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딸과 평일 점심, 편마늘 알리오올리오·통베이컨포모도로 레스팅07
한 줄 요약
레스팅07은 대구 중구 동성로3길 67 건물 2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딸과 평일 점심에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11,700원)와 통베이컨포모도로 파스타(15,700원)를 먹었는데, 편마늘이 넉넉한 알리오 올리오는 양이 많고 느끼하지 않았고 조용한 좌석과 테이블 주문 기기도 편했습니다. 동성로에서 넉넉한 양의 파스타를 조용히 먹고 싶을 때 레스팅07을 다시 찾고 싶다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반월당역 10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대구 중구 동성로3길 67, 2층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 영업시간
- 11:30~21:00 (라스트 오더 20:20)
- 휴무일·브레이크 타임
- 없음
- 교통
-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 2호선 반월당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 11,700원 (방문 당시)
- 통베이컨포모도로 파스타
- 15,700원 (방문 당시)
- 편의
- 테이블 주문 기기, 아기의자 비치
2026. 10. 25. 방문자 기준
딸과 함께 평일 점심에 동성로에 다녀왔어요. 파스타가 먹고 싶어 딸과 함께 동성로 맛집을 검색해 보았는데요. 그렇게 찾아간 곳이 바로 레스팅07이에요. 알리오 올리오와 통베이컨포모도로 파스타를 주문해 먹고 왔답니다. 파스타 양도 넉넉했고 조용한 좌석과 편리한 주문 방식도 인상적이었어요.😊 오늘은 딸과 다녀온 레스팅07 후기를 남겨볼게요.
레스팅07 위치와 가는 법은?
레스팅07은 대구 중구 동성로3길 67 건물 2층에 있어요.



레스팅07은 2·28기념중앙공원과 가까운 동성로 중심가라 찾아가기 편한 위치예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과 2호선 반월당역에서도 걸어서 10분 이내였어요. 저는 이날 지하철을 이용했답니다. 별도의 전용 주차장이 없어 차량으로 간다면 주변 주차장을 확인하고 출발하는 것이 좋겠어요.
식사를 마친 뒤에는 2·28기념중앙공원을 가볍게 둘러보거나 조금 더 걸어서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까지 산책해도 좋겠더라고요. 동성로에서 식사와 산책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위치도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레스팅07 기본 정보
- 주소: 대구 중구 동성로3길 67, 2층
- 주차: 전용 주차장 없음
- 영업시간: 11:30~21:00 (라스트 오더 20:20)
- 휴무일·브레이크 타임: 없음
레스팅07 매장 분위기, 대화하기 좋을까?
레스팅07 실내에는 일반 홀 좌석과 별도로 구분된 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있었어요.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였고 홀의 테이블 사이도 비교적 넉넉했어요.

딸과 마주 앉아 점심을 먹기에도 편안하게 느껴졌답니다. 매장 구석에는 아기의자도 비치되어 있었어요.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할 때도 참고하면 좋겠어요. 매장이 2층이어서 창가에 앉으면 거리 풍경도 즐길 수 있어요.
직원 부를 필요 없는 테이블 주문 기기
레스팅07에서 하나 인상적이었던 건 테이블 주문 시스템이에요.

식탁에 앉은 자리에서 바로 메뉴를 주문할 수 있고 앞치마나 집게처럼 필요한 물품도 주문 기기로 요청할 수 있어 무척 편리했어요. 직원을 따로 부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더라고요.

레스팅07에서 주문한 메뉴와 가격
저희가 레스팅07에서 주문한 음식은 파스타 두 종류예요. 제가 방문했을 당시 가격이니 주문 전 메뉴판을 확인해 주세요.
-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11,700원
- 통베이컨포모도로 파스타 15,700원

이날은 평일 점심이어서 별도의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주문 후에는 식전 빵이 먼저 나왔고 이어서 파스타가 나왔답니다.

음식이 나오기까지 오래 기다리지 않아 점심시간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었어요.
편마늘이 듬뿍 들어간 알리오 올리오 맛은?
제가 선택한 메뉴는 레스팅07의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예요. 접시를 보니 편마늘이 정말 넉넉하게 들어 있어 먼저 눈길이 갔어요. 마늘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편마늘까지 하나하나 열심히 먹게 되더라고요.

맛은 살짝 매콤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았어요. 간도 적당해서 먹는 내내 부담스럽지 않았답니다. 무엇보다 파스타의 양이 생각보다 꽤 많았어요. 한 접시를 다 먹고 나니 배가 든든해졌어요.

동성로 파스타 맛집을 찾을 때 음식의 양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참고하세요.
딸이 고른 통베이컨포모도로 파스타
딸은 레스팅07의 통베이컨포모도로 파스타를 골랐어요. 이 메뉴에는 베이컨이 많이 들어 있었답니다.
제 파스타만으로도 배가 불렀지만 딸의 메뉴 맛도 궁금해서 조금 먹어봤어요. 한입 맛보니 토마토 양념의 진한 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먹은 알리오 올리오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둘이서 서로 다른 파스타를 주문하니 맛을 비교하는 재미도 있어 좋았답니다.

다음에는 저녁에 와인 한 잔과 함께
이번에는 레스팅07에서 파스타만 먹고 왔지만 다음에는 조금 다르게 즐기고 싶어요. 리코타 샐러드와 와인 한 잔을 함께 곁들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저녁에 다시 방문해 샐러드와 파스타, 스테이크까지 골고루 주문해 보고 싶어요.
모임 장소로도 이용해 보고 싶고요. 그날은 잘 먹고 많이 먹는 사람들을 꼭 데려가야겠어요. 😊 그래야 여러 메뉴를 나누어 맛보는 즐거움도 더 커지겠지요.
레스팅07 평일 점심 총평
딸과 함께한 평일 점심, 동성로 맛집 레스팅07에서 기분 좋게 식사했어요. 알리오 올리오는 편마늘이 푸짐하고 매콤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아서 제 입맛에 맞았어요. 통베이컨포모도로 파스타도 색다르게 맛보았고요.
좌석 간격이 넉넉하고 조용히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 테이블 키오스크에서 필요한 물품을 요청할 수 있는 점도 기억에 남아요. 매장에 귀여운 아기의자도 있어요. 다음에는 저녁 모임으로 다시 찾아와 여러 메뉴와 와인을 즐겨보고 싶어요. 동성로에서 파스타가 생각나는 날,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