하다는 점이었어요. 화이트톤으로 정돈되어 있고 떡도 하나씩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떡집보다는 디저트 매장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떡을 만드는 공간도 볼 수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어요. 한쪽에는 선물용 보자기 포장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색상도 다양하고 포장이 고급스러워서 부모님 선물이나 답례떡처럼 포장까지 신경 써야 할 때 괜찮겠더라고요.
백호떡 중 8,000원, 맛은 어땠나요?


제가 먹어본 건 백호떡 중 사이즈(8,000원)입니다. 단호박 인절미에 카스테라 고물이 더해진 떡인데 개인적으로 이 조합이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떡은 쫀득하면서도 질기지 않았고 카스테라 고물은 부드러워서 같이 먹었을 때 식감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단호박의 은은한 단맛이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달거나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한두 개 먹고 끝나는 것보다 계속 하나씩 집어먹게 되는 맛이더라고요.
평소 카스테라 인절미를 좋아한다면 백호떡은 한 번 먹어볼 만합니다. 중 사이즈가 8,000원이라 처음 방문해서 맛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백호떡방 단호박 식혜, 백호떡과 같이 먹을 만한가요?


백호떡과 함께 단호박 식혜(4,500원)도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조합 추천! 쫀득한 떡을 먹고 시원한 식혜를 마시니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일반 식혜와는 다르게 단호박 특유의 은은한 맛이 느껴졌고 백호떡과 같이 먹으니 간식으로 딱 좋았습니다. 처음 방문한다면 백호떡만 포장하기보다는 단호박 식혜도 같이 먹어보세요.
울산 답례떡이나 선물용으로도 괜찮을까요?

직접 방문해보니 백호떡방은 간식으로 사 먹는 것도 좋지만 선물용으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매장에 보자기 포장 샘플이 따로 준비되어 있었고 포장 자체가 깔끔해서 집들이나 부모님 선물 또는 답례떡을 찾을 때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흔한 떡보다는 카스테라 단호박 인절미라는 특징이 있다는 것도 장점.

울산 남구에서 떡집을 찾거나 카스테라 인절미가 궁금하다면 백호떡방 한 번 들러보세요. 저는 이번에 백호떡을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는 옆에 있던 흑호떡도 한번 먹어보려고 합니다.

떡 만드는 공간도 위생적이라 더 안심이 되었습니다.
한줄평

쫀득한 단호박 인절미에 부드러운 카스테라 고물까지! 단호박 식혜와 함께 먹기 좋았던 울산 떡집, 백호떡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