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일요일 점심 샌드위치, 거의 품절 속 제노베제·파타타 포카치아쿠치나
포카치아쿠치나는 서울 서초역 근처에서 먹물 포카치아로 이탈리안 샌드위치를 만드는 샌드위치 카페예요. 일요일 점심 12시 30분쯤 방문했더니 거의 품절이라, 남아 있던 제노베제·파타타 샌드위치와 생바나나 골든라떼·캐슈넛 칙피라떼를 먹었어요. 쫄깃하고 부드러운 먹물 포카치아가 인상적이었고, 다음에는 오픈런이 필요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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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써 본 뷰티 제품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음식점 · 카페 · 생활용품 · 헤어·뷰티 · 술집
포카치아쿠치나는 서울 서초역 근처에서 먹물 포카치아로 이탈리안 샌드위치를 만드는 샌드위치 카페예요. 일요일 점심 12시 30분쯤 방문했더니 거의 품절이라, 남아 있던 제노베제·파타타 샌드위치와 생바나나 골든라떼·캐슈넛 칙피라떼를 먹었어요. 쫄깃하고 부드러운 먹물 포카치아가 인상적이었고, 다음에는 오픈런이 필요한 곳이에요.
양계옥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양재역 근처의 닭갈비·닭요리 전문점이에요. 닭도리탕을 먹었던 첫 방문에 이어 친구와 다시 찾아 간장닭갈비·고추장닭갈비 구이, 초계비빔막국수, 새우가 든 중화닭계란볶음밥을 함께 먹었어요. 두 가지 양념 구이를 번갈아 먹고 막국수와 볶음밥까지 곁들이기 좋은 양재역 닭갈비집이에요.
빠스타그램 양재본점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파스타·피자·스테이크 퓨전양식집입니다. 연애 시절 남편과 데이트하며 알게 된 뒤 세 번째로 방문해 크림 새우 퐁듀, 1만 원짜리 목살 찹 스테이크 덮밥, 핫윙 포테이토를 먹었습니다. 빠스타그램 양재본점은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메뉴, 야외 좌석 덕분에 양재에서 데이트나 모임 외식으로 다시 찾게 되는 곳입니다.
양계옥은 양재역·도곡동 남부순환로에 있는 닭요리 전문 한식당이에요. 점심에 둘이 방문해 닭도리탕 소(29,000원), 계육볶음(10,000원), 닭칼국수(10,000원)를 주문했고, 얼큰한 국물과 불향 나는 계육볶음, 진한 육수의 칼국수까지 양이 넉넉했다고 해요. 양계옥은 점심 식사 메뉴로도 저녁 숯불 닭구이 회식으로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곳이에요.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은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는 돈카츠·소바 일식집입니다. 작성자 부부는 저녁 메뉴로 늘 먹던 마제소바 돈카츠 세트(15,900원)와 처음 주문한 냉소바 돈카츠 세트(14,900원)를 먹었고, 함께 나오는 샐러드와 연유치즈떡, 나갈 때 챙겨주는 가글까지 만족했습니다. 예술의전당이나 국제전자센터 방문 전후로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야끼니꾸풍경은 경기 의왕시 포일동(인덕원역 인근)에서 2012년부터 한자리에서 운영해 온 일본식 숯불 소고기 전문점이에요. 통창 옆자리에서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안창살·양꽃갈비살·즉석양념특갈비살을 숯불에 굽고, 버터가리비관자와 돈코츠미소라멘까지 곁들였으며, 이벤트 뽑기 5등 감태 육회 메뉴부터 청포도 카나페, 곶감 카다이프, 메론까지 서비스가 이어졌어요. 야끼니꾸풍경은 분위기와 서비스 덕분에 생일·기념일 식사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어요.
똑순이아구찜 잠실직영점은 송파구 방이동 한성백제역 3번 출구 앞에 있는 전라도식 아구찜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아이와 함께 방문해 똑순이아구찜 2인(중) 48,000원에 공깃밥 2인분을 추가하고,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새우튀김을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해 아이와 함께여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던 곳입니다.
신복면관은 강남역 근처 테헤란로4길에 있는, 수제 딤섬과 자가제면 우육면을 내세우는 중식당이다. 남편과 자주 찾는 작성자는 이번에 갈 때마다 시키는 호랑이덮밥(10,800원)과 크림새우(19,900원)를 나눠 먹었고, 호랑이덮밥은 신라면 정도의 매운맛이라 맵찔이도 부담 없었다고 한다. 신복면관은 강남역에서 가성비 좋은 한 끼와 편한 주차를 함께 챙기기 좋은 중식당이다.
해품계 포천본점은 경기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 있는 해신탕·삼계탕 보양식 식당으로, 키즈 놀이방과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요. 포천 나들이 길에 들러 해품해신탕(3~4인, 70,000원)을 먹고 칼국수로 마무리했는데, 문어·낙지·대하가 푸짐하고 국물이 깊고 진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포천 가족 외식이나 여행 중 든든한 한 끼로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청록미나리식당 과천점은 정부과천청사역 근처에 있는 미나리 샤브샤브·삼겹살·오리차돌 전문 한식당입니다. 육아로 밥할 시간이 없어 남편 퇴근에 맞춰 찾은 작성자는 얼큰 미나리 샤브샤브 2인분(1인 14,900원)에 미나리닭목살볶음과 왕만두를 곁들이고 칼국수·볶음밥까지 먹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 없이 매일 11시부터 문을 열어 가족 외식이나 등산 전후 한 끼로 든든한 곳입니다.
교대패는 서울 서초구 교대역·서초역 사이에 있는, 냉장 생대패삼겹살과 생대패목살을 파는 고깃집입니다. 맛잘알 남편의 추천으로 방문해 냉장 대패삼겹살 2인분에 1인분을 추가하고 김과 계란프라이를 곁들인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교대패의 냉장 대패삼겹살은 잡내 없이 촉촉하고 고기 질이 좋아 파김치·콩나물무침·파절이와의 조합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소당깨오겹집 교대본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근처 2층에 있는 국내산 냉장 듀록 오겹살 고깃집입니다. 친구, 남편과 셋이 2인 기준 81,500원인 소당깨 모듬세트를 주문해 오겹살·목살·항정살과 육회, 된장찌개를 먹었고, 직원이 고기를 구워줘서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미나리·고사리·버섯·꽈리고추를 불판에 함께 구워 먹는 구성까지 풍성해, 여럿이 모이는 교대역 고기집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